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제대로알기클럽 등 11개 단체 회원들이 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앞에서 '중국 정부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정부, 유엔 '中인권검토' 앞두고 첫 서면질의… 北 강제북송 적시
    정부가 오는 23일 중국 정부를 상대로 한 '유엔 보편적 인권 정례검토(UPR)'에 앞서 북한과 중국의 강제북송 문제를 적시한 사전 서면질의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1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으로 첫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서면질의를 냈으며 그 내용은 곧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 김양재 목사
    “날마다 큐티하는 것, 내 생각과 거만함 버리는 훈련”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11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다. 김 목사는 “꼰대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내 가치관이 틀릴 수 있다는 생각과 나이나 지위로 대우받지 않으려는 태도가 중요하다”며 “성경에서 꼰대 행위로 인생 최고의 기회를 날려버릴 뻔한 사람이 있다. 바로 강대국 아람의 총사령관 나아만”이라고 했다. 이어 “나병 환자였던..
  • 한남대 화학과 서현정 씨
    한남대 졸업생, 대전시·경기도 환경연구사 동시 합격
    한남대학교 화학과 학사와 석사과정을 졸업한 서현정 씨(지도교수 정종진)가 2023년 지방공무원 환경연구사 임용에서 대전시와 경기도에 동시 합격했다고 최근 밝혔다. 연구사는 지자체의 보건, 식의약, 환경, 동물위생분야의 시험검사와 조사, 연구를 수행하는 직책이다. 이공계 석·박사 학위자들이 공공영역 서비스와 연구를 동시에 수행 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은 직책이며, 서 씨도 18대1(경기도)과 ..
  • 한일장신대 총동문회 신년하례예배
    한일장신대, 2024 신년하례예배 열어
    한일장신대(총장 배성찬) 총동문회(회장 문화규 목사)가 11일 오전 한일장신대 황기주기념채플에서 2024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총동문회장 문화규 목사(지명교회)를 비롯한 임원들과 동문들, 배성찬 총장과 보직교수들, 신학대학원 원우회와 총학생회 재학생 등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총동문회 차원에서 학교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한신대 특성화 연계 AI-SW 관련 사업계획 워크숍
    한신대, 특성화 연계 AI-SW 관련 사업계획 워크숍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특성화 연계 AI-SW 관련 사업계획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AI-SW 계열 전공, 휴먼서비스 계열 전공, 경영 미디어 계열 전공, 교육대학원 교수들이 참석해 2024학년도 1학기부터 추진 예정인 AI-SW와 휴먼서비스 분야의 융합 전공 개발에 관..
  • 삼위일체로 존재하는 하나님의 삶
    [신간] 삼위일체로 존재하는 하나님의 삶
    그리스도인은 성부, 성자, 성령으로 존재하는 하나님이 한 분이심(삼위일체)을 믿는다. 삼위일체 교리는 기독교의 초창기부터 신학의 중요한 주제였는바, 특히 20세기 중후반 이후로 삼위일체신학이 부흥기를 맞이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독일의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의 신학적 공헌이 아주 컸다. 저자 미로슬라브 볼프 교수(예일 신학대학원 신학/윤리학)와 미하엘 벨커는 볼트만의 제자로서 그의 80회 생일을 ..
  • 중독전문가 토론회
    청소년 마약·성 중독의 해법 찾기 위한 국회 토론회 열린다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실과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실은 오는 22일 국회의원 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청소년 중독 예방과 재활,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급증하는 청소년의 마약과 성 중독 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마약과 성 중독, 술·흡연, 도박, 게임·스마트폰 중독은 이미 우리나라 청소년들 사이 심각하게 퍼져있는 문제로서, 청소년 중독 예방에서부터 ..
  • 잠언 특강
    [신간] 특강 잠언
    잠언은 그리스도인의 일상과 아주 가까운 책이다. 그렇다고 신학이 부재한 실용적 격언집은 아니다. 저자 권지성 작가는 본 도서에서 역사 발전론으로 잠언을 한정하지 않고, 잠언만의 고유한 신학과 그 속의 모순과 긴장을 살펴보며 꼼꼼히 주해한다. 저자는 잠언을 설교하려는 목회자, 최신 잠언 연구를 살펴보려는 학자 및 신학생, 깊이 있게 잠언을 읽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교육, 변화, 성품에 관해 성..
  • 키워드로 묵상하는 요한계시록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복음을 믿는다는 것은 교회를 잘 출석하는 것만도, 도덕적이 된다는 것만도 아니다. 새로운 세상을 반드시 만들어내실 하나님의 계획에 참여하는 참 백성이 되는 것이다. 언젠가 성취될 이 소망은 그저 미래를 위해 있는 게 아니라, 현재를 위해 있다. 우리에게 미래에 대한 염려를 버리고 주신 현재를 열심히 잘 살라는 격려의 약속이다. 우리의 무서운 습관 중 하나는 하나만 붙들고 진리(진실)의..
  •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111 연합기도회
    1년 4개월 이어온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한국교회의 승리”
    매주 목요일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마무리 짓는 ‘111 연합기도회’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진행됐다. 지난 2022년 9월 26일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를 시작으로 1년 4개월 동안 매주 목요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진행된 릴레이 1인 시위는 대형교회 목회자들과 사회 명사들이 대거 참여하며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한국사회에 미칠 악영향을 알리는데 ..
  • 전달식 사진
    건설기술교육원, 초록우산 인천 본부에 2천만원 후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서영)는 건설기술교육원 인천본원(원장 권대철)이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금을 위한 20,000,000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0일(수)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보호자에게 양육받지 못해 시설의 보호를 받다가 만18세가 되어 시설에서 퇴소하는 아동을 뜻하며 매년 전국 약 2600명, 인천 약 300명의 시설아동이 퇴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