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옛날 믿음의 화가들은 ‘성탄’을 어떻게 그렸을까
    하나님께서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리 지방의 나사렛이라는 작은 마을로 보냈습니다. 천사는 요셉과 약혼한 사이인 처녀 마리아에게로 갔습니다. 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했습니다. “은혜를 입은 여인이여, 기뻐하여라. 하나님께서 당신과 함께하길 빈다.” 마리아는 천사의 말을 듣고 너무나 놀라서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인가’하고 생각했습니다...
  • 아트미션, 8일부터 탈북민 가정 청소년 돕기 위한 자선 전시회
    크리스천 미술가 단체인 아트미션(회장 김덕기)가 8일부터 탈북민 가정의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자선 전시회를 연다. 19일까지 서울 통의동 갤러리 팔레드 서울에서 ‘2011 함께하는 세상전’을 주제로 아트미션 회원들의 회화,판화,영상,조각 등이 전시된다. 특히 1층에 전시되는 아트시계,마우스패드, 핸드폰 줄, 크리스털 제품, 아트수첩, 연하카드 등 실용적을 활용 가능한 아트상품들로 20~30%..
  • 황칠장 서울무형문화재 홍동화 초대전
    지난 2002년 황칠장으로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1-2호로 지정된 홍동화 명장이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버크 소재 웨슬리 갤러리에서 특별 전시회를 연다. 충남 평택에서 출생한 홍동화 명장은 1964년에 목제 조각을 가르치던 학원과 도자가마 등의 견학을 통해서 공예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1968년 형의 권유로 옻칠공예가 백선원을 만나 칠공예분야에 입문했다. 10년간의 사사를 통해서 옻..
  • 연말에 빠지면 허전한 발레 '호두까기 인형'
    해마다 연말이면 만나볼 수 있는 단골 발레 레퍼토리인 '호두까기 인형'이 올해도 변함없이 관객을 찾아간다. 국립발레단과 유니버설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 등 국내 대표 발레단 세 곳이 각기 다른 색의 '호두까기 인형'을 선보일 준비가 끝났다...
  • 자기비움의 미학, 모준석 개인전 ‘한 걸음씩 다가섬’
    모준석 개인전 ‘한 걸음씩 다가섬’(Approaching One Step Closer At A Time)이 11월 10일부터 12월 9일까지 한국미술관 본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동선과 스테인드글라스를 이용한 작품 이외에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작가의 작품 제작과정에서 보여지는 흙 작업까지 다양한 작품을 전시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이전 작품에서 작가는 타자와 하나가 된 결과..
  • [심정아의 예술에세이]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앞에…(下)
    이 그림은 빈센트 반 고흐(1853~1890)가 1890년 오베르의 밀밭에서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하기 1년 전인 1889년, 생 레미의 정신병원에서 그린 그의 대표작입니다. 37세라는 젊은 나이에 사망한 고흐. 그의 예술가로서의 삶은 10년이 채 못 되고, 그 중 걸작이라 호평을 받게 된 작품들은 대부분 마지막 3년 동안에 나온 것들입니다...
  • [심정아의 예술에세이]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앞에…(上)
    고흐는 보이는 세계를 다소 변형함으로써 보이지 않는 것들을 담아냈습니다. 화면의 2/3를 차지하고 있는 거대한 밤하늘이 안겨주는 황홀한 아름다움의 경험을 천천히 따라가 보는 것은 마치 밤하늘을 여행하는 듯한 희열을 저에게 안겨주고는 합니다...
  • '강남 한류 페스티벌’ 9일 영동대로서 개최
    오는 9일 월드스타 ‘비’가 출연하는 ‘강남 한류 페스티벌’의 장소가 삼성동 한전 앞 영동대로로 변경됐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당초 이날 오후 7시 도산대로에서 열릴 예정됐던 페스티벌 장소가 교통량, 안정성, 주변여건 등 제반 상황을 고려해 영동대로로 옮겼다고 6일 밝혔다...
  • 565돌 한글날 한글주간 ‘한글로 통하다’ 개막 임박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글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2008년 이래 한글주간을 설정, 한글날을 기념해 오고 있다. 올해 한글 반포 565돌을 맞아 10월 3일부터 9일까지 대표 주제를 ‘한글로 통하다’로 정하고 한글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연다...
  • 이것이 중국 성경이구나
    28일 워싱턴DC에서 개막된 중국 성경 사역 전시회에는 중국 기독교의 역사 중 일면을 살펴 볼 수 있는 다양한 전시물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