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칠곤 목사
    [김칠곤 칼럼]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인간이라면 누구나 삶속에서 곤란(困難)이나 환난(患難) 없이 살기를 바라며 모든 사람들이 평화를 추구하며 살아가기를 바란다. 그러나 이런 유토피아 세계는 어느 시대에도 존재하지 아니했으며 주님이 재림하시기 이전에는 불가능하다. 하나님은 인간들이 세상에 살아가는데 있어서 희로애락(喜怒哀樂)을 경험하게 하여 삶이 무엇인가를 알도록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 군형법 92조 개정 반대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軍동성애 조장·옹호하는 국회의원들, 개정안 즉각 철회하라"
    "국회의원들이 동성애자들의 인권 보호한다는 미명 아래 동성애를 옹호·조장하고 있다"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동대위·상임위원장 이태희 목사)가 28일 오후 국회 앞에서 '군대 내 동성애 옹호·조장하는 군형법 92조 개정'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규탄했다. 앞서 지난 17일 새정치민주연합 진선미(비례대표)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같은 당 김광진·배재정·은수미, 장하나(이상 비례대표) 의원과 통합..
  • 경제불안으로 현금보유 성향 강해져
    작년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과 저금리 지속으로 현금보유성향이 강해졌고, 시중에 풀린 돈 3분의 2가 5만 원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늘어난 화폐발행 잔액 중 다수가 5만 원권이다. 경제 불확실성 확대로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강화된데다, 저금리 기조 지속으로 화폐보유성향이 높아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같이 발표된 한국은행의 실적은 당기순이익이 전년에 비해 절반 가까이 떨어졌고 부채가 늘어났..
  • 길자연
    길자연 목사, 총신대 총장 직 전격 사의 표명
    예장합동 총회신학원 제2차 운영이사회가 28일(금) 오전 총신대 종합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가운데, 길자연 목사(왕성교회 원로)는 참석자들 앞에 나서서 구두로 사의 의사를 공식적으로 전달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통회하는 마음으로 나아갑니다
    하나님 앞에 상한 마음, 통회하는 마음으로 나아갑니다. 교만한 마음을 내버리고 겸손히 주님 앞에 엎드립니다.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예수께로 나갑니다. 자유와 기쁨 베푸시는 주께로 갑니다." 초점을 하나님에게 두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 이미지메이킹 전문가 송은영 교수
    "마음은 안 보인다고 생각하는 것은 대단한 착각"
    "선거, 맞선, 면접 등 사회생활을 하면서 중요한 결정적인 순간이 있다. 이 때 첫 인상이 중요하다. 오랜 친구와 직장 동료는 첫인상이 잘못 비춰져도 생활을 하면서 다시 뭔가 진면목을 보여줄 기회가 있다. 첫인상에서 호감과 신뢰를 줘야한다. 바로 이미지 메이킹의 필요성이다."..
  • 국립무용단, 52년만의 첫 해외안무가…테로 사리넨 '회오리'
    국립극장(극장장 안호상)의 국립무용단(예술감독 윤성주)이 핀란드 안무가 테로 사리넨(50)과 협업한 '회오리'(VORTEX)를 선보인다. 해외 안무가와의 협업은 국립무용단 창단 52년 이래 처음이다. 국립무용단은 "한국무용을 기반으로 하는 국립무용단에서 다른 문화권, 다른 장르의 안무가를 초빙해 신작을 만든다는 것은 한국 춤의 동시대성을 찾고 발전시키기 위한..
  • 가난한 예술인 위하여, 긴급복지지원 예산 20억↑…101억원
    어려운 예술인을 지원하는 '예술인 긴급복지지원 사업'의 최저생계비 기준이 완화되고 예산도 늘어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예술인 긴급복지지원 사업' 예산이 조기 소진 가능성이 있어 예술인 직업역량 강화 예산 중 일부를 축소 조정해 기존 81억 원에서 101억 원으로 증액한다고 27일 밝혔다...
  • 소설가 김남일
    실천문학사 대표이사에 소설가 김남일 씨
    소설가 김남일(57)씨가 도서출판 실천문학사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김씨는 1983년 '우리세대의 문학'에 단편 '배리'로 등단했다. 장편소설 '청년일기', '국경', '천재토끼 차상문', 소설집 '일과 밥과 자유', '세상의 어떤 아침', '산을 내려가는 법', '천하무적', 산문집 '책', 아시아 설화 안내서 '백 개의 아시아'(공저) 등을 썼다...
  • 한중창조문화대전 발대식…"양국 모두 윈윈"
    한·중 수교 이후 최대 규모의 컨퍼런스와 문화전시 행사인 2014한중창조문화대전-동방지혜(東方智慧)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샘디자인그룹 디자인센터 2층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한국과 중국은 공동으로 오는 11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한중창조문화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문화대전을 통해 양국간 창조산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