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사렛대학교 장애학생고등교육지원센터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간의 자유로운 소통을 위해 지난 4월 14일~5월 30일까지 총 7주간 '기초수화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에는 장애학생 도우미활동을 하고 있는 비장애학생 12명이 매주 2시간씩 교육에 참여했다... 
지두화 민태홍 화백. 다문화 꿈나무전
운보 김기창 화백의 제자이자 지두화(指頭畵)의 대가인 민태홍 화백이 소외된 '다문화 가정 꿈나무 돕기' 특별초대전을 열고 있어 화제다. 9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종로구 조계사 나무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춘당 민태홍 화백의 특별초대전에는 지두화(指頭畵) 30여점이 선보였다. 민 화백의 특별초대전은 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자협회와 회원사인 <시사1>이 주최했고 문화관광부, UNESCO 한국.. 
예장 통합 김동엽 총회장 "화해의 역사로 평화통일 이뤄야"
예장 통합 총회장 김동엽 목사가 "평화통일은 오늘 우리 시대에 주어진 역사적 사명이며, 다음 세대에까지 분단된 조국을 그대로 물려주어서는 안 된다"며 "다음 세대는 남과 북이 하나가 된 나라에서 평화와 번영을 누리며, 세계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통일한국의 백성들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퀴어 퍼레이드' 참여한 미국·프랑스·독일 대사관, 유감이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 전용태 장로)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총재 김삼환 목사, 이영훈 목사)는 9일 성명을 통해 "지난 6월 7일 오후 신촌 차 없는 거리에서 동성애자들의 축제인 제15회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가 열렸다"며 "제15회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에 참여한 미국, 프랑스, 독일 대사관에 유감을 나타내며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동성애 및 성소수자 축제 '퀴어 퍼레이드' 비판의 목소리 높아
7일 오후 2시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진행된 동성애자 및 성소수자들의 행사 '제15회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황규철 총무, 총무직 연장 위해 소송으로 승부수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안명환) 총무 황규철 목사가 총무직 연장을 위해 소송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황 총무가 총회장을 대상으로 '총회총무선거금지가처분'의 소를 제기한 것... 
한교연 "월드컵, 전 세계 축제 되기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교연)은 브라질 월드컵 개막과 관련, "월드컵이 단순한 축구 국가대항전이 아니라 국적, 나이, 인종, 언어를 초월하여 온 인류의 화합과 평화를 실현하는 전 세계인의 축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관선 목사, 광주중앙교회 가기도 전에 '출입금지가처분'?
산정현교회 김관선 목사가 광주중앙교회(이하 교육관측) 위임 청빙을 받은 가운데, 광주중앙교회 본당 측이 '출입금지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사연 칼럼] 호모토피아를 건설하려는 호모마피아들
호모의, 호모에 의한, 호모를 위한 호모 유토피아. 이른바 호모토피아를 꿈꾸는 호모마피아들의 퀴어문화축제가 지난 토요일 신촌 연세로에서 열렸다. 행사를 불허한 구청의 통보를 무시하고 문화축제 형식을 빌린 이번 불법 행사는 전날 경찰에 집회 신고만을 한 채 강행되었다... 유병언 군산 잠입 오인신고…경찰 출동 해프닝
'세월호' 실소유주인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이 전북 군산에서 목격됐다는 신고가 접수 돼 경찰이 출동했지만 오인신고로 드러났다. 9일 낮 12시10분께 군산경찰서 상황실에 군산지청으로부터 "지난 3~4일쯤 군산하구둑 인근 식당에서 유 전 회장을 봤다는 제보가 있으니 수색해 달라"는 전화가 걸려왔다. 이에 경찰은 가용경력 100여명을 출동시켜 식당과 인근에 배치해 퇴로를 차단.. 법원, '세월호 참사' 첫 공판기일 준비 완료
전국민적 분노와 슬픔을 일으켰던 세월호 침몰사고의 첫 재판이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다. 법원은 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른 재판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법정을 개조하는 등 각종 절차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9일 광주지법에 따르면 이준석 선장을 비롯해 세월호 선박직 승무원 15명에 대한 공판준비기일이 오는 10일 광주지법 201호 법정에서 진행된다... 박인비, 11개월 만에 매뉴클래식서 우승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11개월 만에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박인비는 9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의 그레이 사일로 골프장(파71·633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일 10타를 줄여 최종합계 23언더파 261타를 기록, 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