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성경신학회 제54차 정기논문 발표회 개최
    한국성경신학회 제54차 정기논문 발표회 열린다
    한국성경신학회(회장 이승구 박사)가 오는 2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소재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지훈 목사)에서 ‘데살로니가전서 주해와 설교’라는 주제로 제54차 정기논문 발표회를 개최한다. 논문 발표에는 ▲강대훈 교수(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가 ‘재림 신앙과 속죄 신학: 살전5:1~11 주해와 적용’ ▲김현광 교수(한국성서대학교 신약학)가 ‘바울의 데살로니가 사역과 자기 변호:..
  • 한신대학교 전두환 신군부의 신학과 모집 중지 조치 진실 밝혀져
    한신대, 전두환 신군부의 신학과 모집 중지 조치 진실 밝혀져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1980년 전두환 신군부가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요구한 학생들의 시위를 이유로 신학과 신입생 모집을 2년간 강제 중단시킨 사실이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이하 진실화해위원회) 조사 결과로 확인됐다고 최근 밝혔다. 진실화해위원회는 2021년 한신대 동문들이 해당 사건의 진실 규명을 신청한 이후 3년간의 조사를 통해 이를 밝혀냈다. 조사 결과에 따..
  • 이스라엘 올루월 올로핀자나 박사(Dr Israel Oluwole Olofinjana)
    제4차 로잔대회 이후 글로벌 기독교와 토착 기독교의 차이점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스라엘 올루월 올로핀자나 박사의 기고글인 ‘4차 로잔대회 이후에 보여지는 글로벌 기독교와 토착 기독교의 차이점’(The difference between global and indigenous Christianity on display at Lausanne 4 and beyond)을 14일(현지시간) 개제했다...
  • 정서영 목사
    “수사권 없는 공수처의 불법… 적법한 절차로 재수사하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는 1월 15일 성명을 발표하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하고 집행한 행위를 강력히 비판했다. 한기총은 해당 행위가 법적 근거 없이 정치적 논리에 의해 이루어진 불법적 조치라고 주장하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 성결대 다문화평화연구소 이주배경학생 연구단체 공동학술대회 및 제15회 이민정책포럼 개최
    성결대 다문화평화연구소, ‘이주배경학생 지원방안’ 포럼 개최한다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다문화평화연구소(소장 남기범)가 오는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성결대 학술정보관 6층 야립 국제회의실과 소회의실에서 ‘이주배경학생 연구단체 공동학술대회 및 제15회 이민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민정책연구회, 한국이민정책학회, 한국청소년학회와 공동으로 주최된다. 포럼에는 성결대 김상식 총장, 이민정책연구원 이규홍 부원장, 한국이민정책학..
  • 개인화와 기독교
    독일과 한국의 나홀로족 담론에 대한 문화신학적 고찰
    저자 임희숙 작가는 이 책에서 이러한 나홀로족이 자발적 선택인지, 어쩔 수 없는 선택인지 파악하는 것보다 그들은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자기를 중심에 놓고 자기를 우선시하는 가치관의 사람인지, 자주적인 사람인지, 그걸 넘어서 자기애가 넘치는 나르시시스트까지 이를 수 있다고 한다. 나홀로족이 과연 사회에서 공동체적 결속을 유지할 수 있을지, 나홀로족 문화와 멘탈리티 확산에서 교회..
  • 상한 감정 버리기
    감정을 감성으로 리셋하라
    누구나 그 사람이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는 말이 있다. 그리스도인은 어떤 사람이 경험한 상처와 그 사연을 알게 되면 그를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문제는 시기, 질투, 불안, 불신, 수치심, 열등감, 죄책감이라는 상한 감정에 붙잡혀버리면 그 상한 감정을 주장하고 자기를 합리화하면서 자신과 주변을 계속 망가뜨리고 추락하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
    “아름다운 화해를 한 사람만이 거절도 잘할 수 있어”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최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거절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거절이 어려운 이유와 성경적 관점에서의 지혜로운 거절 방법에 대해 말했다. 김 목사는 “누군가의 부탁을 들었을 때 거절하기가 어려운가”라며 “정신의학과 칼럼에서 거절을 못하는 사람의 특징을 다뤘는데, 보통 내향적이거나 순응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이거나 주위에서 내리는 평판이나 평가를 과도하게 신경..
  • 가자지구 공습으로 머리와 다리에 부상을 입은 뒤 이집트로 탈출한 라미(7세, 가명)
    세이브더칠드런, “가자지구 아동 폭발 무기로 매일 15명 장애 발생 위기” 경고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2024년 가자지구에서 폭발성 무기로 인해 매월 약 475명, 하루 평균 15명의 아동이 팔다리 손상 등 평생 지속될 수 있는 부상을 입었다고 15일(수) 보고했다. 유엔 인도주의 대응 보호 클러스터(protection cluster)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첫 11개월 동안 최소 5, 230명의 아동이 재활 치료가 시급한 정도의 심각한 부상을 입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