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교회협의회(WCC)가 18일 소천한 한국 에큐메니컬 지도자 강문규 박사(전 YMCA 전국연맹 사무총장)에게 애도를 표했다. 향년 82세로 영면한 강 박사는 경북대와 미국 유니언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세계학생기독교연맹(WSCF) 아시아-태평양 지역 디렉터, 한국기독학생총연맹(KSCF) 이사장, 한국 YMCA 전국연맹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에큐메니칼 운동 '대부' 강문규 전 YMCA 총장 '소천'
에큐메니칼 교계의 원로 강문규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82)이 18일 오후 4시40분경 노환으로 소천했다. 고인은 최근까지 앓던 지병으로, 서울 중구에 소재한 국립의료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美연준, 1월부터 양적완화 100억달러 축소
미국연방준비제도(Fed)가 18일 지금까지 경기 부양을 위해 매월 850억 달러 상당의 채권을 매입했던 것을 1월부터 750억 달러로 100억 달러를 줄여 투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법무법인 세종, 밀알복지재단과 사회공헌협약 체결
17일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목사)과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강신섭)이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법무법인 세종 사옥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은 법률 관련 전문성을 토대로 국내외 저소득 빈곤 계층에게 법률자문 및 법률문제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교회언론회 "모든 이념 갈등 녹여내는 성탄 되길"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가 성탄절이 모든 이념의 갈등, 정치를 위한 다툼과 분쟁 등 모든 불협화음을 녹여내는 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교회언론회가 18일 '성탄의 축복이 온 인류에게 임하소서!'라는 제목의 성탄 메시지를 통해 "이념의 갈등들, 이익을 위한 투쟁들, 정치를 위한 다툼과 국가들의 분쟁 등 인류들의 모든 불협화음이 평화의 하모니에 녹아들게 하시는 축복의 성탄절이 .. 
[포토] 기독교선교130주년기념대회조직위 회의 진행
한국기독교선교130주년기념대회조직위(대회장 정성진목사)가 오는 2014년 한국기독교 선교 130주년을 맞아 '근대사 조명 심포지엄', '임진각 평화기도회', '한국 기독교 미래를 여는 이슈 백서 발행',기념예배, '선교사 조명학술대회' 등 다섯가지로 확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한교연, 성탄절 맞아 장애우에 '사랑의 쌀' 1톤 전달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은 성탄절을 앞둔 18일 서울 노원구 하계동 베데스다복지재단(대표 양동춘 목사)을 방문해 장애우 50가정에 사랑의 쌀 1톤을 전달했다. 한교연 복지위원회(위원장 황형식 목사)가 주관한 이날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는 신광수 목사(사회문화국장)의 사회로 김명희 목사(보수개혁 총회장)의 기도와 문원순 목사(공동회장)의 '주님께 한 것'(마25:35~36).. 교육기업들, 겨울맞아 불우이웃 돕기 적극 나서
추운 겨울을 맞아 교육기업 및 기관들이 이웃돕기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들 기업 등은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활동에 나서기도 하고, 교육을 매개로 한 재능기부를 하기도 하는 등 이웃돕기에 활발히 참여하는 모습이다... 
길자연 목사 "석연치 않은 한기총"…관련 공직 '사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을 세번이나 역임한 길자연 왕성교회 원로목사가 17일 한기총의 모든 공직을 전격 사임했다. 길 목사는 이날 이날 <국민일보>에 게재한 성명서를 통해 "본인은 금일자로 2014년도 WEA(세계복음연맹) 준비위원장, 선거관리위원장 등 한기총의 모든 공직을 사임하는 바이며, 향후 본인이 소속된 교단의 입장과 궤를 같이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성탄의 찬란한 빛, 어둠과 고난의 북한 땅을 비추다'
극심한 핍박과 가난 속에서 고통 받는 북한 성도들을 기억하고 남북통일을 준비하기 위해 남한 성도들과 탈북 성도들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성탄행사가 열렸다. 북한전문선교단체인 모퉁이돌선교회는 16일 저녁 7시 CTS기독교TV 아트홀에서 '성탄의 찬란한 빛, 북한에 비치리이다!'라는 주제로 남북연합 성탄예배를 드렸다... 나사렛대, 겨울방학 이용 학생들 '역량 강화' 집중
나사렛대(총장 신민규)는 겨울방학을 맞아 '엘리트취업 프로그램', '몰입식 영어캠프', '해외 문화 탐방 프로그램' 등 3각 방학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 
존 케리 美 국무장관 "성경 읽으며 신앙 되찾았다"
존 케리 미국 국무부 장관이 신앙을 잃었다 다시 회심하게 된 경험을 나눴다. 케리 국무장관은 최근 ABC 방송 '디스 위크(This Week)'와 가진 인터뷰에서 현재 가톨릭 신앙으로 돌아오기까지 자신의 신앙의 여정에 관해 털어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