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많은 성도와 큰 교회 건물, 수억의 예산을 세우는 큰 교회의 목회자가 되어 '성공한 목회자'라는 소리가 듣고 싶은가? 감신대를 48년 전에 졸업한 한 선배가 감신대 후배들에게 물었다... 
한국기독자교수협 신임회장 채수일 한신대 총장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가 얼마전 세종대학교에서 열렸던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으로 채수일 총장(한신대학교)을 선임했다고 최근 밝혔다. 채수일 총장은 앞으로 2년간 회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中 전인대 개막…성장목표 7.5%, 국방비 12.2% 증액
중국은 올해 경제성장 목표치를 7.5%로 작년과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올해 전체예산 9.5% 늘리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중 국방비는 12.2% 늘려 4년 연속 두자리수 상승세를 나타냈다. 5일 오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제12기 전국인민대표자대회 (전인대)에서 이같은 내용이 공식 발표되었다. 개막식은 이틀 전 전국인민정치.. 
정부,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 제의…北 예상 반응은?
정부가 5일 상봉 정례화 등 이산가족 문제의 근본적 해결 방안을 협의할 적십자 실무접촉 개최를 제의했다. 박수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를 포함한 이산가족 문제의 근본적 해결 방안을 협의할 남북 적십자 실무접촉을 12일 갖자고 북한에 제의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리커창 총리 "이제는 '스모그'와 전쟁이다"
5일 오전 9시(현지시간) 중국 최고지도부와 지방별 직능별 대표 2천932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막을 올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12기 2차회의 개막식 업무보고에서 리커창 총리가 스모그와 전쟁을 선포했다. 중국의 스모그 등 환경 문제는 우리나라 환경 문제와도 직결된다. 박근혜 대통령도 4일 국무회의에서 "중국도 미세먼지 때문에 큰 어려움을 겪는 만큼 양국이 윈윈.. 
김정욱 선교사 기자회견 후 북한 검문검색 강화
북한에 억류 중인 김정욱 선교사 기자회견 이후 김 씨의 밀입국 동선에 있던 검문소 등 관련기관에 후폭풍이 일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최근 보도했다. 방송은 현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김정욱 선교사의 기자회견 이후 밀입국 동선에 포함된 신의주-평양 사이 검문소들이 엄중한 문책을 당하고 수십 명의 주민들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크림자치공화국 이탈은 주민들 의지에 따라 결정"
크림자치공화국이 우크라이나 이탈 가능성에 대해 "이 결정은 자치공화국 주민들만이 내릴 수 있으며 이들은 어떤 선택도 할 수 있다" 입장을 밝혔다. 이타르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크림 자치공화국 정부 총리 세르게이 악쇼노프는 4일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우리는 이들(자치공화국 주민)의 의지를 실행할 뿐"이라고 주장했다... 
WCC, 우크라이나 상황에 폭력행위 자제 촉구
세계교회협의회(WCC)가 현재 우크라이나 상황의 모든 관계 세력들에 폭력행위의 자제를 촉구했다. 울라프 퓍세 트베이트 WCC 총무는 4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우크라이나 국민, 특히 크림반도 지역 국민의 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가난한 이들이 죽음으로 내몰리지 않게 하소서'
5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파이낸스센터 앞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등 종교단체 주최로 열린 '송파 세모녀 자살사건 관련 추모의식 및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교계 지도자 "자유 위해 목숨 바칠 것"
우크라이나 교계 지도자가 나라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목숨도 희생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무력충돌 위기로까지 치닫던 우크라 정국 위기는 일단 '강경 대치' 국면에서 '협상' 국면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지만 여전히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태다... 임대소득 2000만원 이하 2주택자 2년간 비과세
정부가 주택임대소득이 연 2000만원 이하인 2주택 보유자에 대해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세금을 물리지 않고 2016년부터 분리과세 하기로 했다... 인천아시안게임에 친환경 경기장 3곳 조성된다
환경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는 9월19일부터 10월4일까지 열리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대회'에 3개의 친환경 경기장을 조성한다고 6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