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지난 주간, 노스 케롤라이나에서 열렸던 미국 목사님들의 컨퍼런스(Equipped Conference)에 우리 교회 몇몇 사역자님들과 참여하여 은혜도 받고, 말씀도 증거하며 귀한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 날 한국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안인권 칼럼] 하나님이 주신 자리에서 성공하라
풋볼이 종교 수준의 인기를 누리는 텍사스 주 역사상 고등학교 올스타에 세 번 뽑힌 풋볼 선수가 있었다. 졸업할 때 그는 대학을 골라서 갈 수 있었다. 대학 진학 후 유명한 풋볼 선수로 성공하리라는 것에 대해 의심하는 사람은 없었다. 그러나 단 한 사람이 다르게 말했다. 그의 코치는 그 선수에 대해 "저 아이는 대학에서는 절대로 풋볼을 못할 겁니다"라고 말했다... 
[여인갑의 바이블스토리] 노아의 세 아들 중 장자는 누구인가?
노아에게는 아들 셋이 있었다. 셈과 함과 야벳이다. 창세기 5장 32절, 6장 10절 그리고 역대상 1장 4절에 세 아들의 이름이 나오는데 셈, 함, 아벳의 순서다. 그런데 셈, 함, 야벳의 후손들에 관해서 이야기 할 때는 야벳, 함, 셈의 순서로 나온다(창 10:2-31,대상1:5-27). 그렇다면, 노아 아들의 서열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아침을 여는 기도] 때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신 예수님을 배우게 하옵소서. 저의 삶 가운데 하나님이 정하신 그 때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그 때를 인내로 기다릴 믿음을 주옵소서. 사람들이 몰려다니는 바람 속에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중섭 영화 헌팅이 돌그림 전시로 연결"
전시를 하고 있는 서촌재에서 여균동 영화감독을 최근 만나 작품전시와 관련한 대화를 나눴다. 그는 지난해 7월 7일부터 31일까지 이곳 서촌갤러리에서 세계 최초 인주 물감으로 '붉은누드'전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몇 년전 암투병 생활로 인고의 세월을 보낸 그는 1년에 한번 정도 전시를 할 계획이라고도 했다... 
농어촌公, 사우디 스마트링크와 MOU 체결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상무)가 사우디 스마트 링크(Smart Link)社와 11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본사에서 농촌 및 축산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한신대, 개교 74주년···'한신상' 수상식 함께 거행
한신대(채수일 총장)는 오는 15일 오전 11시 오산캠퍼스 교회당에서 개교 74주년 기념예식을 거행한다. 개교 74주년 기념예식에는 채수일 총장과 학교법인 한신학원 허영길 이사장, 한국기독교장로회 박동일 총회장, 한성수 총동문회장, 교직원 및 재학생, 동문 등이 참석한다. 행사는 개식사, 축가, 연혁보고, 축하말씀 및 축하영상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축하영상은 협력기관 및 학교 관.. 
태국그리스도교회, 기장 총회 본부 방문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 총회장 박동일 목사)는 11일 태국그리스도교회(The Presbyterian Church In The Republic of Korea) 임원들이 양 교단 간의 선교협력을 위해 기장 총회본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기장 "이번 태국그리스도교회의 방문은 지난 제98회 총회에서 허락된 '태국그리스도교회(CCT)와의 선교협력 수립 허락 및 선교협력 합의문 허락 헌의의 건.. 
칼바르트, "인간이 신 앞에 서도록, 신이 인간 앞에 서지 않는다면"
"'인간이 신 앞에 서도록, 신이 인간 앞에 서지 않는다면' 신인식은 일어날 수 없다. 따라서 인간의 신인식에서 일어난 모든 일은 '전적으로, 인간이 항상 뒤따를 뿐인 하나님 자신의 존재와 행위이다...'".. 
"중세적 세 가지 유형의 인간들, 이들이 '장미'의 상징"
"작가가 뭘 의도했는지 묻지 말라. 그래야 독자의 자유로운 해석이 시작된다." 서울 마포구 합정동 100주년기념교회(이재철 목사) 사회봉사관 소극장에서 세 번째 시간으로 장미의 이름(감독 장 자크 아노, 1986)이 상영됐다. 이날 강의는 '장미의 이름과 중세 수도원 문화'라는 주제로 최용찬 연세대 강사(서양사학자)가 맡았다... "한국교회 가장 큰 피해를 입힌 이단은 신천지"
신학자들이 본격적으로 '신천지'의 문제점을 지적하기 시작했다. "한국교회의 이단문제와 종말론"이란 주제로 열린 '2014년 봄 개혁신학회 학술대회'에서, 3인의 신학자들이 나서서 '신천지'에 대해 구약과 신약, 종말론 등의 주제로 집중 분석했다... 
최저임금연대, 최저임금 시급 6700원 인상요구
최저임금연대가 시급 6700원을 2015 최저임금 인상안으로 요구했다. 민주노총·한국노총 등 노동단체, 참여연대·경실련 등 시민사회단체, 새정치민주연합·통합진보당·정의당 등 30여 단체로 구성된 최저임금연대는 11일 오전 11시 최저임금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린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정문 앞에서 '최저임금 현실화 촉구 기자회견'을 열어 "2015년 최저임금을 시급 6700원 인상(월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