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지난 13일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와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가족돌봄아동’ 지원에 나선다고 18일(월) 밝혔다. 가족돌봄아동은 보호받을 시기임에도 보호자의 고령, 장애, 질병 등 다양한 사유로 가족을 돌보고 있는 아동을 말한다... 
초록우산, ‘제9회 초록우산 감사편지 공모전’ 개최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제9회 초록우산 감사편지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8일(월) 밝혔다. ‘초록우산 감사편지 공모전’은 2016년 시작 이후 올해 9회를 맞은 대한민국 대표 아동·청소년 인성함양 캠페인이다. 본 공모전은 ‘편지’라는 매개체를 활용해 일상 속 감사함을 깨닫고, 세대간 소통 창구 마련을 통해 아동의 바른 인성 함양을 목표로 기획됐다... 
조현삼 목사 “사는 결정, 성령을 따라 결정하는 것”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사는 결정’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바울이 아시아 3차 전도여행을 마치고 예루살렘에 올라갔다. 바울은 그곳에서 유대인들의 미움을 받아 감옥에 갇혔다”며 “감옥에 갇힌 바울을 유대인은 자신들이 할 방법을 다 동원해 죽이려고 모의했다. 그러나 바울은 그때마다 사는 결정을 한다. 수감되어 외부와 차단된 가운데, 변호사도 없이 바울은.. 
월드비전, ‘2024 글로벌 6K 포 워터 하이킹’ 참가자 모집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다음달 14일까지 ‘2024 글로벌 6K 포 워터 하이킹(Global 6K for Water 하이킹, 이하 글로벌 6K 하이킹)’ 캠페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월) 밝혔다. ‘글로벌 6K 하이킹’은 참가자들이 산을 오르는 만큼 개발도상국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전달하는 하이킹 기부 캠페인이다... 
아름다운재단, 스타벅스와 ‘2024 청년 자립정착꿈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아름다운재단은 스타벅스 코리아와 ‘2024 청년 자립정착꿈 지원사업’ 참여자를 18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국아동양육시설 및 가정위탁 보호가 종료된 만 18세 이상 25세 이하 비진학 자립준비청년이 대상이며, 총 25명에게 자립정착금 및 네트워크 활동을 지원한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광야에서 살아남는 비결은 다른 데 있지 않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함으로 기다려야 한다. 말씀 없이는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다는, 하나님을 향한 절박한 믿음으로 살아가야만 광야의 행진이 승리에 이를 수 있다. 성도는 모일 때마다 하나님의 임재를 구해야 한다. 눈을 들어 하나님의 영광을 목도하기를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생명처럼 소중히 지켜내려는 구별되고 헌신된 이들이 많.. 
세이브더칠드런, 2024 국제어린이마라톤 모집 시작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2024 국제어린이마라톤을 선착순으로 온라인 접수를 시작한다고 18일(월) 밝혔다. 2024 국제어린이마라톤은 전국 6개 지역을 포함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된다. 2011년 국내외 아동을 보호하고 치료 및 예방할 수 있는 질병으로 아동의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시작됐으며 올해 14회차를 맞았다. 올해는 세이브더칠드런의 ‘아프리카에 빨간염소 보내기’ 캠페.. 
새로운 통일 논의 위한 통일기획위원회 2기 출범
윤석열 대통령 하에 새롭게 모색되는 통일 관련 논의를 이끌어갈 통일미래기획위원회(위원회) 2기가 최근 공식 출범했다고 발표했다.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출범식 겸 첫 전체회의를 통해 위원회는 새로운 통일담론 개발에 착수했다...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협상, 카타르에서 재개될 전망
미국과 이집트를 포함한 중재국들은 6주간의 휴전 협상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했으나, 하마스는 이스라엘의 영구적인 휴전 거부로 인해 협상을 거부했다. 하지만 최근 양측은 회담 재개를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트럼프 “선거 패배 시 미국 ‘피바다’ 될 것”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오는 11월 대선에서 패배할 경우, 미국이 ‘피바다’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자신만이 사회보장 체계를 지킬 수 있는 후보임을 강조했다. AP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의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오하이오주에서 열린 선거 운동 중 이 같은 발언을 했다... 
정부, 의대 정원 확대 정책 고수
1999년과 2000년, 그리고 2020년에 이어진 의료계의 집단행동은 이번 정책에 대한 반대로 이어지며, 정부는 이번을 기회로 잘못된 집단행동 문화를 종식시키겠다는 입장이다. 박 차관은 의료계에 대한 대화와 설득을 지속하겠다고 밝히면서도, 정책의 기본 방향성에는 변함이 없음을 강조했다... 
성균관의대 교수들 “사태 악화되면 의료현장 떠날 것”
성균관대 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17일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현재의 의료 위기 상황이 지속될 경우 삼성서울병원을 비롯한 여러 병원의 교수진이 국민과 대의를 위해 현장을 떠날 것이라 밝혔다. 이들은 정부의 비현실적인 의료정책으로 인해 젊은 의사들과 의과대학 학생들이 병원과 교실을 떠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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