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 에볼라 바이러스 '기니'에 특별여행경보
    외교부는 28일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으로 수십 여명이 사망한 아프리카 기니 전역에 대해 특별여행경보를 발령했다. 해당 지역은 철수권고에 해당하는 효과가 발생하며, 발령 기간은 기본 1주일로 상황 종료 전까지 자동 연장된다. 외교부는 "우리 국민들은 기니를 방문하지 말고, 기니에 거주중인 우리 국민들은 조속히 안전한 국가로 철수할 것"을 권고했다. ..
  • 유엔인권이사회, '북한인권결의' 채택…중·러는 반대
    유엔 인권이사회가 28일(현지시간) 북한의 인권침해 중단과 조사위 권고 이행을 촉구하는 내용의 '북한 인권 결의'를 채택했다고 외교부가 전했다. 유엔인권이사회는 이날 스위스 제네바의 유엔 유럽본부에서 열린 25차 회의에서 찬성 30, 반대 6, 기권 11로 이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은 아울러 북한인권 조사위원회(COI)가 제출한 보고서와 관련, 강제송환금지 원칙을 모든 국가..
  • 러, 5월 우크라이나 대선은 '불법' 간주
    【모스크바=신화/뉴시스】 러시아는 오는 5월 치러질 예정인 우크라이나 대선을 불법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안드레이 켈린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주재 러시아 대사가 28일 밝혔다. 켈린 대사는 이날 빈에서 기자들에게 이번 대선을 불법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지난 2월12일 우크라이나 야당과 당시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이 서명한 합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켈린 대사..
  • 서아프리카 기니서 에볼라 감염자 4명 추가 발생
    【코나크리(기니)=AP/뉴시스】 서아프리카 기니 수도 코나크리에서 에볼라 감염자 4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현지 보건관리들이 28일 밝혔다. 사코바 케이타 보건부 대변인은 이날 전국에 방송되는 국영 TV를 통해 에볼라 바이러스가 인구 300만 명의 수도 코나크리에까지 확산됐다고 발표했다. 기니에서는 지난주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한 이래 지금까지 최소 63명이 사망했다...
  • 설교하는 새문안교회 이수영 목사
    [오늘의 설교] 그리스도의 법을 따르는 삶
    오늘 본문은 한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성도들이 서로를 대하며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대단히 중요한 신앙적 삶의 자세를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먼저 본문 1절을 다시 봅니다: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 예경포럼 '3월 조찬세미나'
    예경포럼 '3월 조찬세미나' 개최…'사상체질로 소통·힐링하라'
    경북 예천 출신 경제인들의 모임인 예경포럼(이사장 변우량)이 27일 오전 7시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8층 엘가든홀에서 '사상체질로 소통하고 힐링하라' 주제로 '3월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변우량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통해 사업 성공은 물론 더 활기찬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했다...
  • [오늘의 기독교 소사] 21세기목회연구소 개소外
    1999 21세기목회연구소 개소 1989 한국여성단체연합회와 기장 여신도회 전국연합회 인권위원회, 문익환 목사 방북에 대한 지지성명 발표,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문익환 목사의 방북에 대한 비난 성명 발표..
  • [주말 날씨] 전국 봄비 소식...주일 야외활동 '적합'
    이번 주말 날씨는 전국적으로 봄비가 예보된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기압골의 영향으로 29일인 내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올 전망으로 아침 제주도에서 시작돼 낮에는 충청도, 오후에는 그 밖의 중부지방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제주 산간에는 최고 100mm 이상, 경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최고 60mm 이상의 호우가 예상된다...
  • 선교한국 참석 사진
    청년선교운동 "선교적 삶과 나가는 선교사에 대한 강조 균형 이뤄야"
    청년 선교 전문가들은 청년 선교 헌신자가 선교 동원 및 파송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힘들고 긴 훈련 과정, 선교단체와의 접촉 감소, 학생선교단체의 활동 위축, 파송보다 선교사적 삶을 강조하는 선교 개념의 확대 등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선교한국 관계자는 "선교에 헌신한 청년들은 많지만, 실제로 훈련 과정을 거치며 나가는 것을 주저하는 등 병목현상이 있다"며 "청년 선교사 파송률 감소는..
  • 선교한국 사진
    달라지는 청년 선교동원운동...참가자 줄어도 헌신도는 유지
    교회 청년부 약화, 학원선교의 위축 등에도 청년, 대학생의 선교 관심도 및 헌신도는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이 선교현장으로 나가는 비율은 현저히 줄고 있다. 선교한국은 신임 선교사의 평균연령을 40세 이상(남성 기준)으로 추산한다. 전세계에 선교사를 활발히 파송한 I선교단체는 20대 신임 선교사 비율이 20년 전에 비해 4분의 1로 줄었다...
  • NCCK, 7월 美백악관 앞 '한반도 통일 촉구' 행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조헌정 목사)가 오는 7월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촉구하는 '한반도 평화대행진과 기도회'에 참여한다. 이번 행진은 지난해 5월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된 NCCK-UMC의 '한반도 평화콘퍼런스'의 후속작업으로 기획됐다. UMC(미연합감리교회)는 최근 NCCK에 참여를 요청했으며, 워싱턴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