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3월 재정적자, 전년 동기대비 65% 감소
    【워싱턴=AP/뉴시스】 미국 정부의 재정적자가 3월에는 370억 달러로 전년 동기의 1070억 달러보다 65%나 줄었다. 이것은 지난 14년을 통해 가장 낮은 3월 재정적자 규모로 미국 재정이 개선되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다. 재무부는 재정적자가 줄어든 요인으로 수익이 16% 상승해 2160억 달러로 증가한 것 등이라고 10일 월례의 재정보고에서 밝혔다. ..
  • 유엔
    안보리, 중앙아프리카공화국 평화유지군 승인
    【유엔본부=신화 AP/뉴시스】 유엔 안보리는 10일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폭력사태를 막기 위해 1만1800명의 유엔 평화유지군을 승인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군인 1만 명과 경찰 1800명으로 구성된 평화유지군은 기독교인들과 무슬림 간 갈등을 겪고 있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평화와 안정을 도우며 오는 9월15일부터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안보리는 또 이날 중앙아프리카공화국..
  • 무인기
    국방부, 무인기 중간조사결과 오늘 발표
    국방부는 최근 잇따라 발견된 북한이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무인기에 대한 중간조사 결과를 11일 발표한다. 국방부는 파주, 백령도, 삼척에서 발견된 소형 무인기 3대의 기체를 분석한 결과를 근거로 북한에서 정찰목적으로 제작, 운용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국방과학연구소에서 분석 중인 소형 무인기 기체도 이날 언론에 공개된다. ..
  • 대구역에서 무궁화호 타는 시민들
    코레일 전산장애…온라인 발권 중단
    코레일의 전산장애로 발권 업무가 중단됐다. 11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전산망에 장애가 발생해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한 온라인 예매가 전면 중단되고 있다. 코레일은 현재 승차권을 예매한 승객에 대해서는 역내 고객센터에서 좌석을 확인해주고 있다...
  • 아동학대
    2001~2012년 학대로 숨진 아동 '97명(미신고 제외)'
    최근 12년간 학대로 숨진 아동이 '공식적'으로는 9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보건복지부 설립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에 따르면 2001년부터 2012년까지 학대로 숨진 아동은 2001년 7명, 2002년 4명, 2003년 2명, 2004년 12명, 2005년 16명, 2006년 7명, 2007년 7명, 2008년 8명, 2009년 8명, 2010년 2명, 2011년 14명, 2012..
  • 평년보다 높은 기온…일교차는 커
    금요일인 11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이 낄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23도가 되겠다. 대기는 여전히 건조해 화재 위험이 높겠으며 주말에는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봄비가 내릴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0.5∼2.5m로 일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보통'으로 예보됐다...
  • 한국복음신보 창간 外
    * 1993 부활절연합예배위원회 , 예배순서 가운데 기도문·설교문·메시지 등을 세계교회협의회 통해 북한조선기독교도연맹에 전달 * 1975 문동환·김상근·이해동 목사 등, 반공법 위반혐의로 당국에 연행됨 * 1974 NCC 인권위원회 설치, "인간의 존엄에 대한 성서적 신앙에 입각하여 선교의 자유를 수호하며, 인권의 유린을 방지 또는 제거하는 책임을 교회로 하여금 성실히 이행하도록 ..
  • 安.철수...'새정치'보다 선거 승리로
    새정치민주연합이 그동안 6.4 지방선거를 위해 내세워온 기초선거 무공천 방침과 관련 당원과 일반시민 대상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기초선거 공천을 하기로 결정했다. 안철수 공동대표가 사과성명을 발표한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번 결정을 계기로 기초무공천을 둘러싼 당내 갈등을 봉합하고 선거 승리를 위해 집중하기로 했다...
  • 마틴 루터 킹 추모비
    킹 목사 세 자녀, 아버지 유산 놓고 다시금 법정으로
    이미 몇 차례의 유산다툼으로 아버지 마틴 루터 킹 Jr. 목사의 명성과 정신에 먹칠을 해 온 세 자녀가 다시 한번 법정에서 부끄러운 다툼을 할 작정이다. 서로 자신들이 아버지의 유산을 지키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 우종철 사무총장
    우종철 자유총연맹 사무총장 "올바른 역사 인식" 강조
    이날 한반도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한 우 사무총장은 "남북의 상황과 한반도 주변정세를 감안하면 절대 과거 우리조상이 치른 전쟁을 잊어버리면 나라가 위태로운 순간이 찾아 온다"며 "튼튼한 안보는 국민의 정신 속에서 나오고, 국민의 정신은 올바른 역사의식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피력했다. 어어 그는 "나라가 안정되고 편안하더라도 위기가 올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나라가 잘 유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