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한림원
    전·현직 기독 총장·교수 “새 교육과정안 만들어야”
    전·현직 기독 총장과 교수들이 ‘2022 교육과정 개정안’에 독소조항이 있다며 그 같은 내용을 넣은 집필진을 교체하고, 새 교육과정 시안을 만들어줄 것을 촉구했다. 전·현직 신학 교수들로 구성된 한국기독교한림원(원장 정상운)과 전·현직 기독 총장들이 참여하고 있는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회장 정상운)은 2일 이런 내용을 담은 성명을 발표했다...
  • ‘2022 교육과정 개정안’ 폐기 촉구 집회
    “교육과정 개정안 국가교육위로 이관해선 안 돼”
    ‘2022 교육과정 개정안’에 반대하고 이 개정안에 대한 정부 관련자들에게 책임을 물을 것을 촉구하는 집회가 1일 오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진행됐다. 이날 강추위 속에서도 1천여 명이 집회 장소로 나왔다. 이 집회는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가 주최했고, 전국학부모단체연합과 교육정상화를바라는전국네트워크(교정넷)가 주관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안상훈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을..
  • 오정호 목사
    “윤석열 대통령, 나쁜 교육과정 추진 중단시켜 주시길”
    ‘17개광역시도 악법대응본부’(대표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악대본)가 ‘2022 교육과정 개정안’의 전면 폐기를 촉구하는 성명을 30일 발표했다. 악대본은이 성명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안)에는 우리 아이들을 망치는 내용이 거의 전 과목에 들어가 있다”며 “동성애 양성애, 성전환, 남녀 이외의 제3의 성, 성행위를 할 권리, 성별을 선택할 권리, 동성결혼 합법화, 낙태할 권리, 동..
  • 교육과정 개정안
    오정현·이찬수 목사 등 750명 “교육과정 개정안 졸속 추진 안 돼”
    종교계, 학계, 법조계 등 사회 각계 지도층 인사 750명이 서명한 ‘2022 교육과정 개정안’의 졸속 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서가 29일 대통령실에 전달됐다. ‘교육 정상화를 바라는 전국 네트워크’(교정넷)는 교육부가 지난 9일 행정예고한 해당 개정안에 대한 의견 제출 마감일인 이날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서를 대통령실 관계자에게 제출했다...
  • 김영한 박사
    “전교조 역사인식 반영된 ‘교육과정 개정안’ 바로잡아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교욱부가 행정예고한 ‘2022 교육과정 개정안’에 대한 논평을 2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교육부는 우선 고교 한국사 교육과정에 ‘자유민주주의’를 명시했다. 지난 8월 연구진의 시안이 공개된 후 ‘6·25 남침’ 서술이 빠진 것과 ‘민주주의’ 서술이 논란이 됐는데, 연구진은 ‘6·25 남침’은 2차 수정안에서..
  •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 폐기 촉구 집회
    대통령실 인근 3만 명 “교육과정 개정안 폐기” 요구
    교육부가 최근 행정예고한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이하 교육과정 개정안)의 폐기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주일인 13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인근에서 진행됐다. 주최 측 추산 약 3만 명이 운집했다. 당초 지난달 30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이태원 참사로 인해 이날로 연기됐다...
  • 이주호 신임 교육부 장관
    [사설] ‘나쁜 교육’ 막는 데 교육부장관이 나서야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 이주호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임명했다. 이로써 윤석열 정부 출범 약 6개월 만에 18부 장관 임명이 모두 마무리되면서 1기 내각이 완성됐다. 새 정부 출범 후 교육부는 고난의 연속이었다. 첫 장관 지명자였던 김인철 장관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풀브라이트 장학금 논란으로 낙마했다. 이어 박순애 장관이 취임했으나 초등학교 입학 연령을 만..
  •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 폐기 촉구 기자회견
    “교육과정 행정예고안 여전히 위험… 전면 폐기해야”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와 교육정상화를바라는전국네트워크(교정넷) 등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22 개정 교육과정’(시안)의 전면 폐기를 촉구했다. 특히 이들은 교육부가 9일 행정예고한 이 개정안에 그간 논란이 됐던 ‘성평등’과 ‘성소수자’라는 용어가 빠졌지만 “우리가 보기엔 실질적으로 완벽한 동일안”이라고 했다...
  • 교육과정 개정안
    교육과정 개정안 행정예고… ’성평등·성소수자’ 빠져
    그간 논란이 됐던 ‘2022 개정 교육과정’(시안)에서 ‘성평등’과 ‘성소수자’라는 용어가 빠졌다. 또 ‘자유민주주의’라는 표현이 담겼다. 교육부는 이 같이 수정된 ‘초·중등학교 및 특수교육 교육과정’ 개정안을 9일 행정예고했다. 우선 ‘성소수자’에 대해 교육부는 “고등학교 ‘통합사회’에 제시된 ‘성소수자’ 용어에 우려가 있어 이를 수정·보완했다”고 밝혔다. 즉 “고등학교 ‘통합사회’의 경우..
  •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 폐기 촉구 기자회견
    “나쁜 교육과정 그대로 통과될 가능성 매우 큰 위험한 상황”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이하 경기도민연합)이 7일 오전 경기도교육청 앞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의 전면 폐기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경기도민연합은 이 성명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시안)에는 우리 아이들을 망치는 내용이 거의 전 과목에 들어가 있다”며 “동성애, 성전환, 남녀 이외의 제3의 성, 성행위를 할 권리, 성별을 선택할 권리, 동성결혼 합법화,..
  • 이주호 신임 교육부 장관
    이주호 교육부 장관 임명… 교육과정 개정에 변화?
    윤석열 대통령이 약 3개월 간 공석이었던 교육부 장관직에 이주호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7일 임명했다. 이에 논란이 되고 있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에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그간 해당 시안이 소위 ‘젠더 이념’에 바탕을 두고 있다는 지적이 교계를 중심으로 제기돼 왔다. 동성애, 성전환, 낙태 등을 옹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교계 단체인 샬롬나비는 “동성결혼과 차별금지..
  • 김영한 박사
    “차별금지법 정당화하는 교육과정 개정안, 즉각 중단돼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2 개정 교육과정안은 동성결혼과 차별금지법을 정당화하기 때문에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며 “교육과정 개정은 헌법에 합치하고, 법률에 따르며, 사회적 합의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