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바꾸는 성경 읽기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은 ‘나를 위하여, 나를 바꾸기 위하여’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나를 위하여, 나를 바꾸기 위하여’ 성경을 읽는다는 목적이 분명하면 역사 비평 방법에서 도움이 되는 측면과 도움이 되지 않는 측면을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혹은 새로운 방법을 모색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성경 읽기는 다른 문학 작품이나 예술 작품을 연구하는 것과는 차원이 ..
  • 예배 중심의 목회
    [신간] 예배 중심의 목회
    예배와 교회를 목숨처럼 사랑하는 목회를 통해, 20년간 미국 중남부 알칸사 지역에서 아름다운 부흥을 이루어가는 목회자가 있다. 바로 미국 아칸소 주 소재 제자들교회 전남수 목사이다. 이 책은 전 목사가 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태동된 예배 회복 운동(Nyskc Movement)의 다섯 가지 원리를 현실 목회에 적용하면서, 21년 동안 목회자로서 맛보았던 목회의 한결같은 은혜를 나누고 적용한 내용..
  • 건축자 바울: 공간, 시간, 의례
    <8월, 작가들의 말말말>
    구원은 절대로 혼자 받는 것이 아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같이 가야 한다. 하나님의 복음은 말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능력에 있다. 복음은 삶이다. 나 혼자서도 성령님을 느끼며 기도할 수 있지만, 교회에 나와서 기도해야 한다. 그럴 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가 된다. 성령이 역사해 주신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에게 속한 ‘나’가 될 때, 그리스도 예수의 생명으로 살게 되고 그분의 형..
  • 일상에서 만난 신앙
    하나님이 정말 존재한다면 만나기 원하는 이들에게
    ‘기존’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성경 공부 자료는 넘쳐나는 요즘, 정작 하나님을 모르는 이들을 위한 콘텐츠는 만나 보기 힘들다. 어려운 주제를 다룬 이론책들은 많이 있지만 어디서부터 하나님을 알아가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저자 이호수 작가는 이 책에서 그런 이들에게 하나님은 결코 어려운 분이 아니라고, 내가 경험하고 있는 이 평범한 일상 가운데서 만날 수 있고, 그리스도인이 마주하는 모든 상황..
  • 목사님의 택배일기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나름 인생을 열심히 살았지만, 나이 50이 넘어 도무지 헤어 나올 수 없는 인생의 막장을 만났다. 살길도 없었고, 살 의욕도 없었다. 목사인데도 기도나 성경 읽기도 힘들었다. 그때 친구였던 지금의 택배 대리점 점장이 전화를 걸어왔다. ‘지금 이것저것 생각하며 상념에 빠지면 더 헤어나기 힘들다. 이럴 때일수록 돈도 벌고, 단순하게 살아야 한다. 택배 해라. 정신없이 일하며 몸을 쓰다 보면 힘들..
  • 견고한 진을 무너뜨리는 성령님
    [신간] 견고한 진을 무너뜨리는 성령님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 삼고 나아가는 그리스도인은 영적 전쟁 한 가운데 있다. 치열함 가운데 저자 데이비드 디가 헤르난데즈 작가는 영적 속박에 처해 있거나 단순히 다른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는 일을 더 잘하려는 사역자들과 독자들을 위해 이 책에서 마귀의 권세를 타파하는 성령의 권능을 강조하면서 구원과 영적 전쟁과 지옥의 전략에 대한 진리를 제시한다...
  • 성령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분별은 성령으로 거듭난 신자들만의 몫입니다. 비록 목사나 신학자라 하더라도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분별하는 영과 정죄의 영을 구별하는 중요한 기준을 가르치셨습니다. 그것은 행위보다는 목적과 의도를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를 구별하기 위해서는 항상 여기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참된 회심은 소명에 충실한..
  • 목사님의 택배일기
    [신간] 목사님의 택배일기
    목회자와 사회운동가로 살아온 사람이 있다. 바로 본 도서의 저자인 구교형 목사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경기도 광명에 교회를 개척하며 빠듯한 살림에 보템이 되고자, 교인들의 일상과 더 가까워지고자 택배 일을 시작했다. 목회에는 베테랑이었지만 택배 기사로서는 왕초보였던 저자는 미로 같은 가리봉동 골목 구석구석을 누비며 목사일 때는 미처 몰랐던 교회 밖 세상 치열한 삶의 현장을 온몸으로 느꼈다. ..
  • 도시를 어떻게 충만케 할 것인가?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영적인 것이 재발견되는 오늘날 일상에서 거룩한 이야기는 우리를 초월적인 삶으로 재무장시킬 뿐 아니라 느슨하지만 매력 넘치는 공동체로 안내한다. 세속의 현실에는 하나님의 피조세계가 갖는 생명력 넘치는 존재들을 품어줄 수 있는 하나님의 시공간, 즉 관계성과 초월성으로 꽉 찬 충만한 시공간이 필요하다. 세속 도시에서는 나와 연결된 이웃이 누구인지도 모른 채 한 지붕 아래 살아가는 계약 사회를 추구..
  • 관계 십계명
    성경에서 배우는 관계의 지혜
    현대인이 주목하는 키워드 가운데 하나는 ‘관계’다. 기업에서도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개개인의 역량보다 ‘사회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스도인에게 ‘관계’란 어떤 의미를 가지는 것일까? 저자 이수은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관계의 네 가지 특성과 함께, 관계의 불변하는 원리 열 가지를 간단명료하게 제시한다...
  • 이토록 만날만한 예수
    [신간] 이토록 만날만한 예수
    목회자에게 있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대답하기 어려운, 그러나 자주 받게 되는 질문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다는 게 어떤 건가요?’라는 질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에 관심을 보이며 질문을 던지는 이를 만난다는 것은 감사한 일이지만, 대답은 늘 만만치 않은 숙제이고 부담이다. 이에 저자 김영배 작가는 이 막막한 질문을 정면으로 돌파하는 답을 이 책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예..
  •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 4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옥토는 어떤 곳입니까? 창세 이래 처음부터 옥토는 없습니다. 자기 부인을 통과한 땅이 옥토입니다. 땅을 뒤집어엎습니다. 거기에 있는 돌을 다 골라냅니다. 나무뿌리가 박혀 있으면 아무리 깊더라도 뽑아냅니다. 이처럼 제할 것을 다 제하고 자기 부인을 거치고 나서 남은 것이 옥토입니다. 옥토만이 자연의 법칙을 따를 수 있습니다. 씨를 뿌리면 옥토가 씨를 먹습니다. 그리고 싹이 나고 열매가 맺는 자..
  • 예수 그리스도
    성자 하나님의 생애와 사역
    모든 그리스도인은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신앙의 중심이며 인류와 피조물의 구원에 있어서 유일한 희망이심을 알고 있다. 복음서를 통해, 설교와 성경 공부를 통해 예수님의 지상 생애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하셨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영원 전부터 삼위 하나님 가운데 한 분이신 그분이 지상 생애 이전에 하신 일들과 미래에 하실 일들에 대해서는 깊게 ..
  • 성령으로 걸어가라
    사도행전 스물여덟 번의 행군
    사도행전에 기록된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라는 말씀과 더불어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마 28:19)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에 따라 한국교회는 선교사 파송 세계 2위국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사도행전적 선교 비전을 꿈꾸고 있는 교회들을 위해 저자 임동현 목사(아델포이..
  • 왕의 지도력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나의 신분을 알면 확신 가운데 산다. 주변에 의해 흔들리지 않고 늘 안정감을 유지한다. 낮은 자존감이나 열등감, 우월감에서 자유롭게 된다. 다른 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않으며 나를 무시한다고 불쾌해하거나 지나치게 극단적인 반응을 하지 않는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해진다. 주변 상황에 영향받지 않고 내면의 고요함을 유지하는 힘이 생겨 평정심을 갖게 된다. 지도력이란 영향력을 말한다. 영향력을 발휘..
  • 관계 십계명
    <8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어떤 부분도 다르지 않고 전체가 똑같은 것을 온전하다고 한다. 레위기 13장 9-17절을 보면 나병을 진단하는 말씀이 나온다. 어떤 사람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이 희게 되어 나병으로 판정되면 오히려 정하다고 하고, 거기에 생살이 돋으면 부정하다고 한다. 그래서 그 생살이 다시 희게 되어 온몸이 다시 희게 되면 오히려 정하다고 한다. 곧 하나님은 어떤 부분도 다르지 않고 전체가 똑같..
  • 최형익 교수의 저서 「불승인주의: 미국 동아시아 외교정책과 한반도문제」
    한신대 최형익 교수 저서, 2024 우수학술도서 선정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글로벌인재학 최형익 교수의 저서 「불승인주의: 미국 동아시아 외교정책과 한반도문제」((주)진인진)이 지난 19일 대한민국학술원에서 발표한 2024 우수학술도서 사회과학분야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최형익 교수의 저서 「불승인주의: 미국 동아시아 외교정책과 한반도문제」는 미국의 동아시아 및 한반도에 대한 외교적 영향력의 본질과 기원을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둔 연구..
  • 갑절의 영감을 주옵소서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기 위한 부르짖음
    그리스도인이 사는 이 시대는 심히 혼란스러운 위기의 때다. 기준이 흔들리고, 악한 유혹이 넘쳐나 하나님의 자녀로 믿음을 지키기조차 매우 어렵다. 위기의 시대이니만큼 우리에겐 성령의 능력이 필요하다. 저자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담임)는 엘리야 선지자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왕하 2:9, 개역한글)라고 간구한 엘리사 선지자의 부르짖음에 주목했..
  • 예배 중심의 목회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복된 신앙생활은 기준이 분명하다. “정한 시간에 정한장소에 내 몸을 가지고 가서 예배드린다.”는 사상이다. 이것이 우리 신앙생활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 예전의 신앙좋으신 분들을 기억해 보라. 예배생활, 교회생활이 분명한 분들이었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주의 전을 향해 나아와 예배드렸던 분들이다. 이것이 복있는 성도가 취하는 신앙의 정형적인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신앙의 본질을 회복해..
  • 낙도행전
    무의촌 섬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
    사도 바울과 같이 섬과 섬 사이를 다니며 한 손에는 복음을 다른 한 손에는 의술을 가지고 맡겨진 소명을 감당하고 있는 이가 있다. 바로 이 책의 저자이자 탑팀재활의학과 박정욱 원장이다. 이 책은 그가 다녔던 수많은 섬들과 그곳에서 만난 잃어버린 양, 그리고 그 자리를 오직 예수의 십자가만 붙들고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 목회자들의 보이지 않는 섬김과 사랑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박정욱 원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