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예배가 필요하고 중요한 이유
    가정 예배가 필요하고 중요한 이유 9가지
    대부분의 복음적인 크리스천은 다 같이 드리는 공적 예배의 중요성은 알지만, 가정 예배에 대해 들어 본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가정 예배란 무엇인가? 간단히 말하면 가족과 함께 소파나 식탁에 앉아 기도하고, 성경을 읽고, 찬송을 부르는 것이다...
  • 박상진 교수
    “신앙교육, 교회학교에서 가정 또는 교회-가정 연계체제로”
    코로나19로 인해 가정 중심의 신앙교육의 중요성이 커진 이때, 크리스천 청소년의 신앙 생활과 훈련에 부모의 영향이 크다고 분석됐다. 박상진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는 17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크리스천 중고생의 신앙생활에 관한 조사연구 세미나’에서 ‘기독 청소년들의 가정, 학교생활 및 유튜브 활용실태 분석’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 백은실 사모
    “가정예배 드려온 15년… 그 안에서 회복 일어나”
    ‘말씀 심는 엄마’의 저자 백은실 사모가 다음세대와 우리 자녀를 위한 에스더 월요기도회에서 3일 ‘가정예배로 작은 교회 세우기’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백은실 사모는 “혼자 하는 것이 익숙한 시대이다.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래되다 보니까 하나님과 거리두기도 점점 생겨나고 있다. 많은 성도가 마음의 갈급함과..
  • 우리 가족 성경 탐험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 부모와 자녀가 함께 떠나는 복음 탐험
    자녀를 키우는 많은 크리스천 가정들의 로망인 ‘가정 예배’를 실제로 꾸준히 실행하게 도와줄 가이드북이 나왔다. 바로 ‘구속사의 관점’에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핵심 본문을 함께 탐험해 가는 《우리 가족 성경 탐험》이다. “올해는 꼭 가정 예배를 시작하리라!” 좋은 의도로 시작한 가정 예배, 왜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일까? 보통 목표를..
  • 꿈이 있는 미래
    “가정예배는 숙제가 아니라 축복의 자리”
    제 9회 꿈미 컨퍼런스가 ‘RESTART’라는 주제로 30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형섭 교수(장신대학교 기독교 교육)는 ‘코로나 시대에 가정예배 리셋하기’는 제목으로 강의를 했다...
  • 새문안교회교육부 다음세대 신앙전수 세미나
    “자녀에게 신앙을 가르치는 건 교회학교가 아니라 부모”
    지난 18일 ‘코로나19시대 다음세대 신앙전수하기’를 주제로 열린 새문안교회교육부 온라인 세미나에서 신형섭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가 ‘가정예배 오답노트 다시쓰기’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전했다. 신 교수는 “한국갤럽을 통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부모세대의 기독교분포율은 21%, 동시대 청소년은 3.8%가 나왔다. 세계적인 선교학자 ‘루이스 부시’(LUIS BUSH) 박사는 미전도 종족이 북위 ..
  • [개척교회 인터뷰] 샬롬하베르교회 심용진 전도사·이현주 목사
    “가정의 회복 위해 가정 예배의 회복 절실”
    기독일보는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연중 기획 인터뷰 ‘힘내라! 한국교회’를 진행한다. 열네 번째 주인공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샬롬하베르교회’ 담임 심용진(50) 전도사(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2학년 재학)와 이현주(49) 목사(예장 대신 개혁) 부부다. 샬롬하베르교회는 현재 3명이 출석하고 있다. 남편, 아내, 그리고 딸이 성도인 소위 가정교회다...
  • 연세중앙교회
    연세중앙교회 “온라인 예배로 전환… 금식기도 시행”
    연세중앙교회(윤석전 목사)가 21일 교회 홈페이지에 나라와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가정예배(비대면 온라인예배) 전환 및 전 성도 금식기도를 시행한다고 공지했다. 교회는 “연세가족의 간절한 소망과는 달리 현재 전 세계와 우리나라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심각한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며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했으며, 전 국민이 정부의 방역방침 하에 많은 고통과 희생을 감내..
  • 박성규 목사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 “신앙은 원망이 아닌 소망”
    박성규 목사가 6일 부전교회 가정예배에서 ‘환난에서 영혼을 보존하는 길’(잠21:23~2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성경에서 그릇된 말을 함으로 영혼이 보존되지 못하고 육신의 생명까지 끊어졌던 사람들을 우리가 많이 보아왔다”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말을 들으신다. 감사의 말도 듣지만 원망의 말도 들으시는 것이다. 하나님께 원망의 마음을 가지는 것은 불신앙이다. 하나님께서 가장..
  • 신형섭 교수
    신형섭 교수 “부모, 수직적 선교사로 부름 받은 것”
    거룩한빛광성교회(곽승현 목사)가 주최하는 성령강림 특별금요기도회가 5일 본당에서 열렸다. 이날 신형섭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학)가 ‘믿음의 부모는 다음세대 선교사입니다’(창 17:1~5)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신 교수는 “코로나19로 멈춘 것 같은 이 세상 가운데 한 번도 멈추지 않으시고 신실과 능력으로 우리의 삶을 지금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 ⓒ예장합동
    예장 합동 교회실사위, 전국 교회 대상 실사
    예장 합동 교회실사처리위원회(위원장 김정설)가 최근 총회회관에서 제4차 회의를 열고 대구·경북 권역 등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실사를 진행한다고 기독신문이 1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위원회는 전국 노회들이 보고한 자료들을 토대로 실사를 진행하고 필요할 경우 해당 노회 관계자들을 불러 질의와 함께 추가 자료도 요청할 계획이다...
  • 박상진 교수
    “코로나19, 가정예배 정착시키는 기회로 삼아야”
    기독교 학교교육연구소장 박상진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는 최근 기독교 학교교육연구소 홈페이지에 ‘코로나19 이후의 신앙교육’이라는 칼럼을 올렸다. 박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해서 여러 번의 긴급재난문자를 받게 되는데, 지난 3월 8일 주일 아침에 받은 긴급재난문자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경기도청> 모임 예배를 통한 코로나19 감염사례가 있으니, 모두의 안전을 위해 3월 8일은 가정예배를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