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당' 민태홍 화백
    '다문화 가정 꿈나무' 돕기 위한 민태홍 화백 '특별 초대전'
    '지두화'의 거장으로 미술계의 한 획을 긋고 있는 민태홍 화백(유네스코 한국위원회 홍보대사)의 특별초대전이 오는 6월 8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종로 나무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초대전은 '다문화 가정 꿈나무를 돕기' 위한 특별 초대전으로 인터넷종합일간지 시사1이 주최하고 한국인터넷기자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스텝(ST-EP)재단, 일진다..
  • SBS 히트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SBS, 도민준·천송이와 함께하는 '별에서 온 그대' 특별전
    SBS 히트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세트가 시청자들을 위한 체험공간으로 재탄생된다. 전지현과 김수현 주연의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는 400년 전 외계에서 온 남자와 천방지축 여자 톱스타의 팩션 로맨스 드라마로, 지난해 말부터 방송되면서 시청률 30%를 육박할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 조수미 이웃초청 음악회
    조수미와 NYCP, 워싱턴 한인사회에 희망을 노래
    류응렬 목사는 "하나님께서 특별한 은총을 베푸셔서 완연한 봄날씨를 주심에 감사하고, 이렇게 희망을 노래할 수 있는 조수미씨를 창조하시고 이 땅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워싱턴 지역에 살고 있는 한인동포들과 미국인들을 품는 마음으로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NYCP와 조수미씨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 양정무 작가의 &#039;가장자리 없는 풍경&#039; 전
    양정무 작가, 여덟번째 개인전 '가장자리 없는 풍경' 열어
    작가의 마음과 자연이 서로 교착하면서 하나 됨을 알 수 있는 수묵한국화 전시가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부터 (오는 4월 1일까지) 양정무 작가(46·화가)의 여덟 번째 개인전 '가장자리 없는 풍경(Landscape Without Borders)'이 서울 종로구 인사동 10길 22번지 '그림손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 중국뮤지컬, 어떨까요?…&#039;제인에어&#039; 한국공연
    중국 항저우극 제작, 뮤지컬 '제인에어' 한국공연
    영국 작가 샬롯 브론테의 동명소설이 바탕인 중국 뮤지컬 '제인 에어'가 국내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배급사 뮤지컬서비스에 따르면, 중국 항저우극원이 제작한 '제인 에어'가 9월 10, 1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에서 2회 공연한다. ..
  • 도전, 수준·시장별 6개부문…'SICAF 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
    서울 국제 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 조직위원회가 3월31일까지 제18회 SICAF 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 경쟁부문 출품작을 접수한다. 2012년 1월1일 이후 완성된 극장, TV, 인터넷 상영을 목적으로 한 프레임 바이 프레임 애니메이션 혹은 컴퓨터 애니메이션이 대상이다...
  • 플루티스트 엠마누엘 파후드 온다, 베를린 바로크솔리스텐 함께
    스위스 출신 베를린 필하모닉 수석 플루티스트 엠마누엘 파후드(44)가 내한한다. 예술의전당 월드 프리미어 시리즈 하나로 22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독일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주요 멤버들로 구성된 실내악단 '베를린 바로크 솔리스텐'과 공연한다...
  • 여기는 신세계, 첫 '세종 신년음악회'
    문화체육관광부가 안전행정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함께 정부세종청사 시대를 맞아 13일 오후 7시부터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2014 세종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한국만화기획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한국만화기획전' 성황리에 마쳐
    세계 최대의 만화축제인 제41회 프랑스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에서 개최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한국만화기획전'이 지난 30일부터 2월 2일까지 4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30일 오전 11시 앙굴렘극장 전시장에서 개최된 한국만화기획전 개막식에는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프랑크 봉두(Frank Bondoux)앙굴렘국제만화축제 조직위원장, 필립 라보(Philippe Lavaud)앙굴렘 시장 ..
  • 설연휴, 국립현대미술관 무료…과천·서울·덕수궁관
    국립현대미술관이 설 연휴(30일~2월2일) 과천관·서울관·덕수궁관을 정상 운영한다. 과천관과 서울관은 무료로 개방한다. '문화의 날' 첫 시행일인 29일에는 전관에서 무료 관람을 할 수 있다. 지난해 개관한 서울관에서는 5개 주제전시가 열리고 있다. '연결-전개' '알레프 프로젝트' '자이트가이스트-시대정신' '현장제작 설치 프로젝트' '미술관의 탄생' 등이다. ..
  • 연극 &#039;천로역정&#039; 포스터
    기독교 연극 '천로역정' 5월 말까지 연장 공연
    국내 초연되는 작품이라 공연계는 물론 기독교문 학계에서도 높은 기대를 받았던 '연극 천로역정'. '천로역정'이 공연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2014년 5월 30까지 연장 공연이 확정됐다. 관계자는 "공연이 진행 될 수록 주말에는 교회 청년부를 중심으로 단체예매가 늘어나고 있으며, 평일 저녁에도 40~50대 이상 관객들의 전화예매가 열기를 더해가는 등 기독교 공..
  • 김창환 &#039;평화를 주옵소서&#039;
    한국가톨릭사진예술인협회 창립전 개최
    전국 규모의 가톨릭전문사진예술인들이 모여 한국가톨릭사진예술인협회(대표 전대식 전 평화신문 기자)를 발족하고, 이를 기념한 창립 전시회을 개최한다. 가톨릭사진예술인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문화위원회와 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협의회, 가톨릭신문사,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이달 25~31일까지 서울 중구 명동 평화화랑에서 열린다...
  • 국립중앙박물관 '역사 속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국립중앙박물관이 겨울방학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역사 속으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특별전 연계교육인 '이야기가 숨어 있는 옛 그림 산책' 등 7개 교육프로그램이 내년 1월 7~24일 24회에 걸쳐 운영된다. 특별전은 우리 옛 그림 속에 등장하는 꽃, 곤충, 새 등을 만날 수 있는 전시다. ..
  • 제9회 대한민국기독교영상대전 수상자들
    "영상미디어가 한국교회 서교 위한 선한 도구 되길"
    제9회 대한민국 기독교영상대전에서 다큐멘터리 '코피노 할아버지'를 제작한 이기쁨 감독(안성하늘꿈교회)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정년퇴직 이후 필리핀에서 코피노 아이들을 위한 섬김 사역을 감당하는 선교사 부부의 모습을 진솔하게 담고 있다. '코피노'는 한국인 남성과 필리핀 여성 사이에서 태어나 필리핀에서 생활하는 혼혈아를 일컫는 것으로 무책임하게 한국으로 돌아가 연락을 두절한..
  • 신동원 화백
    세계 최초 '파스텔 성화' 신동원 화백 작품 미주서 선봬
    한국서양 화단의 원로 신동원 화백(서울성은교회)이 세계 최초로 파스텔로 그린 성화(聖畫) 작품들을 소개하기 위해 LA를 방문했다. 신 화백이 성화를 파스텔로 표현한 것은 노르웨이 작가 뭉크의 '절규'를 보고 영감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파스텔의 부드러운 느낌과 유화의 강한 인상의 대조적인 느낌을 잘 살린 신 화백의 성화를 감상하다보면 성경구절의 장면 장면을 생생하게 연상하게 한다...
  • 구세군 과천교회와 부천교회가 함께하는 찬양음악회
    구세군 과천·부천교회 찬양음악회 '축복의 통로' 개최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 내 두 교회가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구세군 과천교회(담임사관 이덕중)와 부천교회(담임사관 이한철) 찬양대는 오는 25일 오후 5시 경기도 과천 중앙동 구세군과천교회에서 '축복의 통로'를 주제로 한 찬양음악회를 공동개최한다...
  • 연극 천로역정
    연극으로 만들어진 '천로역정', 관객들에 호평
    시대를 초월해 성경 다음으로 크리스천들이 가장 많이 읽은 베스트셀러, 영미문학사에서 성경 다름으로 가장 인기 있는 '천로역정'(The Pilgrim's Progress)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상업극단에 의해 연극작품으로 제작돼 관객들로 하여금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 작품
    조선 겸재 정선 산수화, 脈 이어 갈래요
    실제 오 화가는 미술 전공이 아닌 공학도로 어릴 적부터 그림을 좋아했지만 가정 형편과 여의치 않은 사정으로 포기했었다. 이후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과 동시에 그림수업을 홀로시작하며, 우리나라 산과 들을 찾아다녔다. 오 화가는 수묵화를 그린지 20여 년을 훌쩍 넘은 지난 13일 두 번째 전시를 갖게 됐다. 그는 거의 홀로 자연을 스승삼아 요즘 젊은 세대가 외면한 전통실경산수를, 겸재 정선의 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