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핵
    "고리원전 안정성 심각···후쿠시마 기억해야"
    일본 탈핵 운동가 초청강연회가 22일 오후 서울 대흥동 서강대 다산관 개최됐다. '굿바이 원전! 탈핵운동의 최전선에서' 주제로 열린 이날 강연회에는 일본 피폭 원전노동자 산재소송을 담당하고 있는 이케나가 오사무(池永修) 변호사와 '원자로 폐지를 위한 1만인 소송''운동을 전개해온 아오야기 유키노부(靑柳行信) '원전 안녕' 후쿠오카 대표가 초청됐다...
  • 광림교회의 제1회 카포스 포럼에서 '노래하는 동네청년'이 공연하고 있다.
    "청년들이여 스펙 대신 영성과 도전 키워라"
    최근 광림교회 사회봉사관 1층 빛의 숲 카페 루체 포레로 청년들이 모였다. 바로 제 1회 카포스 포럼이 열렸기 때문. 첫 회 포럼에는 억스(AAUXX) 코리아의 장진태 대표와 담터의 장세근 대표가 패널로 참석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재정난 몰린 강남교회 '억지'···즉각 중단하라"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강남순복음교회 매각설과 관련, 22일 성명을 내고 강남순복음교회(담임 김성광 목사)에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수백억 대 빚으로 심각한 재정난에 빠진 강남순복음교회가 여의도순복음교회와의 교회 매입 계약이 무산되자 악의적 비방과 억지 주장을 연일 쏟아내고 있다.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으며 기하성 총회도 교단 차원의 성명을 발표하고 대응..
  • 10대 대기업그룹의 토지보유액 60조원 넘어
    국내 10대 재벌그룹의 토지 보유규모가 60조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자산상위 10대 재벌그룹 소속 93개 상장사의 토지 보유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들이 보유한 토지의 장부가격은 지난해 말 현재 60조3046억원에 달했다. 이는 지난 2012년 말 57조5417억원보다 4.8%(2조7629억원) 증가한 것이다. ..
  • 中위성 말레이시아 항공기 잔해추정 물체 발견…
    【쿠알라룸푸르(말레이시아)=AP/뉴시스】 중국의 인공위성이 말레이시아 실종 항공기 잔해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했다고 발표한 뒤 호주 수색기들이 23일(현지시간) 문제의 먼 남인도해 지역을 수색했지만 별다른 성과 없이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이 지난 18일 위성사진으로 입수한 길이 22m 가로 13m 크기의 이 물체 사진을 공개한 이후로 지난주 다른 위성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그랬던..
  • 좌로부터 하태초 장로, 도한호 박사, 이강평 목사, 예영수 박사, 나채운 박사, 박명수 박사
    "복음주의 하나로 묶고, 진보와도 교류해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이하 한교연)이 지난6일(목) 프레스센터에서 주최한 '한국교회연합운동 대토론회' 이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이하 한기총)도 20일(목) 동일한 장소에서 비슷한 주제로 "한국교회 대통합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 박대통령
    朴대통령 네덜란드·獨 순방출국
    박근혜 대통령이 23일 5박7일간의 네덜란드 및 독일 순방을 위해 출국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 성남의 서울공항에서 대통령전용기 편으로 순방길에 올랐다. 박 대통령은 24∼25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제3차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해 개막 선도연설을 해 핵테러 방지를 위한 국제사회의 공동책임을 강조하고 '핵무기 없는 세상'의 비전 아래 국제 핵안보체제의 발전방향을 제시한..
  • 작년 다중채무자 빚이 1인당 1억원 육박
    3곳 이상의 금융사에서 돈을 빌린 다중채무자의 빚이 1인당 1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2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작년 말 현재 다중채무자의 대출액은 312조8천억원으로, 1년 전보다 6조원이 늘었다. 다만, 다중채무자 수는 325만명으로 1년 전보다 3만명이 줄어 2년째 감소했다. 그러나 다중채무자 1인당 대출액은 작년 말 현재 9천620만원으로 4년째 증가세를 보였다...
  • 김범수 목사
    [김범수 칼럼] 통일 대박론과 통일 대통론(大通論)
    요즘 들어서 남북통일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더 커지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통일대박'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후부터 사람들의 입에서 통일에 대한 대화로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초등학교 시절에 불렀던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노래가 이제 점점 현실화 된다는 기대감에 한번 정도는 얼굴을 꼬집어보고 싶은 충동도 생긴다. 그만큼 통일이 반갑기도 하고, 어렵기 때문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불신의 저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소리 없이 내리는 봄비같이 내 가슴에 사무치는 주님의 음성에 감사드립니다. 사순절 계절에 하나님을 바라보며 집 나갔던 아들이 집으로 돌아가듯이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저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얼마나 멀리 떠나 왔는지 이제 깨닫습니다. 회개합니다. 저의 몸은 하루 세끼 잘 먹고 배부르지만 마음 한 구석이 텅 비어 공허합니다. 늘 염려와 걱정, 두려움으로 불안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믿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