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날씨 140325
    [오늘의 날씨] 충청 이남 비…구름 많고 따뜻
    25일 충청이남 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에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낮에는 남부지방, 밤에는 충청남북도 지방으로 비가 확산되겠다.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는 구름이 많고, 강원도 영서에서 새벽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오전 남부지방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6∼12도, 낮 최고기온은 14∼22도로 전망된다...
  • 동서인도여행기
    이탈리아로 팔려간 '조선인 노예 추모 행사'
    "한국·이탈리아 수교 130주년"이자 "프란체스코 교황 방문의 해"인 2014년을 맞이해 일본인에 의해 이탈리아로 팔려간 조선인 노예들을 추모하고 기념하는 행사가 국내 최초로 개최된다...
  • "하나님! 초고압 송전탑에서 우릴 구원하소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김영주 총무)와 기독교인들이 밀양 송전탑 저지를 위한 40일 단식기도회에 들어갔다. 부산시 기독교교회협의회는 24일 송전탑 건설 예정지인 밀양시 부북면 농성장에서 '765kv 송전탑 저지 그리스도인 40일 단식 기도회'를 열었다...
  • 종교인 과세
    "사회 통합과 영혼 위해서라면 세금의 짐도 져야"
    '종교인 납세'에 대한 논쟁이 격렬하다.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 국민들의 경우, 납세에 반대하는 개신교 목회자에게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천주교와 불교 등 다른 종교에서는 종교인 과세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임에도, 개신교만 납세거부를 한다는 것이다. 일부 언론도 개신교 목회자들을 세금도 내지 않으려는 '얌체' 집단으로 몰고 있다...
  • 전덕기 목사
    [CD포토] 전덕기 목사 100주기 추모예배 개최
    전덕기 목사 100주기 추모예배가 23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남대문로 상동교회(담임목사 서철)에서 열렸다. 올해로 소천 100주기를 맞는 독립운동가 전덕기(1875∼1914) 목사는 3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돼, 이날 전 목사의 후손들은 전 목사 사후에 얻은 훈장과 국가보훈처의 기념패 등 유물을 봉헌했다...
  • 종교인 과세
    "종교인 납세, 이웃을 위한 책무로 이해해야"
    사회적 논란 속에 쟁점화 되고 있는 종교인 납세에 대한 한국교회의 고민이 담긴 토론회가 24일 열렸다. 토론회를 주최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의 김영주 총무는 "종교인 과세는 실정법에 대한 바른 이해와 신학적 대화를 통해 풀어야 한다"며 서두를 열었다...
  • 아르헨티나, 스페인 렙솔사 국유화 보상절차 착수
    아르헨티나가 스페인의 다국적 석유회사 렙솔의 아르헨티나 자회사인 YPF를 국유화한 데 따른 60억 달러 보상 합의안을 26일 처리한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에너지 주권 회복'을 기치로 내걸고 지난 2012년 4월 YPF의 지분 51%를 국유화했다...
  • 횃불연합대성회
    "심령의 불을 전국에 달구는 횃불이 될 수 있길"
    "성령의 강한 역사와 디아스포라의 기적의 역사가 여기에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 주최로 횃불선교센터 사랑 성전에서 '2014 횃불연합대성회'가 24일 열렸다. 이날 횃불연합대성회는 1, 2부로 진행됐다. 1부에서 김형태 목사(울산횃불회장)는 대표 기도에서 "34년 전에 이 곳에 기독교횃불재단을 세워 주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올 수 있도록 축복해 주셔서 감..
  • 개혁파신학연구소, 역사현장 탐방 '서울편 1일 기행'
    개혁파신학연구소(소장 이종전)가 '2014년 제1차 한국기독교 초기 역사현장 탐방 - 서울편 1일 기행'을 진행한다. 오는 29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내 교회역사를 돌아보는 이번 행사는 배재학당을 시작으로 정동교회, 독립신문발행지, 아펜젤러, 스크랜톤 사택 터, 언더우드, 알렌 사택 터, 이화학당, 심슨기념관, 경신학당 터, 중화한성교회, 피어슨신학교 터, 구세군중앙회관..
  • F-35, 우리 공군 차기 전투기로 선정
    차기전투기로 F-35A 선정..7조4천억원에
    우리 영공을 지키는 공군의 차기전투기(F-X)로 F-35A가 최종 확정, 40대를 구매한다. 북한을 정찰할 고고도 무인정찰기(HUAV)인 글로벌호크 4대도 도입한다. 방위사업청은 24일 국방부 청사에서 김관진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열린 제77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방위사업청은 이른 시일 내 F-35A의 시험평가 및 협상을 거쳐 올해 3분기 중에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 F-35
    차기전투기 F-35A 40기 구입…사업비 7조4000억 확정
    방위사업청은 차기전투기(F-X)로 5세대 스텔기인 F-35A를 대외군사판매(FMS) 방식으로 구매하기로 했다. 방사청은 24일 국방부 청사에서 김관진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열린 제77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부 간 계약인 FMS는 수의계약의 일종으로 미 공군성과 방사청이 계약 주체가 된다. F-35A의 국내 공급가격은 록히드마틴이 미국 공군에 납품하는 ..
  • 증권사 개편 본격화..10개업체 사라질 듯
    증권업계에서 구조조정이 이뤄지고 있다. 60여개 회사가 난립해있고, 24일 애플투자증권의 폐업신청이 승인됨에 따라 모아증권회사 폐업 이후 10년만에 문닫는 사례가 나왔다. 거기에 동양증권이 매각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고 현대증권·우리투자증권도 매각 진행중이다. 업계에서는 구조조정이 활발하게 진행된다면 올해 10개가량의 증권사가 사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