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사렛대 2023 해설이 있는 북적북적 콘서트 연다
    나사렛대, 해설과 함께하는 모짜르트&베토벤 콘서트 연다
    나사렛대학교 KNU문화예술사업단(단장 정석용)이 지역주민을 위한 ‘해설과 함께하는 모차르트&베토벤 콘서트’를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예술위원회와 나사렛대학교가 주관하는 ‘인생나눔교실 충청권사업’ 일환으로, 지역의 주민에게 클래식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되고자 ‘북적북적 콘서트’를 기획되었다...
  • 도림교회 정명철 목사
    도림교회 정명철 목사 “비판과 정죄, 부메랑처럼 다시 나에게 돌아와”
    도림교회 정명철 목사가 3일 주일예배에서 ‘돌아옴의 법칙’(눅 6:37~3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본문의 장을 보면 예수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배가 고파서 이삭을 잘라 먹었는데, 바리새인들이 이것을 보고 안식일에 노동을 했다며 비판을 한다”며 “안식일에 일하지 말라는 말씀을 율법학자들이 해석한다. ‘어디까지가 과연 노동이냐’ 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바리새인들은 알곡을..
  • 명지전문대 2023 2학기 교직원 개강 기념예배
    명지전문대, 2023 2학기 교직원 개강 기념예배 진행
    명지전문대학(총장 권두승)은 제2학기 시작을 맞이하여 4일 오후 4시 컨퍼런스홀에서 교직원 예배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예배는 성공적인 학사 운영을 희망하고, 또한 권두승 총장의 지난 7월 총장연임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200여 교직원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다. 예배는 이승문 교목실장이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CCM 여성 듀엣 TMIM의 ‘입례’라는 제목의 찬양, 이동준 교..
  • 방글라데시 반다르반 지역의 거주지 인근이 침수되며 차량이 물에 잠겼다
    세이브더칠드런, 방글라데시에 10만 달러 긴급 지원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지난 8월 몬순 기간 중 홍수 피해를 본 방글라데시에 피해 복구를 위해 10만 달러, 한화로 약 1억 3천여만 원의 긴급구호 기금을 지원한다고 5일(화) 밝혔다. 지난 8월 5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 강우로 방글라데시 남부의 벵골만 해안 지역인 반다르반,. 콕스바자르, 차토그램, 랑카마티에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다. 특히 인접 국가인 인도와 미얀마에..
  • 성경과 치유
    성경 속 치유가 내 삶의 치유로
    성경은 치유서이다. 치유의 중심에는 우리의 인생을 불행과 고통과 멸망으로부터 구원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하나님과 그리스도인 사이에 죄로 인해 가로막혔던 담을 허물어 버린, 성경에 기록된 가장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이며, 더 나아가 하나님의 피조물이었던 그리스도인의 삶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 가장 완벽한 치유이다. 그 십자가의 사랑이 원동력이 되어 지..
  • 큐티하는 삶이 아름답다
    [신간] 큐티하는 삶이 아름답다
    성경을 지식적으로 많이 알고 있으면 믿음이 좋은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에게 큐티는 더더욱 필수라고 할 수 있다. 큐티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할 때 비로소 성도다운 삶을 살 수가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삶 속에 적용하지 않는 사람은 신앙생활의 진정한 맛을 보지 못하고 껍데기만 핥는 사람과 같다. 배창돈 목사(글로벌디사이플 센터 원장)는 ‘오랜 신앙의 경력과 직분을 자랑할 것이..
  • 한동대 포항시여성기업인협의회·포항제조업협의회와 MOU
    한동대, 포항시여성기업인협의회·포항제조업협의회와 MOU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달 31일에 포항시여성기업인협의회(회장 신귀숙)·포항제조업협의회(회장 이동석)와 대학과 지역기업협의회 산학협력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동대학교와 포항시여성기업인협의회, 포항제조업협의회는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각 당사자가 가진 핵심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협업하기로 했으며, 협력분야로는 ▲교육부 주관의 글로컬대학..
  • 계시록과 선지서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부상에서 회복되는 동안 그가 깨달은 게 있다. 그의 인생에서 가장 중대한 변화는 모두 방해물 때문이었다. 트라피스트 수도회에서 혼자 보낸 오랜 시간은 분주한 교단(敎壇) 생활을 방해했고, 라틴아메리카에서 직면한 빈곤은 북미의 비교적 안락한 생활을 방해했고, 정신 장애인들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소명은 학자의 길을 방해했다. 평소에 그가 입버릇처럼 말했듯이, 기도란 단 한순간이라도 지금 여기에 ..
  • 감신대 2023 가을학기 대학원 영성집회 진행
    감신대, 2023 가을학기 대학원 영성집회 진행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가 2023학년도 가을학기 대학원 영성집회를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본교 웨슬리채플에서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첫날인 30일에는 홀리클럽의 찬양을 시작으로, 총대학원 회장인 김용천 원우의 기도, 학생경건처장 남기정 교수의 성경봉독 및 광고, 효성중앙교회 정연수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컴백한 마귀’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정연수 목사는 “얼마 동안 떠난..
  • 부산과 울산, 경남 시민들로 구성된 부울경 탈북자강제북송중지위원회는 4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034;중국 정부는 2600명의 탈북자에 대한 강제 북송을 중단해야 한다&#034;고 밝혔다.
    부울경 탈북자강제북송중지위 “中정부, 2600명 강제 북송 중단해야”
    부산과 울산, 경남 시민들로 구성된 부울경 탈북자강제북송중지위원회는 4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 정부는 2600명의 탈북자에 대한 강제 북송을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자유를 위해 사선을 넘은 2600명의 탈북자들이 중국 공안의 함정 수사에 체포됐다"며 "코로나19 이후 북중 국경이 개방되기 시작됐고 중국 억류 탈북민들이 대규모 강제 송환에 처해 있다"고 ..
  •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및 유족 초청 오찬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북한 비핵화·불법행위·인권, 국제사회에 공조 촉구할 것"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아세안과 G20 정상회의에서 날로 고조되고 있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핵 위협에 맞서 국제사회가 단호하게 대응하고, 북한 비핵화를 위해 긴밀히 공조할 것을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아세안·G20 정상회의 참석을 앞두고 이날 공개된 AP 인터뷰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유엔 안보리 제재가 충실히 이행되는 한,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자금원은 상당 부분 차단..
  • 한신대 GCC 토토즐 행사
    한신대, GCC 토토즐 행사 가져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평생교육원(원장 김대숙)이 지난 2일 경기캠퍼스 경삼관 1층에서 GCC 토토즐 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3년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4060새롭G 한신캠퍼스 수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고, ▲로컬 크리에이터로서 기획 프로그램 및 라이프 로드맵 체험 ▲학습 동아리 활동 전시 ▲‘미래로의 여정:이륙’을 주제로 한 AI 아트 전시회 등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