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목사가 이달 23일 혹은 24일에 세상이 종말할 것이라고 예언한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튜브 채널 'CENTTWINZ TV' 영상 캡처
    남아공 목사 “9월 23일 세상 종말” 주장, 온라인 확산
    21일(현지 시각) 뉴욕포스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남아공 출신의 조슈아 믈라켈라 목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6월 17일 예수로부터 직접 계시를 받았다”며 “오는 23일이나 24일 세상이 끝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꿈속에서 예수께서 나타나 내 교회를 데려가겠다고 말씀하셨다”며 “준비가 되었든 아니든 휴거는 임박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가 지난해 3월 15일 조선인민군 항공육전병부대의 훈련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TV가 16일 보도했다. 사진은 조선중앙TV 캡처. ⓒ뉴시스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가 지난해 3월 15일 조선인민군 항공육전병부대의 훈련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TV가 16일 보도했다. 사진은 조선중앙TV 캡처. ⓒ뉴시스
    북한 김주애 후계 가능성 논란 확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후계자로 주목받는 가운데, 미국 비정부기구 북한인권위원회(HRNK)가 김 위원장에게 아들이 없을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HRNK는 23일 발표한 ‘마지막 후계자? 김주애와 북한의 권력승계’ 보고서에서 기존에 알려진 것과 달리 아들의 존재가 확인되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 김용범 정책실장이 24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한 호텔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 면담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 미 재무장관과 회담… 통화스와프 필요성 재차 언급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각) 뉴욕에서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한미 경제 현안을 논의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양측은 관세 협상과 함께 통화스와프 체결 필요성, 비관세 무역 장벽 문제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 김민석 국무총리
    김민석 총리 “비자 문제 해결 전까지 대미 투자 불확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외신 인터뷰에서 미국 내 한국의 투자 프로젝트가 비자 문제 해결 전까지 불확실한 상황에 놓일 수 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김 총리와의 인터뷰를 보도하며, 비자 문제가 양국 간 투자 협력에 큰 장애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 정부가 올해 국세수입 전망을 다시 낮췄다. ⓒ뉴시스
    2025년 국세수입 전망 하향… 세수 결손 12조 원 돌파
    올해 국세수입이 정부의 당초 전망보다 2조2000억원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 6월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하며 세입을 10조원 이상 낮췄지만, 불과 석 달 만에 다시 전망치를 줄인 것이다. 본예산과 비교하면 세수 결손 규모가 12조원을 넘어 3년 연속 ‘세수 펑크’가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빌딩에서 열린 '중소기업 온라인수출 활성화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기부, 중소벤처 R&D 혁신 방안 발표
    중소벤처기업부가 민간 주도 투자와 공공기술 사업화를 연계한 새로운 연구개발(R&D) 혁신 정책을 내놨다. 중기부는 25일 서울 종로구 엔도로보틱스에서 ‘중소벤처 R&D 혁신 방안’을 발표하며, 내년도 예산 2조200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 워킹맘 스트레스 미성년 자녀를 둔 기혼 여성 근로자의 근로 시간이 길수록 스트레스 수준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잉 노동을 유도하는 조직문화와 '모성 중심'의 육아지원정책이 여전히 여성 근로자의 정신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어, 제도적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워킹맘 10명 중 4명만 육아휴직 사용
    우리 사회에서 육아휴직 제도를 실제로 사용하는 여성은 여전히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규직과 대기업 근로자, 고소득층일수록 이용률이 높았으나 비정규직, 소규모 사업장, 저소득층에서는 사용률이 현저히 낮아 제도적 격차가 두드러졌다. 박종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은 2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제39회 인구포럼'에서 '일가정양립..
  • 대법원
    민주노총 전 간부, 북한 지령 수행 혐의 징역 9년 6개월 확정
    해외에서 북한 공작원과 접촉하고 노조 활동을 위장해 북한의 지령을 수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전 간부에게 징역 9년 6개월이 최종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25일 국가보안법 위반(간첩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민주노총 전 조직쟁의국장 석모 씨에 대해 징역 9년 6개월과 자격정지 9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 평양 거리에서 행인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감염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있는 모습.
    VOA 대북 방송, 3개월 중단 끝내고 재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정명령으로 지난 3월 중단됐던 미국의소리(VOA) 대북 방송이 다시 송출되기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현지 시간) 워싱턴 포스트(WP)와 NK뉴스 등에 따르면, 캐리 레이크 미국 글로벌미디어국(USAGM) 대표 대행은 9일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에서 열린 VOA 운영 중단 관련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VOA 대북 방송이 지난달 28일부터 재개됐다고 증언했..
  •  ‘낙태에 있어서 태아 생명권과 여성의 자기 결정권’주제의 학술 세미나
    “태아는 생명, 여성은 존중”… 국회 세미나서 낙태 법·제도 개선 논의
    김대식 국회의원(국민의힘)이 주최하고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주관한 ‘낙태에 있어서 태아 생명권과 여성의 자기 결정권’주제의 학술 세미나가 25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실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개회식, 세미나,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개회식에서 김대식 의원이 개회사를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담임)가 환영사를 각각 전했다...
  • 우리는 수없이 많은 것으로 다른 사람의 신앙을 평가한다
    미시간주 디어본 하이츠 시장 발언과 좌파 언론의 이중 잣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슈아 아놀드 작가의 기고글인 ‘기독교, 이슬람, 그리고 좌파 언론의 이중 잣대’(Christianity, Islam and the double standards of the leftist media)를 24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조슈아 아놀드 작가는 워싱턴 스탠드의 선임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뉴스와 논평에 모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