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이수근)는 지난달 28일 서울 서대문구 합동 소재 브릿지종합지원센터에서(주)터누아코리아와 함께하는 희망의 쌀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루터대 신임 총장 엄현섭 목사 취임
전 루터회 총회장 엄현섭 목사가 루터대 5대 총장으로 선임됐다. 3일 오전 11시 루터대학교 채플관에서 진행된 취임식에서 제5대 총장으로 취임한 엄현섭 목사는 "루터대학교에 신학과 교수로 25년간 봉직하였다. 고향으로 돌아가 대학의 개혁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회, 한국교회 개혁 위해 먼저는 기도해야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회(회장 이종윤 목사)는 제16차 월례기도회를 오는 8일 오전 7시30분 한국기독교학술원에서 진행한다... 1월 카드사용 급증…설 연휴 및 소비 회복 영향
지난 1월 카드사용액 증가율이 1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4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 1월 카드승인금액은 총 46조99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0%(3.86조원) 증가했다. 이는 지난 2012년 11월(14.2%)이후 1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1월중 카드사용액이 급증한 것은 민간소비의 회복과 설 연휴 효과가 복합.. 경찰, 염전 근로자 임금 체불 혐의 기초의원 조사
전남경찰청은 4일 염전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임금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근로기준법 위반)로 전남 신안군의회 A 의원을 입건해 조사중이다고 밝혔다. A 의원은 신안군 신의도에서 염전을 운영하면서 7~8명의 근로자들을 고용해 일을 시키고 임금을 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A 의원은 경찰의 대대적인 특별점검이 이뤄지자 조사를 피하기 위해 일부 근로자를 빼돌린 것으로 전해졌다. 경.. 빌 게이츠 4년 만에 1위…포브스 세계 억만장자 순위
【뉴욕=AP/뉴시스】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4년 만에 세계 최고 갑부에 올랐다. 3일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올해 세계 억만장자 순위에 따르면 760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한 게이츠가 멕시코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720억 달러)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슬림은 지난 4년 동안 1위를 지켰으며 게이츠는 지난 20년 동안 15차례 1위를 차지했다. 스페인 의류.. 
중국, 쿤밍 칼부림 테러 용의자 3명 추가 체포
【베이징=AP/뉴시스】중국경찰은 지난 1일 윈난(雲南)성 쿤밍(昆明)시의 기차역에서 칼부림으로 29명을 살해한 테러 용의자들 가운데 3명을 추가로 체포했다고 국영미디어들이 3일 보도했다. 관영 신화통신은 공안부의 성명을 인용해 이번 테러는 신장(新疆)분리주의자인 압두레힘 쿠르반이라는 인물이 이끈 6명의 남자와 2명의 여자들로 구성된 '테러 집단'이 행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신화는.. 미국, 북한의 미사일 추가 발사는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워싱턴=AP/뉴시스】 미국은 북한이 3일 스커드 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젠 사키 국무부 대변인은 북한이 남동해안에서 바다를 향해 2기의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말했다. 그것은 북한이 연례적인 한-미 군사훈련의 상황에서 1주일 미만에 두번 째로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것으로 미국은 북한의 활동과 의도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아베의 국수주의 대미관계에 심각한 위협" NYT 사설
뉴욕타임스(이하 타임스)는 3일 '아베의 위험한 수정주의(Mr. Abe's Dangerous Revisionism)'라는 사설을 통해 "아베의 수정주의 역사관이 영유권분쟁과 관련해 중국의 공격적인 자세를 유발시키는 등 동북아 지역에서 위험한 자극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타임스는 아베가 미일조약에 따라 일본을 방어하면서도 중국과 일본간 분쟁에 말려들길 원치 않는 미국의 이해를 의식하지.. 러시아 외무, "우크라이나 거주 러시아인 보호 조치"
【제네바=AP/뉴시스】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3일 러시아 군의 우크리아니 크림 반도 출진은 그곳에 살고 있는 러시아인 보호를 위한 필요 조치라고 주장했다. 라브로프는 이날 제네바에서 개막하는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러시아 군대의 움직임은 우크라이나 "정치 상황이 정상화될 때까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우크라이나 긴장고조에 세계 금융시장 요동
우크라이나 크림반도를 중심으로 러시아와 서방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3일 신흥국 통화가치와 증시가 급락하고 원자재 값이 급등하는 등 세계 금융시장이 요동쳤다. 특히 러시아의 주가는 11% 폭락하고 루블화 가치도 사상 최저로 추락하자 러시아 중앙은행은 외국자본 이탈을 막기 위해 기준금리를 5.50%에서 7.00%로 전격 인상했다... 
"한국교회 북한에 대한 시각 바로잡을 때"
호주 선교사 존 쇼트 씨의 억류와 추방, 한국인 선교사 김정욱 씨와 한국계 미국인 선교사 케네스 배 씨의 억류 사건은 모두 북한에서 법으로 금지하는 종교활동을 했다는 혐의로 발생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3일 존 쇼트 씨를 추방하며 억류 이유에 대해 "쇼트는 광명성절(김정일 생일 2월 16일) 평양의 불교 절간을 참관하는 기회를 이용해 종교선전물을 몰래 뿌렸다"고 밝혔다. 통신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