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에서 홍수까지>(도서출판 CUP) 출간 기념 및 북 콘서트가 오는 24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 도서출판 CUP,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VIEW) 주최로 진행된다... 
교황청 정의평화평의회 사무총장, "한국 교회는 약자의 편"
얼마 전 한국을 방문했던 교황청 정의평화평의회 사무총장 마리오 토소(Mario Toso) 주교가 최근 미국 가톨릭 뉴스 에이전시(CNA)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가톨릭 교회가 약자들의 수호자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서아프리카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으로 530명 사망
서아프리카 지역에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크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5일(현지시간) 시에라리온 수도인 프리타운에 위치한 한 진료소가 의사의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문을 닫은 모습이다... 샬롬나비, "헌법정신 공공성 인지해 공·사 구분할 수 있어야"
샬롬나비가 제헌절을 하루 앞두고 16일 '대통령과 국회와 사법부가 법을 지키는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냈다... 
朴대통령, 정종섭 안행부 장관 임명안 '재가'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박 대통령은 국회에서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은 후보자 가운데 전날 김명수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지명을 철회했으며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정종섭 안행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만 청문보고서 채택을 국회에 재요청했다. 하지만 보고서 채택 재요청 시한인 전날까지 국회로부터 보고서가 송부되지.. 
상반기 최고의 신차는 현대 LF쏘나타·BMW i3
올 상반기 출시된 신차 가운데 현대자동차 LF쏘나타와 BMW i3가 최고의 차로 각각 뽑혔다. 16일 SK엔카닷컴이 지난달 성인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올해 신차 중 최고 모델올 온라인 설문한 결과, 국산은 LF쏘나타가 응답률 34.6%로 한국GM 말리부 디젤(24.5%)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연극 <멎은 땅에도 바람은 분다> 26일까지 연장 공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8호 정치범수용소. 이곳 지도원 리기풍은 오늘도 어버이 수령께 충성을 다짐한다. 수용소에서는 고문 받던 수많은 이들이 죽어가지만, 조국을 배신한 이들에게 내려지는 당연한 결과이다. 그렇게 리기풍은 아무 일도 없다는 듯 일상을 살아간다... 
리브, 두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All I Need Is You' 발매
리브가 첫번째 싱글 'I Believe'에 이어서 두번째 싱글 'All I Need Is You'를 발매했다. 'Leave'는 한 곳에 머물지 말고 부르신 곳으로 '떠나다'와 머무는 자리에 그리스도의 흔적, 향기를 '남기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삼성 미래먹거리 확대..삼성SDI-BMW 대규모 배터리 계약
삼성SDI가 독일 완성차 업체 BMW그룹에 대규모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에 나선다. 양사는 14일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에 전기차 배터리 관련 사업 협력을 강화하고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삼성SDI는 앞으로 수년 동안 현재 출시된 BMW i3, BMW i8은 물론 새로운 하이브리드 모델에 쓰일 배터리 셀도 공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양사는 차세대 소재 등.. 
정부, DTI도 상향 조정키로…60%로 단일화
정부가 경기활성화를 위해 주택담보대출(LTV)에 이어 총부채상환비율(DTI)도 상향 조정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때 은행에서 담보가치를 인정해 주는 비율을 말하는 LTV(Loan To Value ratio)는 현재 서울 50%, 경기·인천 60%로 구분 적용되는데 이를 60%로 단일화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대신 금융당국은 가계부채의 급속한 확대를 막기.. 
한국판 '햄릿', 전통굿으로 英 축제 열광
한국의 굿판과 춤사위에 담긴 한국판 '햄릿'이 영국 3대 축제인 시티 오브 런던 페스티벌에서 최고의 공연이란 찬사를 받으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세계적인 연출가 양정웅이 이끄는 극단 여행자는 12일 영국 런던 중심가 시티오브런던에서 열린 '제52회 시티 오브 런던 페스티벌(City of London Festival, COLF)'에서 셰익스피어 '햄릿'을 강렬한 무대와 한국 전통 굿을.. 통상임금으로 심상치않은 車노동계
통상임금이 노사관계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15일 한국경영자총협회와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올 1~6월 노사분규와 근로손실일수는 각각 45건, 10만3,000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17건, 3만5,000일)와 비교해 3배나 크게 늘어난 것이다. 특히 1~6월 노사분규 건수는 지난 2006년(52건) 이후 8년 만에 최고치다. 이를 두고 통상임금 확대를 바라는 노동계와 통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