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한 남침례교단의 리더인 러셀무어와 톰 레이너는 폭력적인 남편과 그래도 함께 살아야 한다고 해서 논란이 됐던 2000년 남침례교 총회장의 발언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지난 토요일 침례교 블로거는 2000년 당시 남침례교의 수장이었고, 현재 남서침례신학대학의 총장인 패이지 패터슨(Paige Patterson)이 폭력적인 남편과 함께 살기를 독려하는 음성 파일을 공개했다. 라이프웨이의 CE.. 
앤디 스탠리 "교회의 연합이 신학적 정확성보다 중요해"
노스 포인트 커뮤니티 처치의 앤디 스탠리 목사가 8000여명이 모인 오랜지 컨퍼런스에서 교회의 연합이 '신학적 정확성'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일 보도했다. 교회의 리더쉽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서 스탠리 목사는 사역에 있어서 다른 교단간의 하나됨에 대해 말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스탠리 목사는 요한복음 17장에서 "아버지께서 내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 
대다수 미국인들은 예수님이 동정녀에서 태어난 걸 믿지 않아
미국 성인의 대부분이 예수님의 성서적 탄생의 역사를 믿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14일(현지시각) 퓨 리서치 센터 (Pew Research Center)에 따르면 예수 그리스도가 동정녀 마리아에게 태어났다는 것을 믿는 기독교인들의 수가 2014년 이래로 현저하게 감소하고 있다고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투데이는 전했다... 
빌리 그래함 목사의 영감을 주는 12가지 메시지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투데이의 마이클 그리보스키 기자는 최근 세계적으로 저명한 복음주의 설교자 빌리 그래함 목사의 설교, 조언과 칼럼에 전했던 내용 중 기독교인들에게 영감을 주는 12가지를 제시했다... 
[CD포토] 트럼프 대통령, 기도 받기 위해 '무릎 꿇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도회를 열고 목회자들로부터 뜨거운 기도를 받았다.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NBC뉴스와 폭스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0일 복음주의 목회자들과 크리스천 기업가 등을 백악관으로 초청해 기도회를 열었다... 
韓美정상 "제재와 대화 통한 단계적이고 포괄적인 '북핵해법' 의견 공감"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오후(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 핵문제와 양국 간 동맹 강화방안을 집중논의하고 제재와 대화를 통한 단계적이고 포괄적인 북한 핵문제 해법에 의견을 같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정상회담이 끝난 뒤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한국은 전쟁터에서 함께 싸운 동맹관계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전했다... 
미국 '反이민 행정명령' 발효…입국 '제한 기준' 논란 여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시리아·리비아·예멘·소말리아·수단 등 6개 이슬람 국가 국민 및 난민에 대한 신규 비자 신청시 미국 내에 있는 가족과 '가까운 관계'임을 입증해야만 가능하다는 새로운 기준을 담아 만든 반(反)이민 행정명령을 지난 29일(이하 현지시간) 발효했다... 
美의회 지도부 만난 文대통령 "사드번복 의구심 버려도 좋다"
취임 후 첫 미국 순방길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각) "혹시라도 저나 새 정부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번복할 의사를 가지고 절차를 갖는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은 버려도 좋다"고 말했다... 
美국무부 "북한, 15년 연속 '최악 인신매매 국가' 지정"
미국 국무부는 '2017 인신매매 실태 보고서’에서 북한을 최악의 등급인 3등급 국가로 분류했다. 27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미 국무부는 "북한 정부가 인신매매를 근절하기 위한 최소한의 기준도 충족시키지 못했고, 그렇게 하기 위한 진지한 노력도 기울이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이날 보도했다. 3등급은 인신매매 방지와 단속, 피해자 보호 등과 관련해 국무.. 
美전문가들, 한미 정상회담 주요의제는 ‘동맹강화’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를 앞두고 한반도의 안보를 위한 한미 양국간 동맹강화가 이번 정상회담의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미국 내 전문가들은 전망했다. 미국의 스캇 스나이더 미국 외교협회 선임연구원은 26일(현지시간) "이번 한미 양국 정상회담에서는 북한 문제를 놓고 두 나라가 갖고 있는 이견을 좁히기 위한 방안 모색이 주요 의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보.. 
트럼프 美대통령, "CIA 국장으로부터 매일 北동향 보고 받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매일같이 북한의 동향을 중앙정보국(CIA)을 통해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폼이크 폼페오 CIA 국장은 24일(현지시간) MSNBC 방송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美의원들, 트럼프에 "文대통령과 사드 완전배치 촉진해법 강구" 촉구
미국 상원의원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공개서한을 보내 문재인 대통령과의 첫 정상회담 때 '사드의 완전배치'를 촉진할 수 있는 방안 모색을 촉구했다. 25일(현지시간) 코리 기드너(공화·콜로라도) 외교위 아태소위원장 홈페이지에 따르면 가드너 의원과 밥 메넨데스(민주·뉴저지) 의원을 비롯한 상원의원 18명은 지난 23일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런 내용의 공개서한을 발송했다. 이 서한에는 지난해.. 
"웜비어를 죽게한 '살인마' 김정은을 ICC에 제소하라" 유엔 北대표부 앞 '1인 시위'
북한에 17개월 간 억류됐다 풀려난 지 6일 만에 사망한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22) 씨의 장례식이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엄수된 가운데, 장례식 다음날 뉴욕 유엔 주재 북한대표부 앞에서는 북한 김정은 정권을 규탄하는 ‘1인 시위’가 진행돼 이목을 끌었다... 
北억류 임현수 목사 가족 "캐나다 정부, 임 목사 석방에 적극 개입" 촉구
북한에 장기간 억류됐다가 혼수상태로 송환후 6일만에 사망한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22)의 장례식이 22일(이하 현지시간) 엄수된 가운데 북한에 구금된 한국계 캐나다인 목회자 임현수 목사에 대한 캐나다 정부의 더 적극적인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지난 21일 캐나다 현지 언론인 글로벌뉴스 캐나다 등에 따르면 임 목사의 가족은 이날 성명을 내고 아들과 형제를 잃은 웜비어 유족에게 애도의 뜻을.. 
美 "北, ICBM용 로켓엔진 발사 시험"
북한이 또 다시 로켓엔진 발사 시험을 했다고 익명의 미국 정부 관리를 인용해 로이터 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은 북한이 이번에 시험한 로켓엔진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의 가장 작은 엔진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北에서 송환 뒤 숨진 '웜비어' 장례식..."수 천명 참석해 애도"
북한에서 풀려난 지 엿새만에 숨진 대학생 오토 웜비어 씨의 장례식이 22일(현지시간) 친지와 친구,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의 모교에서 열렸다. 이날 웜비어 씨의 장례식이 거행된 미국 오하이오주 와이오밍 고등학교에는 1,000명이 넘는 조문객이 몰려 장례식장이 꽉 차는 바람에 일부는 발길을 돌리기도 했다고 미국의소리방송(VOA)과 자유아시아방송(RFA) 등 외신들이 이 전했다. 신시내티.. 
美국무부, '軍훈련중단하면 핵실험 중단' 北 제의 '일축'
미국 국무부가 미국이 대규모 군사훈련을 중단한다면 북한도 핵과 미사일 실험을 중단할 수 있다는 북한 대사의 제안에 대해 맞교환이 가능한 활동이 아니라며 일축했다.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캐티나 애덤스 대변인은 22일(현지시간) "계춘영 인도주재 북한대사가 미국이 대규모 군사훈련을 중단한다면 북한도 핵과 미사일 실험을 중단할 수 있다"고 말한 데 대해 이같이 말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 
오토 웜비어 22일 장례식…조셉 윤 美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참석
북한에 17개월간 억류됐다 혼수상태로 본국으로 송환된 직후 숨진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22) 씨의 장례식이 조셉 윤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일(이하 현지시간) 열리게 된다... 
백악관, "트럼프- 김정은 회동 가능성 더 멀어졌다"
숀 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회동 가능성이 한층 더 멀어졌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스파이서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김정은 회동 의사가 여전한가는 질문에 “우리는 분명히 더 멀리 이동하고 있다. 적절한 조건에 근접하지 않다”고 말했다. 스파이서 대변인은 북한에 억류됐다 혼수상.. 
트럼프 美대통령 "웜비어 사망 치욕, 오래전 데려왔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22) 씨 사망과 관련해 “오토에게 일어난 일은 완전히 치욕스럽다, 이 일은 절대 일어나지 말았어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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