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에 대한 침공이 시작된 가운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우리는 3차 세계대전의 끝에 서 있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기고했다... 
英 교회, 우크라이나 위한 기도의 날 참여
영국 전역의 교회들이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를 위해 지난 27일(이하 현지시간) 함께 기도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와 요크 대주교는 지난 주일을 우크라니아를 위한 기도의 날로 지정했다. 저스틴 웰비 대주교와 스티븐 코트렐 대주교는 기도를 요청하는 사목 서한을 통해 “잘못이 없이 두려워하는 사람들, 사랑하는 사람과 집, .. 
美 기독단체, 우크라이나 교회에 긴급보급품 제공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기독교단체가 현지 교회를 지원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슬라브복음협회(SGA)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우크라이나 목사가 전한 소식을 게재했다. 현지 목회자는 “우리는 매우 긴급한 상황이다. 이해해 달라. 우리는 다시 사이렌 소리를 들으며 아이들과 함께 지하실에 앉아 있다. 내일 어떨지 모르겠지만 식료품을 구해 나.. 
“러, 우크라 침공 중단하고 한국은 대러 제재 단행하라”
존경받는나라만들기국민운동본부(집행위원장 서경석 목사)·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등 9개 시민단체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 인근에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침공을 즉각 중단하고 한국은 강력한 대(對)러시아 제재를 단행하라”며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복음주의자들의 반응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가운데 전 세계 복음주의자들은 기독교인들에게 우크라이나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요청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세계 각지 교계 지도자들의 반응을 디음과 같이 소개했다... 
우크라이나 기독교인들 “난민 유입 대비해달라”
우크라이나 기독교인들은 타 유럽국가들에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러시아의 침공 이후 난민 유입을 대비해달라고 요청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같은 요청은 기독교인 운동가인 크리시 칸디아가 조직한 철야기도회로부터 나왔다... 
英 대주교 “우크라 평화를 위해 기도해달라”
영국 성공회 대주교들이 성직자들과 신도들에게 우크라이나 평화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요청하는 사목서한을 작성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캔터베리와 요크 대주교는 서한을 통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평화는 소중하고 깨지기 쉽다”는 것을 강력하게 상기시킨다고 밝혔다... 
英 대주교 공동성명, 러시아 규탄 “우크라 공격은 ‘큰 악행’”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와 요크 대주교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을 ‘큰 악의 행위’라고 비난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저스틴 웰비 켄터베리 대주교와 스테판 코트렐 요크 대주교는 공동 성명을 통해 긴급 휴전을 촉구했다. 이들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끔찍하고도 이유 없는 공격은 큰 악의 행위”라며 “우리는 평화의 창시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신뢰하며 긴급 휴전과 러시아군.. 
유럽복음주의연맹 “러, 우크라 침공의 정당한 이유 없다”
유럽복음주의연맹(EEA)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정당한 이유가 없다”고 비난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24일(이하 현지 시간) 오전 우크라이나에서 ‘특별 군사작전’을 승인한 후, 키예프, 오데사, 하르키우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英 주교 “러-우크라 위기... 외교적 해결책 모색” 촉구
영국 성공회 주교가 정부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위기에 대한 외교적 해결책을 계속 모색하라고 촉구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친러시아 분리주의자가 장악한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2곳에 군대를 파견한 후 영국 상원은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이 문제를 논의했다... 
英 코로나19 제한 해제… “교회는 취약계층 기억하라”
영국에서 코로나19 제한이 해제된 가운데 사라 멀랠리 영국 성공회 런던 주교가 교회에 취약계층을 기억하라고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최근 ‘위드 코로나’ 계획의 일환으로 남아있는 모든 코로나 바이러스 제한 조치를 종료하겠다고 밝혔다... 
“여러분의 교회는 봉쇄 기간 동안 무엇을 배웠는가?”
영국 허츠 세인트올번스의 성공회 목회자인 피터 클럼플러 목사는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여러분의 교회는 봉쇄 기간 동안 무엇을 배웠는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클럼플러 목사는 “몇 주 후면 영국은 첫 코로나19 봉쇄령이 내려진 지 2년이 된다. 교회는 감염수준, 사망자 증가에 따라 예배 장소의 문을 닫았다”라고 했다... 
이탈리아 헌재, 조력자살 국민투표 청원 기각
이탈리아 가톨릭 주교들은 의사 조력자살에 대한 국민투표를 금지하는 헌법재판소 판결을 환영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이 문제에 대한 국민투표를 요청하기 위해 이탈리아인 120만명이 서명한 청원은 기각됐다... 
“성에 대한 성경적 신념 밝힌 핀란드 의원 지지” 1만4천명 서명
동성애에 대한 성경적 신념을 표현했다는 이유로 재판을 받게 된 핀란드 정치인을 지지하는 기도서약에 1만 4천명 이상이 서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종교자유 옹호자 앤드류 브런슨 목사는 결혼과 성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을 홍보하는 소책자를 제작한 혐의로 기소된 패이비 래세넨 핀란드 국회의원에게 지지 서한을 전달했다... 
英 성공회 대주교 “팬데믹 기간 교회 폐쇄… 너무 위험 회피”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는 팬데믹 기간 시행됐던 교회 폐쇄 정책에 대해 "너무 위험을 회피했다"고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저스틴 웰비 대주교는 최근 라디오타임스(Radio Times)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 확산 이후 교회를 폐쇄하기로 했던 결정을 다시 생각하고 있다”며 이 같이 전했다... 
‘전환치료 금지 반대’ 英 목회자들, 정부 관계자와 대면 회의
영국 교회 지도자들이 동성애 전환치료 요법이 금지될 경우 기독교인을 범죄화하는 것에 대한 우려를 정부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서한의 공동 저자인 매튜 로버츠 목사 등 성직자 대표들은 최근 평등 사무국 관계자들과 회의를 가진 뒤 서한에 대해 논의했다. 이 서한은 동성애 전환 치료 금지법이 교회 활동에 미칠 영향에 대해 경고했으며 약 2,500명 이상의 성직자들이 .. 
英 기독 의사, “성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 가치 없다”는 판결에 불복
영국의 한 기독교인 의사가 “젠더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이 민주주의 사회에서 존중받을 가치가 없다”는 판결을 뒤집기 위해 새로운 법적 도전을 시작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데이빗 멕커레스(David Mackereth) 박사는 지난 2018년, 정부 기관인 고용연금부(DWP) 내 복리후생 심사원으로 일했지만 고객이 선택한 성별로 불러달라는 요청을 거절해 해고됐다. 당시 그는 .. 
英 초등학교 트랜스 정책 반대 학부모 “사법검토 허가 받아”
영국 초등학교에서 시행되는 트랜스젠더 이데올로기 교육을 반대하는 법적 도전이 진행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기독교인 학부모 나이젤 로우(48)와 아내 샐리(47)는 영국 성공회 초등학교에서 시행된 (트랜스젠더) 정책 때문에 자녀를 퇴학시킨 후 교육부를 법원에 제소했다... 
“IS에 참수된 기독교인 21명 순교, 결코 잊혀져선 안돼”
“이슬람국가(ISIS)가 리비아에서 기독교인 21명을 참수한 사건은 지속적인 소수 종교 박해와 대량학살에 대한 더 나은 대응을 세계에 요구한다”라고 영국 리버풀의 알튼 경이 발언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2015년 2월 15일 해변에서 처형된 남성 중 20명은 이집트 출신 콥트 기독교인이었다. 나머지 1명의 순교자는 가나에서 온 기독교인 매튜 아야리가였다. 그들은 신.. 
“英 ‘온라인 안전법’… 기독교 가르침 검열 우려”
유해한 온라인 콘텐츠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려는 영국 정부의 계획이 기독교적 가르침에 대한 검열로 이어질 수 있다고한 기독교단체가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크리스천 인스티튜트(Christian Institute)는 “정부가 포르노나 자살 등 유해한 콘텐츠를 조장하는 웹사이트를 단속하겠다는 약속을 환영하지만, 이것이 기독교 신앙 표현에 대한 검열로 이어질까 우려된다”라고..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