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브라질 월드컵 중계방송 위해 한국과 브라질간 국제방송중계망 구축
    KT는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경기의 안정적인 중계방송을 위해 한국과 브라질간 국제방송중계망 구축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KT는 KBS, MBC, SBS 방송3사가 만든 해외 스포츠 방송 중계권 계약기구인 코리아풀(Korea Pool)을 통해 브라질 월드컵의 국내 중계 방송망 담당할 주관 통신사로 선정되어 이번 국제방송중계망을 구축했다...
  • 기존 통신사보다 30% 저렴한 '우체국 알뜰폰'
    알뜰폰 판매 우체국, 총 359곳으로 확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10일부터 알뜰폰 판매우체국을 130곳 추가한다고 9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농어촌지역 주민도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읍·면 소재 130곳 우체국으로 늘렸으며, 연말까지 600여곳 우체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판매 우체국이 늘어나는 만큼 내부 프로세스도 개선한다. ..
  • 무료 공공와이파이 7000개로 확대
    정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약 3000개소(개방 500개 포함)에 공공와이파이 존을 구축해 올해까지 총 7000개소를 구축할 방침이다. 공공와이파이는 주로 주민센터나 복지시설 등 사용량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구축된다...
  • 정부, 액티브X의 주요 웹사이트서 X하기로
    미래창조과학부는 27일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웹선도포럼100'을 발족하고 '글로벌 표준 기반 인터넷 이용환경개선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웹선도포럼100은 전체 인터넷 이용량의 73.5%를 차지하는 100대 사이트를 중심으로 액티브X 등의 사용을 지양하고 어떤 단말기, 운영체제, 브라우저에서도 불편 없이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웹호환성을 조성하기 위해 출범했다...
  • 6월 중 이통사 추가 영업정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만)가 6월 중 이동통신 3사에 대한 추가 영업정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지난 19일 영업정지가 모두 풀린 이동통신사들은 다시한번 긴장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도했던 기존 영업정지와 달리 방통위가 주도하는 영업정지라는 점에서 이통업계는 방통위 결정에 주목하고 있다. 방송퉁신위원회는 오는 19일 전체회의를 통해 SK테렐콤과 LG유플러스에 대한 영업정지시기를 ..
  • 티몬도 음식 배달서비스 본격 진출
    티켓몬스터가 배달음식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 기존에 쿠폰을 구매하고 별도로 업체에 주문해야하는 시스템을 개편해 구매와 동시에 바로 배달주문되도록 서비스를 개편했다. 티켓몬스터는 26일, 자사가 운영하는 티몬을 통해 올 초부터 서울권역에 시범 운영하는 배달서비스를 확대해 시장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 LGU+, 모바일 점유율 첫 20% 돌파
    LG유플러스의 시장점유율이 1996년 창사이래 처음으로 20%선을 돌파했다. 정부의 순차적 영업정지 조치 따른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앞으로의 이통사 구도 변화여부가 주목된다. 26일 미래창조과학부가 발표한 '4월 무선통신서비스 통계 현황'에 따르면 이동통신 3사의 시장점유율은 SK텔레콤 50.13%, KT 29.84%, LG유플러스 20.02%로 각각 집계됐다. 이 회사의 시장 점..
  • KT, 전 세계 1300만개 와이파이 무료제공
    KT가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전 세계 1300만개 와이파이 무료 접속 혜택을 제공한다. KT는 국내 이통사 중 처음으로 세계 최대 와이파이 네트워크 보유 기업인 Fon과 이같은 내용의 제휴를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Fon은 영국, 프랑스, 브라질 등 주요 통신사업자와의 제휴 등을 통해 1300만개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
  • 갤럭시 S5 프리뷰
    이통사 경쟁구도, 보조금에서 단말기 가격으로
    이동통신 3사에 가해진 영업정지가 풀리면서 다시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영업정지 전과 다른 점이라면 마케팅 경쟁 도구가 보조금에서 단말기 가격으로 옮긴 것이다. 이통사 간 경쟁 격화로 비교적 최신 기종인 갤럭시S4, 갤럭시S4 LTE-A도 인하 대상으로 포함됐다. SK텔레콤이 제조사와 협의 중이었던 휴대폰 4종의 가격을 22일 추가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 기가토피아 시대 연다
    KT 황 회장 "기가인터넷 기반 '스마토피아'구축"
    황창규 KT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1등 KT와 기가토피아(GiGAtopia) 실현을 밝혔다. 황 회장은 이날 속도, 용량, 연결이 폭발하는 융합형 기가 시대 선도와 5대 미래 융합서비스 육성, 고객 최우선 경영을 통해 1등 KT와 기가토피아(GiGAtopia)를 실현하겠다고 선언했다. KT는 이를 위해 향후 3년간 4조5000억원을..
  • 기가토피아 시대 연다
    [포토뉴스] 황창규 KT회장 "융합형 'GIGA 시대', '기가토피아'를 연다"
    황창규 KT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1등 KT와 기가토피아(GiGAtopia) 실현을 밝히고 있다. 황 회장은 이날 속도, 용량, 연결이 폭발하는 융합형 기가 시대 선도와 5대 미래 융합서비스 육성, 고객 최우선 경영을 통해 1등 KT와 기가토피아(GiGAtopia)를 실현하겠다고 선언했다. KT는 이를 위해 향후 3년간 4조5000억원을..
  • 저작권침해 169개 사이트 철퇴
    저작권침해 169개 사이트가 적발, 접속 차단·폐쇄 철퇴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최근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는 온라인 불법복제물의 유통경로로 활용되고 있는 이들 사이트에 대해 제재를 가했다고 15일 밝혔다...
  • 커진 개인정보 유출 위험...1분기 스미싱 악성코드 급증
    개인정보 유출 위협이 2년전에 비해 매우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악성코드가 2년전에 비해 400배 늘어난데다 신종 유형으로 변하고 있다는게 안랩의 지적이다. 13일, 안랩의 '2014년 1분기 스미싱 악성코드 통계 발표'에 보면 올해 1분기에 수집된 스미싱 악성코드는 2012년 같은 기간 발생한 5개 보다 400배 이상 증가한 2062개로 나타났다. 지난해 1분기 504개와 비..
  • 삼성, 애플에 1억2천만弗 배상...1심평결
    '애플 대 삼성전자' 특허침해 손해배상소송 1심 재판 평결이 5일(현지시간) 확정됐다. 미국 캘리포니아북부 연방지방법원 새너제이지원 배심원단은 양쪽 다 상대편 특허를 일부 침해했다고 보고 지난 2일 내렸던 '쌍방 일부 승소' 평결을 수정했다. 배심원단은 지난 2일 발표했던 평결 원안의 오류를 수정했으나 피고 삼성이 원고 애플에 배상해야 할 금액 1억1천962만5천 달러(1천232억..
  • 애플-삼성, 쌍방 일부승소 평결 상호 특허 침해
    [새너제이=AP] 2차 '애플 대 삼성전자' 특허침해 손해배상소송 1심 재판 배심원단이 양쪽 다 상대편 특허를 일부 침해했다고 보고 '쌍방 일부 승소' 평결을 내렸다. 미 캘리포니아주 법원 배심원단은 2일(현지시간) 애플이 삼성에 대해 '밀어서 잠금 해제' 등 자사의 5가지 특허를 침해했다며 제기한 소송에서 삼성이 애플의 스마트폰 특허를 침해했다며 삼성은 애플에 1억2000만 달러를 지..
  • KT, 명퇴후 첫 '조직개편'...236개 지사 79개로 통합
    KT는 특별 명예퇴직 시행 이후 현장 조직의 효율성 제고를 통해 영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조직개선을 단행한다고 29일 밝혔다. 8000여명의 유선 인력이 줄어드는 만큼 기존 지사를 통합해 슬림한 조직으로 만든다는 전략이다. 기존의 236개 지사를 통합해 79개로 광역화했으며 지사 하부 조직으로 181개 지점을 신설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 삼성전자, 중저가 위주로 스마트폰 전략 수정
    삼성전자가 1분기에 영업이익 8조4900억원, 매출 53조6800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스마트폰에 대한 쏠림현상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가운데 삼성전자는 앞으로 스마트폰 수정을 기존 고가의 프리미엄 정책에서 중저가로 확대하는 투트랙 전략을 본격 전개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 FT, 익스플로러 보안결함 심각
    파이낸셜타임스(FT)가 28일, 마이크로소프트(MS) 인터넷익스플로러의 심각한 보안 결함에 대해 보도했다. MS는 자체 조사가 끝나는 대로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이미 IE 6∼11버전을 사용하는 사용자와 네트워크가 제한적이고 선별적인 공격은 이미 일어났다고 MS는 밝혔다...
  • LG유플러스 1분기 순익 69% 하락, "과열경쟁 영향"
    올해 초 치열했던 이동통신사들의 과열경쟁 영향으로 LG유플러스의 실적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광대역 전국망 구축을 위한 설비투자도 크게 늘어났다. LG유플러스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올 1분기동 매출 2조7804억23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했다고 2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