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전투표하는 시민들
    사전투표 참여율 20대 최고…투표율은 11.49%
    사전투표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연령대는 2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달 30~31일 양일간 실시한 6·4지방선거 사전투표 결과를 집계한 결과 전체 선거인 총 4129만6228명 중 474만4241명이 참여해 투표율은 11.49%였다. 474만4241명은 2010년 제5회 지방선거 당시 부재자투표 참여자 72만7822명에 비해 401만6419명이 늘어난 ..
  • [현장에서] 박원순 후보, 5060베이비붐 세대 가족과 도시락 점심
    3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양천공원 도시락행사에 우연히 나타난 조희연 서울교육감후보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와 도시락을 먹으면서 "박 후보가 정몽준 후보에게 부당하게 공격을 받고 있다"면서 "농약급식은 문용린 현교육감의 교육청에서 발생한 일"이라고 말했다...
  • 5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 7만5000명…전년비 7.1%증가
    지난달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수는 7만5000명으로 지난해 5월보다 5000명(7.1%) 증가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5월 구직급여 총 지급자 수 및 지급액은 각각 37만명, 3516억원으로 나타났다. 지급자 수는 2000명(0.5%), 지급액은 107억원(3.1%) 증가했다. ..
  • 정신발달장애 환자 매년 4.4% 증가
    지적 장애와 자폐성 장애를 일컫는 정신발달장애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매년 4% 이상 늘고 있다. 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정신발달장애 진료인원은 2008년 2만5198명에서 2012년 2만9916명으로 연평균 4.4%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성 2만2742명(76%), 여성 7174명(24%)으로 남성이 3배 이상 많았다. ..
  • 류현진
    [MLB] 류현진, 시즌 첫 3연승 올려...6승째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다저스)이 시즌 첫 3연승에 성공했다. 류현진은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0피안타 2실점을 기록했다. 다저스가 12-2로 크게 앞선 7회 제이미 라이트에게 마운드를 넘겨준 류현진은 팀이 그대로 경기를 끝내면서 시즌 6승을..
  • 김관진
    朴대통령, 안보실장 김관진-국방장관 한민구 내정
    박근혜 대통령은 1일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에 김관진 현 국방부 장관을 내정했다. 후임 국방부 장관으로는 한민구 전 합참의장이 내정됐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 대통령은 북한의 도발과 위협이 지속되고 국민의 안전과 국가 안보가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 안보의 공백을 방지하고 안보태세를 확고히 하기 위해 오늘 새로운 국가안보실장과 국방부..
  •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세월호참사] 사망사고에 기상악화까지…수색 일시중단
    침몰 세월호 수색작업이 민간 잠수사 사망사고에 기상악화로 오는 4일까지 3일간 중단될 것으로 예상된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1일 오전 진도군청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기상 악화가 예상돼 현장 바지 2척 모두 피항 중"이라고 밝혔다. 88바지는 오전 8시께 사고 현장을 출발해 서거차도로 이동 중이며 언딘바지는 오전 9시 40분께 조도 대교 쪽으로 이동하고 ..
  • 도봉구청장 장일 후보
    [6.4지방선거] 유덕기 도봉구청장 예비후보, 무소속 장일 후보 '지지선언'
    6.4지방선거가 4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지역 후보들 간 막판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인 가운데 도봉구청장 선거지역에 일대 이변이 일어났다. 새정치민주연합 도봉구청장 후보 경선에서 이동진 후보로부터 아깝게 후보 자리를 내준 유석기 전 예비후보가 31일 무소속 장일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새누리당 수도권 후보 공동선언
    새누리당 정몽준·남경필·유정복 후보 '정책공조' 선언
    먼저 발언을 한 정몽준 후보는 "얼마 전 역사상 처음으로 2호선 추돌사고가 있었고, 언론에는 보도하지 않았지만 탈선사고도 수차례 있었다, 상왕십리 추돌사고 이전에도 똑같은 신호 오류가 다섯 차례나 발생이 됐다"며 "원인을 생각해보면 박원순 후보가 지하철 안전예산을 전임 시장에 비해 1000억원이나 줄였다"고 주장했다...
  • 대구 37.3도... 전국 5월 역대 최고기온
    5월 마지막 날인 31일 전국이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대구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5월 낮 최고기온인 37.3도까지 치솟았다. 경북 경산 중방동의 무인 자동기상관측기는(AWS) 38도, 경산 하양읍의 AWS는 37.4도까지 올라갔다. 기상대나 관측소가 아닌 AWS로 측정하기 때문에 기상청 공식 기록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구미 36.7도, 의성 35.9도, 상주 35.8도, 영주 ..
  • 김대동
    제자훈련의 새로운 모델, 분당구미교회 오픈세미나
    대형교회 목회자가 건강한 예수님의 제자됨을 추구하며 새로운 제자훈련의 대안을 제시하고 나서 화제이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에 있는 분당구미교회 김대동(54·사진) 목사가 그 주인공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주님의 명령을 따라 성도들을 제자로 세우기 위하여 고민하였고, 마침내 『제자의 길』이라는 제자훈련 시스템을 개발하고 제자훈련을 통해 참된 제자를 양육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
  • "연세대는 한국교회의 요구를 즉각 수용하라!"
    한국교회가 다시 한 번 연세대학교의 정관회복과 관련하여 강도 높은 입장을 표명했다. 연세대학교의 정관 회복을 위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연세대학교설립정신회복을위한기독교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위원장: 손달익 목사)는 30일 그 동안의 연세대학교측의 대응들이 한국교회와 한국그리스도인들을 모독하는 행위라고 지적하며 한국교회의 정당한 요구를 즉각 수용하라며 더욱 강도 높은 입장의 성명서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