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 앤더슨 주니어
    휴스턴 텍산스, 플레이오프 대승… 윌 앤더슨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NFL 휴스턴 텍산스의 수비수 윌 앤더슨 주니어 선수가 플레이오프 1라운드 승리 직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예수 그리스도에게 영광을 돌려 눈길을 끌었다고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휴스턴 텍산스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2일 밤 열린 NFL 플레이오프 1라운드 경기에서 피츠버그 스틸러스를 30-6으로 꺾고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 나이지리아 중북부의 풀라니 유목민
    나이지리아 베누에주서 풀라니 목동 공격 잇따라…기독교인 13명 사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중부 베누에주에서 풀라니(Fulani) 목동으로 알려진 무장 세력의 공격이 이어지며 기독교인 최소 13명이 숨졌다고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베누에주 여러 지역에서 연이어 발생했으며, 주민들은 농가와 주거지, 장례식장 등 일상 공간이 공격 대상이 됐다고 밝혔다...
  • 나이지리아 국기
    나이지리아 카노주서 실종된 기독교 소녀, 이슬람 경찰 구금 의혹 확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북부 카노(Kano)주에서 실종된 15세 기독교 소녀가 이슬람 율법 집행을 담당하는 종교 경찰 조직에 의해 구금돼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현지 사회와 국제 인권 단체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해당 소녀는 지난해 12월 초 실종된 이후 한 달 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상태로, 강제 개종 가능성까지 거..
  • 습관적 신앙에서 벗어나라
    [신간] 습관적 신앙에서 벗어나
    형식은 남았지만 생명은 사라진 신앙, 종교 활동은 분주하지만 영혼은 잠든 상태. 20세기 위대한 설교자로 불리는 에이든 토저(A. W. Tozer)는 이런 신앙의 위기를 누구보다 날카롭게 꿰뚫어 보았던 인물이다. 생명의말씀사가 새롭게 선보인 <습관적 신앙에서 벗어나라>는 토저가 1950년대 캐나다 토론토에서 선포한 설교들을 ‘개혁과 부흥’이라는 주제로 엮은 대표작으로, 오늘날 한국 교회와 성..
  • 이기는 신앙
    승리하는 신앙을 위한 야전교범
    코로나 팬데믹 이후 한국 사회 전반에 드리운 정서는 회복보다는 피로와 체념, 그리고 패배주의에 가깝다. 정치적 양극화와 경제적 불안, ‘N포 세대’로 상징되는 미래 상실감 속에서 이러한 분위기는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삶에도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 신간 <이기는 신앙>은 바로 이 지점에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정말 패배한 싸움을 하고 있는가, 아니면 이미 승리가 약속된 전쟁을 잘못된 태도로 ..
  • 선교 첫걸음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내가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부탁했던 그 명령, 너는 어떻게 순종했느냐?” 이 질문 앞에 우리는 준비된 대답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삶의 우선순위를 점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선교는 성도의 선택 사항이 아니라 주님 앞에서의 대답이 달린 문제입니다. 선교는 먼 곳에서만 이뤄지는 일이 아닙니다. 내 자리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각자에게 맞는 길을 열어 주십니다. 중요한 건 그 길이 보일 ..
  • 이훈구 장로
    돈과 시간을 나누며 배우는 행복한 자녀교육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돈을 가지고 있을 때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삶의 만족과 행복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돈을 현명하게 잘 사용한다면 그 돈으로 말미암아 마음에 여유와 기쁨이 찾아오게 된다. 그러나 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모르고, 남이 가진 돈을 부러워하며 욕심을 내거나 가족끼리 서로 더 많이 가지려고 다투게 된다면, 그것만큼 불행한 ..
  • 심판과 회개의 순간
    [오늘의말씀] 판단하는 자의 자리, 은혜가 필요한 이유
    사도 바울은 로마서 2장 1절에서 갑작스럽게 화살의 방향을 바꾼다. 앞선 1장에서 이방 세계의 타락과 죄악을 날카롭게 고발하던 바울은 이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라고 부르며, 유대인 곧 스스로 의롭다 여겼던 자들을 정면으로 겨눈다. 죄의 문제는 언제나 ‘저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순간, 인간은 가장 위험한 자리에 서게 된다. 바울은 판단하는 그 행위 자체가 곧 자기 정죄가 된다고 말한다...
  •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에 반발… “또 다른 계엄 선포” 주장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이른바 ‘당원게시판 논란’을 이유로 자신을 제명한 데 대해 “또 다른 계엄이 선포된 것”이라고 반발했다. 윤리위의 제명 결정이 알려진 직후 공개 기자회견에 나서 직접 입장을 밝힌 것으로, 당내 갈등이 다시 전면으로 부상했다...
  •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14일(현지 시간) 일본 오사카에 마련된 대한민국 프레스센터에서 한일 정상회담 등 주요 성과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위성락 안보실장, 9·19 군사합의 복원 공식 검토… 접경지역 충돌 방지책 마련
    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정부가 ‘9·19 남북 군사합의’의 복원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9·19 군사합의의 조기 복원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 복원 가능성을 열어두고 다각적인 검토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사실상 파기 상태에 놓인 군사합의를 다시금 본 궤도에 올려놓음..
  •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직자가 일자리 정보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12월 취업자 증가폭 둔화… 청년 고용률 하락·실업률 5년 만에 4%대
    지난해 12월 취업자 수는 16만8000명 증가했지만, 전월에 비해 증가 폭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과 건설업을 중심으로 한 고용 부진이 이어졌고, 청년층 고용률은 20개월 연속 하락했다. 실업률은 5년 만에 다시 4%대로 올라서며 고용 여건의 구조적 불안이 재확인됐다...
  • 이란 국기
    미국 이란 공습 가능성에 중동 긴장 고조… 사우디 등 아랍국, 군사행동 자제 촉구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가능성을 시사한 이후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이란과 인접한 아랍 국가들이 테헤란 공습을 저지하기 위해 미국을 설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동 주요 산유국들은 이란에 대한 직접적인 군사 충돌이 지역 불안을 증폭시키고 국제 석유 시장과 글로벌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우려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