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인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최근 중동 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는 무력 충돌로 피해를 입은 레바논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 활동에 나섰다. 레바논 곳곳에서 공습과 충돌이 이어지면서 민간인 피해와 대규모 이재민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현지 파트너 기관과 협력해 긴급 인도적 지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 세미나, 시민참여기본법·고향사랑기부제 제도 변화 논의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가 시민참여 제도와 기부 정책의 변화가 비영리 섹터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기 위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는 시민참여기본법 제정과 고향사랑기부제 확대를 중심으로, 시민사회와 기부문화의 제도적 환경 변화를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집 <그 바닷가에는 꽃들이 피어난다> 해피빈 펀딩…수익금 일부 밀알복지재단 전달
시집 <그 바닷가에는 꽃들이 피어난다> 출간을 기념해 진행되는 네이버 해피빈 펀딩 수익금 일부가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된다. 이번 펀딩은 단순한 출판 기념 프로젝트를 넘어 문화예술을 통한 나눔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든 기독교 순교 뒤에 있는 ‘바벨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기독교 순교자들 뒤에는 언제나 제국이 있었다'(The empire behind every Christian martyr)를 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교회 안에서 커지는 반유대주의… 구약을 잊을 때 일어나는 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라이언 돕슨 작가의 기고글인 ‘교회 안에서 반유대주의가 확산되고 있다. 교회에 문제가 생겼다’(Antisemitism is growing in the Church. Something has gone wrong)를 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남수단 선교 비행 중 무장 납치 사건… 총구 앞에서 복음 전한 선교사 조종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남수단에서 의료 구호 물자를 운송하던 선교 항공기가 무장 납치범에게 위협을 받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조종사가 복음을 전한 사건이 알려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우크라 전쟁 이후 성경 보급 급증… 우크라이나성서공회 160만 권 배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전쟁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성서공회(Ukrainian Bible Society)가 성경 보급과 트라우마 치유 사역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우크라이나성서공회는 전쟁이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약 160만 권의 성경을 전국에 보급했으며, 이는 하루 평균 약 1천 권에 가까운 규모라.. 
짐바브웨 교회 지도자들, 대통령 임기 연장 논란 헌법 개정안에 우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짐바브웨의 주요 기독교 지도자들이 대통령 임기 연장 가능성이 제기된 헌법 개정안에 대해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명하며 민주주의 원칙과 헌법의 정당성을 지켜야 한다고 촉구했음을 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은 국회의원들에게 국가 헌법의 본질적 가치와 국민의 의사를 존중할 것을 요청하며, 정치 권력의 확대를 위해 헌법이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리스도인은 욕망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
욕망을 신앙의 장애물로만 이해해 온 기존 인식을 뒤집는 신간 <하나님이 내게 주신 욕망이라는 선물>이 출간됐다. 이 책은 인간 안에 남아 있는 욕망과 연약함을 단순히 제거해야 할 문제로 보지 않고, 하나님이 인간을 성숙으로 이끄시는 통로로 새롭게 해석한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설교자는 분명히 “성부 하나님이 구원하실 사람을 선택하신 시기와 때는 창세전이다”라고 설교해야 한다. 그러나 선택의 시기와 때에 대한 질문이 설교가 아닌 신학적 논리 해석의 문제로 들어오게 되면 그 답이 매우 어렵게 된다. 심지어 칼빈주의자들 사이에서도 이 부분에 있어 의견이 여러 갈래로 나누어져 있다. 물론, 설교자는 이 질문에 대해 설교할 때는 반드시 그 시기를 ‘창세전’이라고 원론적 견.. 
[신간] 신앙은 왜 대물림되지 않는가
자녀에게 신앙이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는 시대 속에서 부모의 역할과 신앙 전수의 본질을 다시 묻는 책 <신앙은 왜 대물림되지 않는가>가 출간됐다. 이 책은 단순한 신앙 교육의 방법론을 넘어, 가정 안에서 신앙이 어떻게 살아 숨 쉬며 다음 세대로 전해지는지를 깊이 있게 다룬다... 
기도로 자녀를 하나님께 드린 어머니, 한나
성경은 자녀교육의 주체를 언제나 부모의 신앙 태도에서 찾는다. 그중에서도 한나는 ‘어머니의 기도가 한 사람의 인생과 한 시대를 어떻게 바꾸는가’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인물이다. 한나는 자녀를 통해 자신의 상처를 보상받으려 하지 않았다. 오히려 자녀를 하나님께 돌려드림으로써 이스라엘의 영적 전환점을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