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신학대학원(원장 기동연 교수)이 우수한 신학 인재 양성과 유치 복음화를 위해 학부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고려신학대학원 기획처장 문화랑 교수는 지난달 10일 고신대학교 영도캠퍼스를 방문해 기독교교육과와 신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입학설명회를 열고 학교의 비전과 교육 환경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오전에는 한상동홀에서 기독교교육과 학생들을 대상.. 
고려신학대학원 ‘2026 목회대학원 하계강좌’ 개강
고신총회 신학부와 고려신학대학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목회대학원 하계강좌’가 지난 22일 충남 천안 고려신학대학원 정암홀에서 개강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하계강좌에는 총회 신학부 임원들과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12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해 말씀과 신학을 통해 목회 역량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좌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고려신학대학원 조광현 교수, 청주연합SFC 모임서 특강 진행
고려신학대학원 조광현 교수가 청주연합SFC(학생신앙운동) 큰모임을 찾아 대학생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신학대학원 입학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청주연합SFC는 최근 충북대학교 인문사회관에서 큰모임을 개최했으며, 이날 모임에는 약 25명의 대학생 운동원들이 참석했다. 강사로 초청된 조광현 교수는 ‘누가 우리에게 밥을 주는가?’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조 교수는 강의에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청년들.. 
AI 시대 창조론 어떻게 볼 것인가
기독교학문연구회(회장 박동열)와 고려신학대학원이 30일 고려신학대학원 천안캠퍼스에서 ‘AI시대 창조론 톺아보기’를 주제로 2026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사)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가 주관했으며 고려신학대학원과 새로남교회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과학자, 연구자들이 함께 참여해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창조론을 둘러싼 다양한 학문적 논의를 펼쳤다. 기독교학문연구.. 
고려신학대학원·일본 고베개혁파신학교, 한일 신학교류 진행
고려신학대학원과 일본 고베개혁파신학교 간 교류 프로그램이 올해도 진행되며 양교 간 신학·문화 교제가 이어졌다. 일본 고베개혁파신학교 방문단 6명은 지난 4월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고려신학대학원과 천안, 서울 일대를 방문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교류 일정은 고려신학대학원 소마 원우회 회장단과 진행부 주관으로 마련됐다. 방문단은 첫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고려신학대학원.. 
고려신학대학원 30회 동기회, 졸업 50주년 맞아 모교 재상봉
고려신학대학원 제30회 동기회가 졸업 50주년을 맞아 모교를 방문해 재상봉 행사를 갖고 신앙과 사역의 여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학교 측에 따르면 동기회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모교를 찾아 동문 간 교제와 감사예배, 후배들을 위한 나눔 활동 등을 진행했다. 1976년 졸업 이후 한국 교회와 세계 각지에서 사역해 온 22명의 동문 목사 부부들은 첫날 .. 
2026년 기독교학문연구회 춘계학술대회, 5월 30일 천안서 개최
기독교학문연구회가 ‘2026년 기독교학문연구회 춘계학술대회’를 오는 5월 30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고려신학대학원 정암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AI시대 창조론 톺아보기’를 주제로,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 속에서 창조론을 신학적·학문적으로 재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12시 30분부터 18시까지 진행되며, 대학원생 논문 발표는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별도로 운.. 
고신총회 노회, 고려신학대학원 방문해 신학생 유치 협력 논의
고신총회 산하 노회 신학생유치 특별위원회 임원진과 각 노회 위원장 등 25여 명이 지난달 26일 고려신학대학원을 방문했다고 최근 밝혔다. 위원회 임원진은 김종철 목사(위원장), 진상원 목사(총무), 김동춘 목사(서기), 신진수 목사(권역별 총무)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이날 먼저 경건회에 참석해 찬송가 312장('너 하나님께 이끌리어')으로 특송을 올리며 재학생들을 축복했다. 또한 재학생 전원.. 
고신대 ‘마르튀스 수련회’ 52회 개최… 개교 80주년 맞아 첫 연합 진행
고신대학교 신학과의 전통 수련회인 ‘마르튀스 수련회’가 제52회를 맞아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처음으로 개최됐다고 최근 밝혔다. 특히 올해는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양 기관 재학생이 함께하는 연합 형태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 수련회는 지난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열렸으며, 신학과 학생들과 고려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첫 일정은 고려신학대학원의 환대로 시작됐으며,.. 
새하늘시민교회, 고려신학대학원 고신역사기념관 관람
새하늘시민교회(담임 정영호 목사) 성도들이 고려신학대학원을 방문해 신앙의 유산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새하늘시민교회 성도 20여 명은 지난 19일 오전 고려신학대학원을 찾아 고신역사기념관을 관람하고 신학교를 위해 기도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성도들은 캠퍼스 도착 후 잔디밭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일정을 시작했으며, 이후 이성호 고신역사기념관장의 안내로 역사기념관 탐방을 진행했다. 성.. 
“참된 평화, 정의의 회복에서 시작”
강성호 교수(고려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가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원장 신원하, 이하 한기윤) 홈페이지에 ‘2026년 정당전쟁론의 재구성: 국제적 권위의 붕괴와 전쟁수행의 정당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강 교수는 “2026년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미국·이스라엘 연합군과 이란의 충돌은 현대 정당전쟁 전통에 대한 사형 선고와도 같다”며 “과거의 전쟁이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국제법과 보편적 도.. 
목양장학회, 설립 23주년 ‘섬김의 날’ 개최
목양장학회(이사장 오병욱 목사)가 재단 설립 23주년을 맞아 ‘섬김의 날’ 행사를 열고 신학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목양장학회는 12일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재단 설립 23주년 기념 ‘섬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병욱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진들이 참석해 고려신학대학원 경건회에 함께하며 사명의 길을 준비하는 재학생들을 격려하고 사랑을 전했다. 이날 경건회는 목양장학회 이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