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룩인사이드
    연말 도심에서 만나는 ‘빛’… 강남·서초 신앙전 연계 전시
    연말 도심은 화려한 조명으로 가득하지만, 서울 강남의 두 갤러리에서는 조금 다른 '빛'이 관람자를 부르고 있다. 가로수길의 갤러리 '룩인사이드'와 서초구 '스페이스 엄'에서 각각 열리고 있는 신앙전은, 눈에 보이는 빛을 넘어, 삶과 신앙을 돌아보는 '다른 빛'을 제안한다. 먼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갤러리 룩인사이드 신앙전 '빛이 부르는 자리'이다. 전시는 지난 17일 열려 내년 1월 17일..
  • 장승원 '기도하는 사람들'
    그림으로 ‘기도’하는 장승원 작가 개인전 「기도하는 사람」
    장승원 작가 개인전 「기도하는 사람」이 오는 28일 서울 극동방송 갤러리에서 열린다. 그림으로 기도를 올리며 '인내의 신앙'을 갖게 된 흔적을 36여점의 작품에서 엿볼 수 있다. 장 작가는 말씀을 근거로 하여 매일 일기 쓰듯이 그림으로 신앙고백을 올리고 있다...
  • 심유림 작가
    [내 손안의 전시회①] 심유림 작가
    독자들에게 기독작가와 작품을 소개하는 [내 손안의 전시회] 코너를 준비했다. 심유림 작가의 작품 시리즈 '참 아름다워라' 5점과 '임재 안에서' 1점을 준비했다...
  • 작품
    사진으로 보는' 반복 미학' 뭘까
    '예술은 지겨운 반복에서 시작한다.'라는 말처럼 그는 형태가 만들어지는 전개과정을 통해 작가가 원하는 색채와 표현을 얻기 위해 그다지 달라지지도 않을 것 같은 잉크의 유희를 형상화하기 위해 고된 촬영과정을 반복했다...
  • 비앤빛 갤러리서 함수연 개인전 ‘마음의 놀라운 경계’
    비앤빛 갤러리서 함수연 개인전 ‘마음의 놀라운 경계’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 익숙하면서도 낯선 도시의 풍경을 남다른 시각으로 표현한 전시회가 열린다. 비앤빛 갤러리(이사장 김진국)는 이달 21일부터 3월 15일까지 함수연 개인전 ‘마음의 놀라운 경계’展을 연다고 2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