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41회 수도노회 정기노회가 지난 9월 9일 오후 6시 애틀란타 소재 비전교회(담임 정경성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노회에서는 14년 전에 수도노회가 성장함에 따라서 분립되었던 동남노회와 함께 개회예배를 드렸다. 이날 이석해 목사(수도노회 부노회장)가 대표기도를 통해 두 노회가 동시 성장해나감을 하나님께 감사드렸으며, 수도노회 노회장 강대혁 목사(새에덴장로교회)가 ".. 
시티호프 어린이 교회 부흥해 인근 교회로 장소이전
클락스톤에서 난민을 섬기고 있는 시티호프커뮤니티(대표 김로리) 어린이 교회가 기존 예배 장소에서는 늘어나는 아이들의 숫자를 감당하지 못해 최근 인근 교회로 장소를 옮기고,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고 있다. 시티호프커뮤니티는 새롭게 정착하는 부탄 난민 가정들을 돕는 과정에서 교회 출석을 원하는 경우 협력 교회로 인도해 왔지만, 오랜 역사를 가진 신분제도인 '카스트'의 차이로 일반 교회.. 
"어렵지 않냐구요? 제 눈에는 홈리스만 보입니다!"
미주 노숙자 한인 선교단체 협의회(KACH) 2013년도 총회 및 세미나가 지난 9월 9일부터 13일까지 워싱턴주 시애틀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에는 시애틀 둥지선교회(김진숙 목사)를 비롯해 애틀랜타 디딤돌 선교회(송요셉 목사), 시카고 기도의 집(김광수 목사), 커넷티컷 아가페교회(유은주 선교사), 로스앤젤레스 울타리 선교회(나주옥 목사)에서 참가해 노숙자 선교에 대한 전략과 방.. 
KAPC 워싱톤노회 제12회 정기노회 및 목사 임직예배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워싱톤노회(노회장 정명섭 목사) 제12회 정기노회 및 목사 임직예배가 9월 10일(화) 메릴랜드 소재 시온장로교회(담임 안상준 목사)에서 열렸다. 정기노회 개회예배는 허성무 목사의 사회, 송영종 목사의 기도, 이기훈 목사(부노회장)의 설교, 정인량 목사의 성찬예식 집례 및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정기노회에서는 박세훈 전도사(코이노스영생장로교회), 이태진 전도사(시.. 
SBC 버지니아 지방회 제5차 정기총회
미주한인남침례교 버지니아 지방회(회장 안효광 목사) 제5차 정기총회가 9월 12일(목) 한빛지구촌교회(담임 장세규 목사)에서 열렸다. 개회예배는 김상기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조용회 목사의 기도, 신선상 목사(직전 회장)의 설교, 민용복 목사(회계)의 헌금기도, 공로패 증정, 장세규 목사의 인사말, 엄주성 목사(총무)의 광고, 박문규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신선상 목사는 고린도후서 .. 
오주환 목사, 참된 예배 회복과 전도자적 삶으로 하나님 나라 위해 달려가라
시애틀 빌립보장로교회(담임 최인근 목사) 설립 29주년을 기념해 시애틀을 방문한 오주환 목사(본국 예안교회)는 참된 예배의 회복과 전도자적 삶을 강조하며 뜨거운 신앙적 자각을 통해 시애틀 지역교회의 부흥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달려갈 것을 촉구했다. 오주환 목사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복음의 본질과 하나님 나라, 성숙한 신앙인의 삶, 크리스천의 삶의 목적과 방향 등에 대해 깊이 있는 설.. 전북 부안 오리농가에서도 AI 의심 신고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전북 부안 지역 육용 오리 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축이 신고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날 농가의 신고로 전북축산위생연구소에서 현지 확인한 결과 농가에서 폐사량(90수) 증가 등 AI 의심증상이 나타난 상황이다. 농식품부는 현지에서 이동 통제 등 대응 매뉴얼에 따라 조치 중이며 AI 검사를 위해 시료를 농림축산검역본부로 옮기고 있다고 밝혔다... 
전북 고창 종오리의 AI는 고병원성으로 확진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가 접수된 전북 고창 종오리농장의 오리가 사람에게도 옮겨질 가능성이 있는 고병원성 AI에 감염된 것으로 판명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고창 오리농장의 의심축을 정밀 조사한 결과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H5N8형의 고병원성 AI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이날 가축질병 위기관리 표준메뉴열 상 위기 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경계'로 격.. 
朴 대통령, 한·인도 경협 중소기업까지 확대 강조
인도를 국빈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한·인도 주요 기업인들을 만나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를 당부하면서 3대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뉴델리 르메리디안호텔에서 대한상공회의소와 인도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관한 한·인도 경제협력포럼 오찬간담회에 참석했다. 박 대통령은 간담회 기조연설을 통해 "경제협력을 한 단계 더 질적으로 도약시켜 미래 경제지도를 다시 그려.. 
'기초공천 폐지' 찬성 49% vs 반대 25%, 갤럽조사
시·군·구 기초자치단체장·기초의회 선거 정당공천 폐지에 찬성하는 의견이 절반에 육박하는 것으로 17일 확인됐다. 한국갤럽이 지난 13~16일 전국 성인 1208명 대상으로한 자체조사에서 '기초단체장, 기초의원 후보에 대해 현행대로 정당공천하는 것이 좋다고 보냐, 공천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보냐'고 물은 결과 절반 수준인 49%가 '정당 공천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답했다. 이에.. 
한민고, 한국사 교과서 채택 내년으로 미뤄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를 단독으로 채택했던 경기 파주시 한민고등학교가 교과서 채택을 내년으로 미루기로 했다. 한민고는 올해 한국사 교과선정을 하지 않고 2학년 교과부터 포함시키기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새학기에는 한국사 교과서를 채택한 1794개교 중 단 한곳도 교학사 교과서를 채택한 곳이 없게 됐다. .. 檢, 채동욱 정보유출 사건에 뭉칫돈 발견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로 지목된 채모군의 개인정보 유출사건에 출처가 밝혀지지 않은 뭉칫돈이 등장해 주목된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조기룡)는 채모군의 가족관계등록부 열람 이후 서초구청 임모 감사과장이 다른 직원을 통해 조이제 서초구청 행정국장에게 금품을 전달하도록 지시한 정황을 잡은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임 과장은 혼외아들 의혹 보도 다음 날인 지난해 9월7일 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