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한인전국재단
    '미주한인의 날' 8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주일' 제정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로스엔젤레스 가든스윗호텔에서 개최된 전국지도자대회 및 차세대리더십 컨퍼런스에서 재단은 2005년 12월 미연방의회가 결의한 '미주한인의 날' 제정 8주년 감사예배로 대회를 시작해 미주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미주한인의 날 기념주일' 제정에 관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 롭 벨
    '지옥 없다'는 목사 주장에 성도 1천명 '이탈'
    지난 2011년 미국에서 '지옥은 없고 모두가 천국에 간다'는 주장으로 논란의 중심이 됐던 한 목회자의 교회가 이 사건으로 인해 성도 1천여 명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마스힐바이블교회(Mars Hill Bible Church) 창립목사이자 담임목사이던 롭 벨(Rob Bell) 목사는 저서 '사랑이 이긴다(Love Wins)'의 발간으로 단번에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목회자 중 한 명이 ..
  • 일본 자위권
    美 "日 집단자위권은 지역평화 위한 것"
    미 국방부 고위 당국자가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추진에 대해 지지의사를 거듭 밝혔다. 방미중인 한국 외교부 기자단을 만난 미국 국방부(펜타곤)고위 당국자는 18일(현지시간) "(일본이) 앞으로 어떤 결정 내리든 그것은 주권 국가로 자신들의 결정"이라면서도 "만약 일본이 집단자위권에 대한 헌법 해석의 변경을 선택하면 우리는 지역 내의 억지력이 더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
  • 리차드 블랙 상원의원
    美 버지니아주 리차드 블랙 상원의원 '동해 병기' 법안 상정
    공화당 소속의 버지니아주 상원의원인 리차드 블랙(Richard H. Black) 의원이 18일(현지시간) '미주 한인의 목소리'(VOKA, 회장 피터 김)와 함께한 기자회견에서 "버지니아주 교육위원회가 공립학교용으로 승인한 모든 교과서에 일본해와 함께 동해를 표기하는 내용의 법안을 내년 초에 제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 버지니아주 상원의원 흉기 찔려…아들은 총상으로 사망
    【샬롯츠빌(버지니아)=AP/뉴시스】 버지니아주 민주당 상원 의원이 자택에서 수차례 흉기에 찔려 중태며 그의 아들은 총상을 입고 사망했다고 경찰이 19일 밝혔다. 코린 겔러 버지니아주 경찰 대변인은 당국이 이날 오전 911 긴급전화를 받고 크레이 디즈(55) 상원의원 집에 긴급 출동했다고 밝혔다. 당시 디즈 상원의원은 머리와 가슴 등에 흉기로 찔려 부상을 입은 채 발견됐으며, 항공기를 통..
  • 발사준비 중인 화성무인탐사선 '메이븐'
    미국, 화성탐사선 '메이븐' 발사 성공
    18일(현지시간) 미국의 무인우주선 '메이븐'(Maven)이 화성 탐사길에 올랐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은 이날 오후 1시 28분(동부시간 기준) 플로리다주(州)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센터에서 애틀라스V 로켓에 실린 메이븐을 발사했다면서 "모든 게 순조로워 보인다"고 밝혔다. 메이븐은 앞으로 약 10개월에 걸쳐 약 7억㎞를 날아 내년 9월 22일 화성에 도착한 뒤 상공을 ..
  • 밥 크레슨
    "성경 번역 완수로 그리스도 재림 앞당길 것"
    세계에서 가장 큰 성경 번역 사역단체인 미국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회(Wycliffe Bible Translators) 회장이 '성경 번역 완수가 그리스도의 재림을 앞당길 것'이라는 견해를 전했다. 밥 크레슨(Bob Creson) 회장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2025년까지 모든 언어로의 성경 번역 완수'의 비전을 밝히고, 이 같은 사역을 통해 "우리가 그리스도의 재림에 한층 더 가..
  • 리처드 마우
    풀러大 리처드 마우 명예총장 "몰몬경도 복음?"…'논란'
    미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지도자인 리처드 마우 박사(풀러신학교 명예총장)가 몰몬경을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예상된다. 마우 박사는 최근 유타밸리대학교(Utah Valley University)에서 2천여 몰몬교인 대학생들에게 강연을 전하면서 이 같은 언급을 했다...
  • 미국 주가 하락…기념비적인 이정표 돌파후 반락
    【뉴욕=AP/뉴시스】 18일 미국 주가는 다우존스지수와 S&P500지수가 모두 기념비적인 이정표를 돌파했으나 그 부담으로 반락해 약세를 보였다. 이날 다우존스지수는 14.32포인트(0.09%)가 올라 1만5976.02로 마쳤으나 한 때 1만6000선을 돌파했다.S&P지수도 1800선을 돌파했으나 오히려 반락해 6.65포인트(0.4%)가 하락한 1791.53으로 마쳤다. 나스닥지수..
  • 현대차, 내년 미국서 소형 수소 SUV 턱슨 출시
    【디트로이트=AP/뉴시스 현대자동차는 내년 수소를 동력으로한 소형 SUV 턱슨을 미국에서 출시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그 사업의 일환으로 금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릴 오토쇼에서 턱슨을 선보일 예정이다. 도요타와 혼다도 2015년에 비슷한 차종을 출시하게 된다...
  • 美 국방부, 리비아군 최대 8000명 훈련…보안 강화
    【워싱턴=AP/뉴시스】 미 국방부는 18일 리비아의 지속적인 보안 향상을 위해 5000∼8000명의 리비아 군인들을 훈련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티브 워런 국방부 대변인은 "국방부는 리비아 군인들에 대한 기본적이고 일반적인 목적의 숙련 훈련을 불가리아에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워런 대변인은 "미국과 리비아가 정확한 훈련 대상자 규모와 프로그램 시작 시기를 논의하고 있다고"..
  • 미국정보기관
    구글, 애플기기 개인정보 불법수집 혐의 '180억' 벌금
    아이폰 등 애플 정보기기의 인터넷 접속이력(쿠키)을 불법으로 수집해 개인정보 보호를 위반한 구글이 18일(현지시간) 1천700만달러(180억원가량)의 벌금형이 내려졌다. 에릭 슈나이더만 뉴욕주 검찰총장은 "구글이 2011년에서 2012년 사이 애플의 웹브라우저 사파리의 인터넷 접속 이력을 추적, 이용자의 화면에 광고가 뜨게 하는 등 개인정보 보호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1천700만달러에 ..
  • 미국, 21번째 화성 탐사 우주선 '메이븐(Maven) 발사
    【【케이프케나베럴=AP/뉴시스】양문평 기자 =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18일 화성의 급격한 기후변화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탐사우주선 '메이븐(Maven)'을 발사했다. 메이븐은 7억㎞의 우주를 날아 내년 가을 화성에 도착할 예정이다. 과학자들은 화성이 초기의 10억년 동안 따뜻하고 수분이 많았던 상태에서 오늘날처럼 차갑고 건조하게 된 원인을 규명하려는 것이다...
  • 무신론 크리스마스 카드
    미국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와의 전쟁' 시작
    최근 미국에서 매년 이맘때면 벌어지는 무신론자들의 '크리스마스와의 전쟁'이 시작됐다. 이에 앞장서고 있는 종교로부터의자유재단(FFRF)은 많은 미국인들이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크리스마스에서 기독교적 가치를 제거하고 단순한 축일로 축소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해 왔다...
  • 주미 한국대사관 영사과, 연구원 채용중
    주미 한국대사관 영사과(워싱턴DC)에서 '연구원'을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근무 가능한 자(OPT 비자 소유자, 영주권자, 시민권자), 미국의 이민, 국적, 출입국 등에 관한 관심과 지식(관련 분야 석사학위 소지자 또는 학사학위 취득 후 3년 이상 이민, 국적, 동포사회 정책 등의 전문직 연구 또는 근무 경력자 우대), 높은 수준의 영어 구사 능력, 한국어 능통(말하기 및 ..
  • 리처드 랜드
    美 교계 원로, 목회자들의 우울감 치유 위한 노력 촉구
    최근 미국의 한 목회자가 조울증으로 인해 자살을 선택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미 교계 원로가 우울감으로 고통 받는 젊은 목회자들에 대한 돌봄을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10일, 리치몬드 커뮤니티 교회(Richmond Community Church, 버지니아주) 담임인 테디 파커 2세(Teddy Parker Jr.) 목사는 주일예배 직전에 권총 자살로 조울증으로 인해 고통받던 삶을 마감했다..
  • 오바마 대통령과 종교계 지도자들이 이민법 개혁에 관해 의논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 이민법 개혁 재시동, 한인교계 대표도 참석
    13일 오전 오바마 대통령과 종교계 지도자들이 백악관에서 만나 이민법 개혁에 관해 논의했다. 최근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주춤했던 이민법 논의가 백악관에서부터 다시 시작되는 모습이다. 과거에도 오바마 대통령은 종교계 지도자들과 이민법 문제를 자주 의논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