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난주간(苦難週間)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죽음을 기념하는 기독교 절기로, 종려주일 다음 날부터 부활 직전까지의 1주간을 말한다. ‘수난주간(受難週間)’으로도 불린다. 올해는 24일 종려주일 다음날인 25일부터 부활절 전날인 30일까지다. 그렇다면 한국교회는 고난주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대표적인 한국교회의 고난주간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생명권, 선택권·인권보다 중요…생명 존중 운동 일으켜야”
‘2021 고난주간 새벽기도회’가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매일 오전 6시 서울시 용산구 소재 온누리교회(이재훈 담임) 서빙고 본당에서 ‘생명을 위한 고난’이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2일 설교를 맡은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 담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는 ‘영광을 위한 고난’(롬8:19~2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태아는 세포 아닌 생명… 낙태는 죄”
‘2021 고난주간 새벽기도회’가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매일 오전 6시 서울시 용산구 소재 온누리교회(이재훈 담임) 서빙고 본당에서 ‘생명을 위한 고난’이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1일 설교를 맡은 이봉화 대표(행동하는 프로라이프 상임대표)는 ‘미혹의 영, 페미니즘과 낙태자유’(요일4:5~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종락 목사가 ‘베이비박스’를 만들게 된 사연
‘2021 고난주간 새벽기도회’가 29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매일 오전 6시 서울시 용산구 소재 온누리교회(이재훈 담임) 서빙고 본당에서 ‘생명을 위한 고난’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31일 설교를 맡은 이종락 목사(베이비박스 주사랑공동체 대표)는 ‘하나님의 생명 사랑’(요3: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생명을 위한 고난주간 기도회… “우리의 반은 낙태 생존자”
‘2021 고난주간 새벽기도회’가 29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매일 오전 6시 서울시 용산구 소재 온누리교회(이재훈 담임) 서빙고 본당에서 ‘생명을 위한 고난’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30일 설교를 맡은 김현철 목사(프로라이프 고문)는 ‘생명의 소리’(잠24:11~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생명결정권 아닌 생명권”
‘2021 고난주간 새벽기도회’가 29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매일 오전 6시 서울시 용산구 소재 온누리교회(이재훈 담임) 서빙고 본당에서 ‘생명을 위한 고난’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29일 설교를 맡은 박상은 박사(프로라이프 공동대표, 샘병원장)는 ‘예수님과 함께하는 생명의 행렬’(눅7:11~1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