

‘2027 아브라함 카이퍼 컨퍼런스’가 한국에서 개최된다. 2027년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열릴 예정인 이번 국제 학술대회는 ‘교회와 정치’를 핵심 주제로 다루며, 아브라함 카이퍼 사상을 연구하는 세계적 석학들과 각 영역에서 기독교적 변혁을 실천해 온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2027 아브라함 카이퍼 컨퍼런스 한국 개최 준비위원회는 5일 오전 서울 성동구 소재 성락성결.. 
한국교회 신뢰도 19%… ‘신뢰하지 않는다’ 75.4%
한국교회를 ‘신뢰한다’는 응답은 19%로 나타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75.4%로 집계됐다.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지형은, 공동대표 정병오·신동식·이상민, 이하 기윤실)은 27일 오전 서울 성동구 소재 성락성결교회에서 ‘2026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 결과 발표회를 갖고 이 같이 밝혔다... 
지구촌교회 “10.27 연합예배 입장, 기윤실과 달라”
지구촌교회가 오는 27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에 대한 교회 측 입장이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교회 측은 20일 홈페이지의 ‘기윤실 홈페이지 기재 내용에 대한 안내’에서 “지구촌교회는 기윤실과 ‘10.27 200만 연합예배’에 대한 입장이 다름을 밝힌다”고 공지했다... 
우리들교회, 후원단체 명단에서 ‘기윤실’ 제외
우리들교회(담임 김양재 목사)가 주보에 기록하는 후원 교회·단체 명단에서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을 최근 제외했다. 우리들교회의 지난 13일 주보의 해당 명단에는 기존에 있었던 기윤실이 빠져 있다. 반면, 기윤실 홈페이지의 후원교회 및 기관에는 우리들교회가 포함돼 있다. 김양재 목사도 기윤실 이사회 명단에 있다... 
예자연 “10.27 예배 비판한 기윤실의 이중잣대에 아연실색”
예배회복을위한자유시민연대(예자연, 대표 목사 김진홍, 장로 김승규)가 11일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사무실 앞에서 ‘기윤실의 10․27예배 관련 이중적 태도에 예자연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예자연은 이날 발표한 ‘기윤실과 교개연(교회개혁실천연대)의 공적 예배 정의는 자유주의 신학의 성경해석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지난 10월 2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 
손현보 목사, 기윤실 ‘10.27 공개토론’ 제안에 “일고의 가치도 없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10.27 연합예배와 관련한 ‘공개토론’을 제안한 것에 대해 연합예배 조직위 실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는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밝혔다. 손 목사는 11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기윤실은 10년 전 차별금지법을 찬성한다는 성명을 발표했었다”며 “그런 단체가 기독교 윤리를 말하며 토론을 하자는 건 말이 안된다”고 했다... 
기윤실 “10.27 광화문 집회에 대한 공개토론 제안”
10.27 연합예배를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던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10일 “10월 27일 광화문 집회 참여를 결의한 6개 교단에 드리는 질의 및 호소문”을 발표했다. 기윤실은 “10월 27일 주일에 광화문에서 개최되는 ‘악법 저지를 위한 한국교회 2백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에 대해 기윤실이 반대 성명을 발표(10/2)한 이후, 많은 단체와 개인들이 반박 성명을 발표했다”며 “심지.. 
길원평 교수 “기윤실, LGBT 미혹에 넘어간 듯”
교계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운동을 이끌고 있는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 동반연·진평연 운영위원장)가 “기윤실이 LGBT 진영이 만든 미혹에 넘어간 것 같다”고 밝혔다. 길 교수는 7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지난 10월 2일에 기윤실이 ‘10.27 2백만 연합예배’를 비판하는 성명서 발표를 보면서,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며 이 같이 전했다... 
악대본 “기윤실에 ‘기독교’나 ‘윤리’가 있는지 의심”
17개광역시도악법대응본부(악대본)가 10.27 연합예배를 비판한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을 규탄하는 성명을 7일 발표했다. 악대본은 “2024년 10월 27일 주일 오후에 한국교회는 교단을 초월하여 거국적으로 모여서 한국교회의 거룩성을 지키기 위해 함께 예배하고 기도할 것”이라며 “이 기도는 첫째로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들으실 것이며 또 이 모임을 지켜보는 국민과 정치인들도 우리의.. 
수기총 등 “10.27 연합예배 비판한 기윤실, 정치편향 단체”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전국시민단체연합(전시연),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는 ‘10.27 한국교회2백만연합예배 모함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규탄 기자회견’을 7일 개최했다. 앞서 기윤실은 오는 10월 27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한국교회2백만연합예배를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수기총 등 3개 단체는 성명서에서 “미국과 서유럽을 뒤덮어버린 동성애 쓰나미, 차별금지법 쓰나.. 
“한국교회 대부분이 10.27 연합예배에 참여하는 이유는…”
오는 10월 27일 종교개혁 주일날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10.27 악법저지를 위한 2백만 연합예배 찬양&큰 기도회’가 열린다. 이날 대형교회를 비롯해 예장 합동·통합·백석·고신·합신·기독교대한성결교회 등 주요 교단들이 참여한다. 이는 지난 7월 18일 대법원이 동성 커플에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판결로 동성애 합법화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된 데 따른 것이다... 
“기윤실, 10.27 집회 부당하게 비난… 즉각 사과해야”
복음법률가회와 모든성경의신적권위수호운동협회(성수협)가 ‘10.27 연합예배’를 비판한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을 규탄하는 성명을 4일 발표했다. 두 단체는 우선 오는 27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가 열리는 배경에 대해 최근 대법원이 동성커플에 대한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는 판결을 한 것과 포괄적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등을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