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
    한남대, 2021 디지털 핵심실무 인재양성 사업 선정
    한남대학교는 지난 7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1년 디지털 핵심실무 인재양성(K-Digital Training)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남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선정으로 3년간 약 6억여 원을 지원받아 ‘산업 프로젝트 기반 융합형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20여 명을 양성하게 되며, 이들을 협약기업에 취업까지 연계한다...
  • 나사렛대 장애대학생 기업탐방 및 취업캠프
    나사렛대, 장애대학생 온라인 기업탐방 및 취업캠프 개최
    교육부 장애대학생진로취업지원거점대학인 나사렛대학교 (총장 김경수)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종란)은 고용노동부 중소기업탐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2월 2일부터 4일까지‘2020 Fly high 기업탐방 & 취업캠프’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 한남대
    한남대, IPP 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2단계도 선정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23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IPP형 일학습병행제 2단계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남대는 1단계에 이어 2단계에 선정되면서 앞으로 3년간 14억여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산업현장에 필요한 실무 인재 양성에 나선다...
  • 2019년 IPP 및 일학습병행 성과보고회 단체사진
    협성대, 2019년 IPP형 일학습병행 성과평가 3년 연속 A등급 획득
    협성대학교(총장 박명래)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19년도 IPP형 일학습병행’ 성과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협성대는 2019년 IPP 장기현장실습에서 76개 기업, 102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IPP형 일학습병행에서는 12개 기업, 학생 32명이 참여해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 뮤자인에서 학습 중인 학습근로자와 기업현장교사
    협성대, 뮤자인과 IPP형 일학습병행 인재 양성에 힘써
    협성대학교가 통합 디지털 에이전시 ‘뮤자인’(musign)과 ‘IPP형 일학습병행’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IPP형 일학습병행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며,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의 교과과정 일부를 현장에서 이수하는 기업 연계 인재육성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각 기업 업무 흐름에 맞는 NCS기반 교육훈련(OFF-JT+OJT)과 채용까지 연계되..
  • 취업브리지 시상식 및 상반기 간담회
    한신대, 경기도형 취업브리지 사업 1기 시상식서 경기도지사상 수상
    지난 9일에 열린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시상식 및 상반기 간담회’에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단(단장 이미옥)과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한컴위드가 우수기업, IT콘텐츠학과 이수민 학생이 우수 학생으로 선정돼 각각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 시간선택제
    지난해 시간선택제 지원규모 2배 이상 '급증'
    지난해 시간선택제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 수가 전년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계획을 제출한 기업은 모두 1만3,338곳으로 2014년 5,957곳과 비교해 123.9% 늘었다...
  • 고용·산재보험료 25일부터 신용카드 납부 허용
    오는 25일부터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를 신용카드를 통해 납부할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16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전했다...
  • 고용노동부, KT 명퇴자 지원 나서기로
    고용노동부가 KT의 구조조정으로 발생한 8320여명의 명예퇴직자에 대해 생활안정과 재취업 등의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퇴직자들에게 실업급여 및 조기재취업수당 지급 요건을 안내하는 한편 재취업을 희망하는 퇴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고용서비스도 지원할 방침이다...
  • 1분기 고용률 64.4%, 취업자수 73만여명 증가
    올해 1분기 취업자수가 73여명 증가를 기록하며 고용률도 64.4%를 기록했다. 전년 1분기보다 소폭올랐다. 고용노동부는 17일, 최근 고용동향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고용부 관계자는 "최근 고령층 도소매·음식업 등의 고용 증가로 고용의 질 저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면서도 "상용직 위주로 고용 증가 자영업 감소, 제조업 고용의 꾸준한 증가로 질 개선 징후가 감지된다"고 말했다..
  • 임신부 하루 2시간 근무 단축 가능해져
    임신한 여성 근로자는 앞으로 근로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생겼다. 고용노동부는 24일, 이같은 내용의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제'를 포함한 근로기준법 개정안 등 5건의 고용·노동 관련 법률이 지난달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부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공포했다...
  • 고용 노동부 임금개편 메뉴얼 주요 내용
    임금체계 능력·직무 위주로 전환
    나이가 들수록 임금도 자동으로 오르는 우리나라의 연공급 (호봉제) 임금체계가 능력·직무 중심으로 바뀔 것으로 전망된다. 고용노동부는 19일 능력ㆍ직무 위주 임금체계 도입방안을 담은 '합리적 임금체계 개편 매뉴얼'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