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에게 버림받는 아이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기로 결정한 주사랑공동체 이종락 목사.
    [신작영화] 드롭박스
    세상의 편견과 차별을 딛고 가장 따뜻한 가족의 탄생이 시작되는 곳. 우리가 지켜야만 하는 생명이 있는 바로 그곳의 이야기 다큐멘터리 <드롭박스>가 제1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주목받고 있다...
  • 베이비박스 이종락 목사
    "인간 존중 일깨워 위안과 위로 전달하는 영화 소개할 것"
    '제1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SIAFF)가 오는 5월 10일부터 15일까지 5일 동안 이화여대 후문에 위치한 '필름포럼'에서 열린다. 영화제는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시선'을 모토로 보편적 사랑의 가치와 아가페적 사랑을 담아내는 영화를 소개해 왔다..
  • 신은죽지않았다2 포스터
    '신은 죽지 않았다 2' 개봉 2주만에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 등극
    신앙(믿음)을 증명하기 위해 법정에 선 여교사의 이야기로 전편보다 더욱 진한 감동으로 돌아온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2'(원제 God's not dead 2ㅣ감독 해롤드 크론크)가 지난 7일 국내 개봉 후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개봉 2주차 첫날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 신을 믿습니까
    기독교 영화 '신을 믿습니까?' 21일 국내 개봉
    작년 3월 개봉 이후 전미 박스오피스 3주간 TOP 10의 자리에 오르며 관객과 평단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화제의 기독교 드라마 '신을 믿습니까?'(감독 조나단 M. 건)가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 미라클 프롬 헤븐 스틸컷.
    [신작영화] 미라클 프롬 헤븐
    '부활'과 '천국에 다녀온 소년' 제작진이 선사하는 감동 실화 <미라클 프롬 헤븐>이 오는 5월 26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미라클 프롬 헤븐>은 불치병에 걸린 어린 딸 ‘애나’를 둔 ‘크리스티’와 그녀의 가족이 믿음, 그 이상의 사랑을 통해 절망을 이겨내고..
  • 태양의 후예 &#039;송송커플&#039;
    [태양의 후예] '인간' 송중기라는 친구에게 굉장히 도움된 '군생활'
    새로운 한류드라마로 가히 신드룸을 일으키고 있는 KBS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연일 화제인 가운데 유시진 대위역으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배우 송중기(30)의 군(軍)전역 직전 한 신문에 기고한 글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5월 육군 22사단 수색대대에서 만기 전역한 송중기는 복귀작 ‘태양의 후예’에서 엘리트 현역 특전장교 역할을 맡아 여심을 사로잡고 있고 ‘~말입니다’라는 유행..
  • 채영삼
    [채영삼 칼럼] 개인과 국가, 그리고 부끄러움
    영화 ‘동주’를 보았다. 토요일인데도 자리가 많이 비어있었다. 흑백에다가 다른 시대 느린 대화 때문이었을까. 참다못한 학생들이 자리를 뜨는 모습도 있었다. 비극적 시대 상황을 공감하기 어려웠던 탓도 있으리라. 영화를 보다가 ‘동주’와 ‘몽규’가 각기 ‘시’(詩)와 ‘총’(銃)으로 대변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혹은 ‘개인’과 ‘국가’로도 대변될 수 있다. 동주는 ‘시적’인 사람이고 ‘개인’..
  • 신작 영화 &#039;부활&#039; 교계 기자 간담회.
    영화 '부활, 교계 기자 시사회를 통해 국내 첫 선 보여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둘러싼 ‘십자가 기적’의 새로운 이야기를 담은 기독 서사 대작 <부활>이 오는 3월 17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지난 2월 25일 교계 기자 시사회를 통해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제작진과 <로빈 훗><워터월드> 케빈 레이놀즈 감독의 만남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기독 서사 대작 <부활>. 이날 교계 기자 시사회는 CBS 신지혜 아나운..
  • 제1회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를 주최한 파이오니아21의 대표 김상철 목사. 그는 여러 편의 기독교 영화를 제작한 영화감독이기도 하다.
    일본선교 다룬 '은둔', 제1회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 대상
    제1회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KCSFF)가 열린 가운데, 첫 대상 수상작으로 임세인 감독의 '은둔'(카쿠레)가 선정됐다.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만들어진 임 감독의 '은둔'은 일본 기독교에 대한 단편영화였다. 영화에서는 먼저 현재 너무나도 어려운 일본 선교의 현실을 현지 선교사와 목회자들 인터뷰를 통해 보여주고, 이후 왜 이런 결과가 나오게 됐는지 역사적인 배경에 대해 설명한다...
  • 싱어송라이터 전대현 전도사
    "찬양사역자 살아남기도 힘든데 문화를 말한다는 것, 부조리"
    [기독일보=문화] "생존의 문제인 것 같아요. 살아남아야 다음도 있는건데 살아남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니기 때문에 문화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워요. 문화라는 말에는 삶이라는 것들이 포함돼 있는건데 살아가는 길이 문화가 되는 건데 '삶이 영위되지 않은 사람이 문화를 한다' 이거는 부조리하다고 생각해요."..
  • 싱어송라이터 전대현 전도사
    "다 말하지 못하는 가슴 아픈 사연, '마포대교'에 담았어요"
    [기독일보=문화] "교회 문밖에 나가면 다른 삶이 열리잖아요. 저도 그렇고 회중들도 그렇고요. 그런 다 말하지 못하는 가슴 아픈 사연들, 해결되지 못해 가슴 속에 묻고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제 마음에서는 마포대교라는 한 마디로 정의 내렸어요."..
  •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
    "영화제 여는 궁극적인 목적은 전도, 곧 선교다"
    '잊혀진 가방', '중독', '제자 옥한', '순교' 등을 제작했고 2003년 아카데미 단편부분 노미네이트 작품인 '모스트'와 2016년 KBS에서 제작한 '일사각오'를 배급한 파이오니아21(대표 김상철 목사)에서 '제1회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 주최 측은 이 영화제의 목적에 대해 "인간 사랑의 휴머니즘과 기독교의 진리와의 만남과 소통을 문화(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우리 사회가..
  • 데드풀 스틸컷 이미지
    기독교인, 영화 '데드풀' 봐도 정말 괜찮을까?
    헐리우드 안티히어로 코믹 액션 '데드풀(Deadpool)'이 한국 극장가에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엑스맨', '어벤져스' 등 슈퍼히어로물을 즐겨 보던 기독교인 관객들이라면 흥미를 가질 만하지만 미성년자 관람불가 등급을 받은 만큼 높은 선정성과 폭력성으로 인해 '봐도 괜찮을까?'란 고민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
  • 염평안 찬양 사역자
    "지금은 기독교 문화 많이 없는 것 같아…그게 마음 아파요"
    "같이 걸어가기, 혼자 뛰어가지 않기, 조심스레 주위를 살피며 주와 함께 걸어가기" (염평안 '같이 걸아가기' 中) 이 CCM을 작사하고 작곡한 염평안씨는 찬양 사역자이다. 그리고 12년차 초등학교 교사이기도 하다. 찬양 사역을 하면서 초등학교 교사를 한다는 특이한 이력을 갖게 된 사연이 듣고 싶어 13일 그를 만났다...
  • 프란치스코 교황
    [신작영화] 프란치스코
    원작 혹은 실화 바탕, 실존 인물을 그린 영화들이 꾸준히 인기를 얻는 가운데, 오는 3월 10일 개봉을 앞둔 영화 <프란치스코> 역시 신뢰도 높은 원작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일 전세계를 놀라게 만드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행보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