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년60세법
    계속 다닐 수만 있다면...직장인 체감 정년 52세
    정년을 60세로 연장하는 법안이 통과했지만 우리나라 직장인이 체감하는 정년은 평균 52세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1천216명을 대상으로 정년 체감 정도를 설문조사한 결과 남성 직장인(642명)은 평균 54세, 여성(574명)은 평균 50세를 정년으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는 '그쯤 되면 알아서 나가라는 회사의 분위기가 있어서'라는 답변이 44.4%로 가장 많았고,..
  • 직장인
    직장인 '딴 짓' 1위... "메신저 하느라"
    우리나라 직장인 대부분은 8시간 업무 시간 중 한 시간가량 '딴 짓'을 한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는 전국 직장인 남녀 611명을 대상으로 '업무시간 중 하는 딴짓'에 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27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 57세에 공무원 시험 필기에 합격...면접만 남아
    경기도는 올해 제1회 공개경쟁임용(8∼9급) 필기시험 합격자 2천668명 가운데 사회복지직류 9급에 응시한 57세 남성이 최고령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일반직 공무원의 정년은 60세다.최연소 합격자는 19세 남성으로 최고령과 38세 연령 차이가 났다...
  • 올해 은행권 임금인상률 2.8% 될 듯
    올해 은행권 임금이 2.8% 오를 전망이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는 이날 오후 사용자협의회와 임금 인상폭을 2.8%로 하는 산별중앙교섭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금융노조 관계자는 "예산지침에서 정한 공기업 임금 인상폭과 동일한 수준에서 (오늘) 타결될 것 같다"면서 "협상이란 것이 예측 불가하나, 특별한 이견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 국가직 9급 공무원 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이 마무리 특강을
    시간제공무원 선발 "정년 보장, 시간 비례 승진 결정"
    정부가 내년부터 2017년까지 정년이 보장되는 7급 이하 시간선택제 공무원 4000명을 새로 뽑을 예정이다. 안전행정부는 시간선택제 일반직 공무원 제도 도입을 위해 공무임용령과 지방공무원임용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구직자들이 기업채용공고를 확인하고 있다.
    삼성·SK·한화·CJ·효성·현대위아·현대엔지니어링·LG화학 등 채용 접수
    삼성그룹은 삼성전자, 삼성SDI, 삼성엔지니어링 등 26개 계열사에서 3급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2014년 2월 이전 졸업자와 졸업예정자, 전학년 평점평균 3.0 이상자, 직군별 해당 어학자격 보유자, 분야별 관련 전공자면 지원 가능하다. 중국어 자격보유자, 공인한자능력 자격보유자 등은 우대한다. 지원은 23일부터 27일까지 채용 홈페이지(careers.samsung.co.kr)에서 할 수 ..
  • 대졸 초임 월급
    공무원임금 차등인상, '인상률' 놓고 정부내 의견 분분
    내년도 공무원 임금을 직급에 따라 차등 인상하는 방안이 정부에서 추진되고 있다. 다만, 정부 부처 내에서도 인상률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최종 인상률은 물가상승률보다 낮은 1~2%이내에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대학생 5명 중 2명 "창업 하고 싶다"
    전체 대학생의 28.6%가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에 대한 사회 전반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학가에도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인다. 12일 아르바이트 포털 귀족알바가 대학생 622명을 대상으로 '창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10명 중 3명 꼴인 28.6%의 대학생이 '창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구직자들이 기업채용공고를 확인하고 있다.
    8월 청년실업률 7.6%..전년동월比 1.2%p 증가
    청년층 실업률이 위험수준이다. 계절적 요인을 감안해도 좀처럼 개선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통계청이 11일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8월 청년실업률(15~29세)은 7.6%로 전년동월보다 1.2%포인트 상승했다. 8월과 같이 계절조정 요인이 발생한 7월 실업률 증가율 8.3%에 비해선 못 미치지만 여전히 높은 수치를 유지했다...
  • 2016년 일주일 최장 근로시간 줄어든다…68→52시간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이 제출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이번 정기국회를 통화 것으로 예상되면서, 빠르면 2016년부터 주당 최대 근로 가능 시간이 현행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현행 법안은 휴일 근무가 연장근로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근로자를 1주 최대 68시간(주중 40시간+연장 12시간+휴일 16시간)까지 일을 시키더라도 '주 40시간 근무제'를 준수하는 모순이 발생한다...
  •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임단협 협상 종결…장점합의안 투표 '가결'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약 협상이 모두 마무리됐다. 10일 현대차에 따르면 올해 임단협 노사 잠정합의안이 전일 열린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찬성률 55.13%로 가결됐다고 이날 밝혔다. 노사는 찬반투표 가결됨에 따라 이날 윤갑한 현대차 사장과 문용문 노조위원장 등 교섭대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단협 타결 조인식을 열기로 했다...
  • 건국대학교
    서울시 공무원 원서접수 경쟁률 무려 '85대1'...필기시험 7일 실시
    서울특별시 7·9급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이 7일 실시된다. 올해 9급 공무원시험에는 총 1297명 선발에 11만393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85.1 대 1를 기록했다.응시자는 정해진 장소에 오전 9시 2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시험을 볼 수 있다. 다른 시험장에서는 시험응시가 불가하니 시험전일까지 시험장소, 교통편, 소요시간 등을 정확히 확인해 시험당일 응시에 지장이 없도록 해야 한다...
  • 공무원연금관리공단 과 국민연금 CI
    공무원연금 누적 적자 9조원, 수령액은 월 평균 219만원
    올해 공무원연금 월 평균 수령액이 국민연금 평균 수령액 보다 100만원이 넘는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공무원연금의 누적 적자가 9조를 넘는 등 기금 건정성이 위협을 받는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강기윤 새누리당 의원이 공무원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공무원연금의 개인당 월 평균 수령액은 219만원으로 국민연금 월 평균 수령액 84만 4..
  • 통상임금 공개변론…"일자리 도리어 줄 것" VS "업무과중 크게 는다"
    재계와 노동계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통상임금 관련해 사측과 노동자 측이 한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법정공방을 벌였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재판장 양승태 대법원장)는 5일 강모(43)씨 등 전·현직 근로자 296명이 "통상임금 산정이 잘못돼 수당 및 퇴직금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며 갑을오토텍을 상대로 낸 임금 및 퇴직금 청구소송에 대한 공개변론을 열었다...
  • 현대차 노사, 임단협 막판 타협에 성공
    현대자동차 노사가 5일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에 잠정합의 했다. 노사는 이날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윤갑한 사장과 문용문 노조위원장 등 교섭대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5차 교섭을 열고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
  • 13년 하반기 외국계 기업 채용시장에 볕든다
    2013년 하반기 외국계 기업 채용시장은 예년에 비해 밝을 전망이다. 최근 국내거주 외국계기업 47개사를 대상으로 '2013년 하반기 외국계 기업 채용동향'에 관해 1:1 전화조사를 실시 한 결과 조사에 응한 47개 외국계 기업들 중 57.4%에 해당하는 27개사가 하반기에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답했고, 대졸 신입사원 채용 계획이 없다고 밝힌 곳은 40.4%(19개사)였다...
  • 다산콜센터 노사 협상 타결…정상업무
    임금인상과 정규적 전환을 요구해온 서울시 다산콜센터 노동조합과 위탁업체의 협상이 2일 타결됐다. 양측은 이날 오전 2시 40분경 기본급 3% 인상과, 추석 상여금 5만원 인상, 노조 간부에 대한 근로시간 면제, 노조 운영위원회 활동시간 일부 유급 인정 등에 합의했다...
  •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구직자들이 기업채용공고를 확인하고 있다.
    취업준비자 '58.4만명' 10년간 2.6배로 증가
    취업준비자가 10년간 2.6배로 늘어났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도 7월 고용동향'을 분석한 결과, 현재 우리나라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은 58만4000명으로, 이는 10년 전(22만2000명)보다 2.63배로 증가한 수치라고 2일 밝혔다...
  • 체불업주, 임금지불 위한 융자조건 완화
    체불사업주가 융자를 받기 위해서 체불임금의 50% 이상을 선지급해야 하는 조건이 사라진다. 고용노동부는 융자제도 이용요건을 대폭 개선된 '임금채권보장법 시행규칙'이 29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종전에는 300인 이하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업주가 퇴직 근로자의 체불임금을 청산하고자 정부에 융자를 받으려면 체불임금의 50% 이상을 근로자에게 미리 지급해야 최고 5000만원(근로자당 600만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