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카드
    한국, 신용카드 이용빈도 세계 1위
    한국의 1인당 신용카드 이용건수가 세계 주요국 중 가장 많고 1인당 이용액도 3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직불카드 이용건수는 주요국 평균의 10배에 달했다. 11일 금융결제원이 최근 10년간(2003∼2012년) 국제결제은행(BIS) 지급결제제도위원회(CPSS)의 주요 18개 회원국의 '국내외 지급결제통계 분석' 보고서를 보면 ..
  • '비오니 연인 생각나네' 소나기
    전국 11일 오후부터 흐려져 강풍 동반한 비
    일요일인 11일 오전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전라도와 제주도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11일 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차차 흐려지다가 오후에 전남 해안과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밤에 전국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지형의 영향을 받는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도를 중심으로 시간당 20mm 내외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 계속 늘어나는 달러들
    미 달러화 약세…원화도 덩달아 '빨간불'
    최근 미국 달러화가 약세국면을 이어가면서 1년 7개월여 만에 최저치로 추락했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유로·일본 엔·영국 파운드·캐나다 달러·스웨덴 크로나·스위스 프랑 등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산출한 ICE 달러지수가 지난 8일(현지시간) 78.906까지 내려갔다. 이는 2012년 9월 이후 1년 7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것이다. 이날 달러화는 유로화에 대해서도..
  • 홍성표 목사(기장 예수제자교회)
    [목회서신] 예수 그리스도가 생의 전부
    우리 삶의 전부는 무엇인가? 오늘날 사회 현상으로만 보면 사람들이 추구하는 가치의 모든 것은 황금이 전부임이 틀림없다. 돈이 되면 못할 일이 아무 것도 없다. 생명을 돈의 가치로 환산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못하겠느냐? 12.12 사태의 주역들이 군인 연금을 달라고 재판에 재소 하였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철면피보다 더하다...
  • 변희재
    변희재, 김시곤 KBS 보도 국장 사임에 "손석희·이상호와 달리 상식적 발언으로 희생당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지난 9일 있었던 김시곤 KBS 보도국장의 사임에 대해 "상식적 발언으로 희생당했다"고 입장을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9일 변희재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김시곤 KBS 보도국장 사의 표명에 대해 거짓말로 국민을 속인 손석희,이상호는 떵떵거리고 너무나 상식적인 발언을 한 언론인이 희생을 당하네요"라고 말했다...
  • 김칠곤 목사
    [김칠곤 칼럼] 분노의 바이러스
    인간은 삶을 살아가면서 성공과 실패라는 상황을 모두가 경험하게 된다. 자신이 노력한 결과에 대해 성공한 느낌을 갖는데 있어 누구나 말할 수 없는 기쁨을 누린다. 그러나 자신이 계획한 것이 마음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실패한 것으로 생각되면 자신을 패배자로 여기며 분노한다...
  • 전양자
    검찰, 전양자씨 10시간 소환조사…"성실히 답했다"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핵심 측근 중 한명으로 꼽히고 있는 탤런트 전양자(72·본명 김경숙)씨가 10시간여에 걸친 검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유 전 회장 일가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10일 오후 2시38분께 전씨를 피의자성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다음 날 오전 12시52분까지 10시간 여 동안 강도높은 조사를 벌였다...
  • 손흥민, 최종전에서 결승골…두 시즌 연속 두자릿수 골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22)이 두 시즌 연속으로 리그에서 두 자릿수 골을 기록했다. 손흥민의 결승골로 승리를 거둔 레버쿠젠은 4위를 확정하면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획득했다...
  • 유희열 작곡·김윤아 노래, 세월호 참사 추모곡 '엄마의 바다'
    가수 유희열(43)이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자작곡 '엄마의 바다'가 SNS를 통해 공개됐다.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10일 트위터에 "방송을 기다려주는 분들을 위해 유희열의 추모 자작곡 '엄마의 바다'를 최초 공개합니다.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라는 글과 함께 링크를 올렸다...
  • 김시곤 KBS보도국장 "길환영 사장, 대통령만 보는 사람"
    9일 사의를 표한 김시곤(54) KBS 보도국장이 종합편성채널 JTBC와 인터뷰에서 "길환영 KBS 사장은 대통령만 보고 가는 사람"이라며 길 사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김 보도국장은 "길 사장은 윤창중 사건을 톱뉴스로 올리지 말라며 보도를 통제한 적도 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세월호 사건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끊임없이 보도를 통제했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