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박동일 목사)가 선교정책 방향을 잡기 위한 논의의 장을 연다. 기장 선교위원회는 오는 3월 6일 대전장로교회에서 '2014년 총회 선교정책협의회'을 개최한다. 기장 측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선교 상황에 따른 교단과 교회의 선교정책 및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토론의 장을 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나사렛대 김관 학생, 전국동계장애인체전 크로스컨트리 金
나사렛대(총장 신민규) 김관 학생(특수체육학과 1학년)이 최근 끝난 제11회 전국장애인 동계체육대회에서 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일제 침략 고발한 종군기자 매켄지, 3·1절 건국훈장 독립장
영국 '런던 데일리 메일'의 종군기자로 일제 침략을 폭로한 프레데릭 매켄지(사진)가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독립장을 받는다. 국가보훈처는 제95주년 3·1절을 맞아 매켄지 기자를 비롯한 106명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를 포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포상되는 독립유공자는 건국훈장 74명(독립장 1명, 애국장 14명), 건국포장 10명, 대통령표창 22명이다. 훈·포장과 대통령표창은 .. 朴대통령, '문화가있는날' 2번째로 창작뮤지컬 관람
박근혜 대통령이 26일 올해 들어 실시되고 있는 '문화가 있는 날'의 두 번째 행사일을 맞아 창작뮤지컬을 관람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대학로에서 대학 신입생 등 190여명과 함께 창작뮤지컬 '김종욱찾기'를 관람했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늘리자는 차원에서 계획된 것으로 지난달부터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행사일로 정해 국·공립 전시 관람 시설.. 
"시크릿'도 불러?" '마음을 이어주는 세계인의 노래, 아리랑 4집' 음반 발매
그룹 '시크릿(SECRET)', 조용필 등 가수와 소프라노 신영옥 등이 '아리랑' 음반을 제작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아리랑 세계화 사업의 하나로 '마음을 이어주는 세계인의 노래, 아리랑 4집' 음반을 발매한다고 26일 밝혔다. 문체부는 아리랑세계화사업의 일환으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미주, 유럽, 아시아 등 해외 유명 음악가와 국악 연주자의 협업을 통해.. 명화가 있는 점심, 직장인들 오세요…'아트&런치'
국립현대미술관이 3월 한 달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50분 덕수궁관에서 직장인을 위한 문화교육 '아트&런치'를 운영한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문화예술을 즐기고 문화를 누리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2년부터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는 이중섭·김환기·박수근 등 1920~1970년 근현대미술계 대표작가 57명의 명화 100점을 선보이고 있는 '명화를 만나다: 한국 근현대회화 100선.. 
미혼 기독교인, 같은 종교 선호한다
기독교인 미혼 남녀들이 타 종교에 비해 같은 종교인과의 결혼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상류층결혼정보회사 바로연(대표 이무송, www.baroyeon.co.kr)은 종교가 있는 354명(남165명, 여189명)의 회원들의 자료를 토대로 미혼남녀의 종교적 동질혼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기독교가 70.7%로 가장 높았고, 불교 15.4%, 천주교 13.9% 등으로 나타났다고 밝.. 
[김범수 칼럼] 타성은 만성을 낳고, 야성은 아성을 낳고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보면서 승자와 패자, 금메달을 딴 사람과 메달조차 따지 못한 사람의 차이가 얼마나 큰가를 다시금 깨닫는다. 올림픽의 정신이 '평화'라고 하지만 사실 평화보다는 '경쟁'이고, 더 나아가서는 '싸움', 그리고 보이지 않는 전쟁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비단 대한민국만 메달경쟁 심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올림픽을 방영하는 미국 NBC방송에서도 미국의 우월성을 과시하는..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 눈을 의식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눈을 의식하며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길 원합니다. 주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고 참 빛을 비춰 주옵소서. 참 빛으로 오신 예수님이 내 마음에 영광의 빛을 비춰주실 때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영광의 빛이 내 마음에 비추면 부끄러운 일을 버리게 됩니다. 지금 제 마음이 비어 있습니다. 사랑도 점점 식어가고, 서로의 믿음이 약해져 갑니다. 삶 속에서 말씀이 살아있.. 
몽골한인회 이연상 회장 "몽골인들과 함께 3.1절 '일본 역사왜곡' 규탄"
지난 2주간의 한국방문을 마치고 오는 2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몽골로 떠날 이연상 몽골한인회 회장이 일본의 야욕과 역사 왜곡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 3.1절 울란바타르 교민 행사를 위해 손태극기 300여 개를 사는 등 분주하게 움직였다... 
'아직 끝나지 않은 우리들의 이야기' 위안부 피해자 특별전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3월1일부터 4월13일까지 박물관 1층 기획전시설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특별전'을 연다. '아직 끝나지 않은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최근 끝난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에 출품돼 주목받은 만화 22점과 위안부 할머니 그림 복사본 7점, 영상물 4점 등 위안부 관련 자료가 나온다... 
[선교사 칼럼] 선교가 이끄는 교회
새들백교회의 릭 워렌 목사가 쓴 두 권의 책이 기독교계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바로 '목적이 이끄는 삶'과 '목적이 이끄는 교회'이다. 두 책의 공통점은 '목적'이란 단어가 키워드이다. 그리스도인 개개인들의 삶과 주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지고한 목적에 근거하여 그 목적을 이루는 일에 순종"해야 한다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