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호 목사
    너무나 기구한 이스라엘의 운명(?)
    로마교회는 알다시피 바울이 세운 교회가 아닙니다. 그가 세운 다른 교회들에는 직접 복음을 가르쳤지만 로마교회에는 그런 적이 없습니다. 자기가 방문하기 전에 편지로나마 기독교 기본교리를 구체적으로 증거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로마서를 기록한 중요한 이유입니다...
  • 국가 3일 연합금식성회
    ‘국가 3일 연합금식성회’ 마무리 “대선 위해 끝까지 기도를”
    11일부터 서울 금란교회(담임 김정민 목사)에서 시작된 ‘국가 3일 연합금식성회’가 13일 일정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성회에 참석한 수천 명의 성도들은 금식을 하며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이희천 전 국가정보대학원 교수는 “6.25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는 교회”라며 “1952년 남한에서 973개, 북한에서는 1천여 개 이상의 교회가 파괴되고 기독교 목회..
  • 토렌스 조은교회 김우준 목사
    지구촌교회 제4대 담임 목사 취임을 맞아서
    70세 담임 정년제로 인해 대형교회들이 담임목사의 은퇴를 앞두고 후임 물색에 몸살을 앓고 있다. 수년째 담임 청빙에 실패하는 교회도 있고, 담임 청빙을 잘못해서 시험에 든 교회도 있다. 최근 적절한 후임자 청빙을 위해 내게 도움을 요청하는 교회들이 있다. 후임자 청빙에 실패하는 이유가 있는데, 대부분이 그게 뭔지를 알지 못하고 있다. 담임을 청빙하는 일에 목사가 아닌 장로들이 나서기 때문이다..
  • 한교총
    민주당 선대위 종교본부장 한교총 방문 “교계 제안 잘 살필 것”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종교본부장 이용선 의원과 송기헌 의원이 13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을 방문했다. 한교총 공동대표회장 김영걸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는 “한국교회는 애국하는 마음으로 매일 새벽마다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며, “한국교회가 제안하는 공공정책을 잘 검토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 김종혁 목사
    한교총 “하나님 두려워하는 대통령 세워지도록 기도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맞이하며’라는 제목의 목회서신을 14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이 서신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가 6월 3일에 실시된다. 대통령 직접선거는 민주공화국 체제를 선택한 대한민국이 이룩한 위대한 성과이며, 국민 각자가 동등하게 한 표를 행사함으로써 국가의 미래를 함께 결정하는 소중한 기회”라고 했다...
  • 김진홍 목사
    김진홍 목사, 김문수 후보 10개 공약 소개하며 ”그가 대안”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10개 공약을 소개하며 “이런 공약을 내세울 수 있는 김문수 후보가 믿음직스럽다”고 했다. 김 목사는 14일 ‘김문수가 대안이다(2)’라는 제목의 ‘아침묵상’ 글에서 “6월 3일에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에 여러 후보자가 출마했다. 그들 중에 나는 김문수가 유일한 대안임을 확신한다”며 그의 10개 공약을 다음과 같이 나열했다...
  •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위원회 1차 모임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위 1차 모임 열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지난 12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소재 사무실에서 2027 평양대부흥 120주년 및 77복음화성회 50주년 기념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위원회 1차 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모임은 지난 3월 18일 열린 대성회 발대식과 4월 25일 열린 강사 발대식 및 기자회견에 이어 진행된 실무 회의로, 준비위원장 함덕기 목사의 사회와 상임대회장..
  • 전국기독교단체연합
    전국기독교단체연합, 김문수 대선 후보 지지 선언
    전국기독교단체연합 외 1,200개 시민·종교단체들이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김문수 후보는 3권 분립 원칙을 공고히 확립하는데 최적의 후보”라며 “현재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특히, 사법부의 독립성과 3권 분립의 원칙이 흔들리고 있다. 무너진 법치주의를 ..
  • 재료비와 배달료 인상, 수요 회복이 맞물리면서 외식 물가가 1년 새 6.6% 상승했다. 햄버거와 김밥, 짜장면 등을 포함해 39개 외식 조사 품목의 물가가 모두 상승했다. 10일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외식 물가는 1년 전보다 6.6% 올랐으며 이는 1998년 4월 이후 23년 11개월 만에 가장 상승폭이 큰 것이다. 10일 서울 시민들이 서울 시내 한 식당가 앞을 지나고 있다. ⓒ뉴시스
    새출발기금 신청자 12만 명 돌파… 채무액 20조 원 상회
    경기 침체의 장기화로 자영업자들의 폐업이 이어지면서, 정부의 채무조정 지원 프로그램인 새출발기금 신청자가 12만 명을 넘어섰다. 누적 채무액 역시 20조 원을 돌파하며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신용회복위원회는 13일 발표한 자료를 통해, 지..
  • 2025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접수가 9일 시작된 가운데,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의 의대 입시 관련 학원 앞을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뉴시스
    서울 집값 둔화 속에서도 학군지 열기 지속… 대치동·목동 신고가 경신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확대와 조기대선 정국 등으로 다소 주춤한 가운데, 강남구 대치동과 양천구 목동, 노원구 중계동 등 주요 학군지는 여전히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서울 아파트 전용면적 84㎡ 기준 매매가격은 연평균..
  • 유엔총회
    유엔 총회, 사상 첫 북한 인권 고위급 회의 개최
    유엔 총회가 사상 처음으로 북한 인권 문제를 다룰 고위급 회의를 오는 5월 20일(현지시각) 뉴욕 유엔 본부에서 개최한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 뉴스가 13일 보도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채택된 유엔 총회의 북한 인권 결의에 따른 조치로, 필레몬 양 유엔 총회 의장이 각국 대표단에 보낸 서한을 통해 공식적으로 발표됐다...
  • 고경환 목사
    한기총 “WEA 측에 서울총회 취소 요청할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025 WEA 서울총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에 찬반 토론을 제안했지만, 조직위 측이 거절했다고 한기총이 13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한기총은 앞서 “WEA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 모두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서로의 주장을 펼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조직위에 ‘WEA 서울총회 찬반 토론’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