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대에서 김무성과 서청원
    非朴 새누리당 김무성 당대표 체제 시동
    14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3차 전당대회에서 김무성 의원이 신임 당대표로 선출됐다. 비박이자 비주류의 대표격인 김 의원은 당대표가 됨으로써 전대 준비과정에서 갈등을 겪은 당내 여론을 봉합하고 7.30 재보선의 승리와 박근혜 대통령의 성공적인 국정 운영 과제를 받게 됐다. 이와 함께 서청원, 이인제, 김태호, 김을동 의원과 함께 최고위원회의를 이끌어가게됐다. 김 의원은 ..
  • 김무성 신임 새누리당대표
    김무성 신임 새누리당대표는 누구인가?
    김무성 신임 새누리당대표는 김영삼 전 대통령(YS)로부터 정치를 배운 '상도동계'의 막내로 비주류, 비박근혜계의 좌장으로 불린다. 15대부터 19대까지 내리 국회에 입성한 5선의 김 신임대표는 현재 부산 영도를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강한 추진력과 카리스마를 갖춘 의원으로 평가된다...
  • 소강석
    "롤 모델 생겨 자랑스러워...두 분 통해 주님의 이름 높이 드러나길"
    제14회 세계성령봉사상 시상식(주최: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이 14일 오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진행됐다. 국내 부문에 김승규 장로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장로는 제27대 국가정보원 원장을 역임했고 제56대 법무부 장관을 역임했다. 현재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 변호사다...
  • 프란치스코 교황
    교황 "가톨릭 성직자중 최소 2%는 소아성애자'
    성직자의 아동 성폭력 등 가톨릭 내 성폭력 문제 해결을 약속한 바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 교회 성직자 100명 중 최소 2명은 소아성애자라고 밝혔다. 영국 BBC는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일간지 라 레푸블리카를 인용해 교황이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바티칸은 전 세계 교회에서 성직자의 성폭력 스캔들에 관련해 정량화하기를 거부해 이번 ..
  • 국방부 "北 방사포 도발, UN안보리 결의 위반"
    국방부는 북한이 동해 NLL(북방한계선) 인근 북방 해상에 방사포를 발사한 것과 관련해 UN안보리 결의 위반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14일 긴급 브리핑을 통해 "북한의 도발적 행위는 명백한 UN안보리 결의 위반"이라며 "북한이 특별제안(6월30일) 정부성명(7일) 등을 통해 먼저 '비방·중상'과 '군사적 적대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한 자신들의 공언을 스스로 부정하..
  • 화물연대 경고파업
    생존권 주장한 화물연대, 경고파업 나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가 전국 주요항만에서 14일 하루 경고파업을 벌였다. 이들은 화물 노동자의 권리와 생존권을 주장하며 관련 법안의 국회 통과를 요구했다. 화물연대 부산지부 조합원 1천여 명은 이날 오전 10시 부산 북항 신선대컨테이너터미널 앞에서 '7·14 경고파업 승리결의대회 출정식'을 열고 부산 수영구에 있는 새누리당 부산시당사까지 거리행진을 했다...
  • 동양증권
    감사원,'동양 사태 피해' 금감원이 키웠다
    개인투자자에게 약 1조6000억원의 손실을 입힌 동양 사태는 금융당국의 관리 소홀과 업무 태만이 주요 원인이었던 것으로 14일 확인됐다. 감사원은 동양그룹이 회사채 돌려막기로 부실을 눈덩이처럼 불리고 있는데도 오히려 금융위원회는 이를 금지하는 법규정을 삭제했고, 금융감독원은 동양증권의 불완전판매를 알고도 뒷짐만 지고 지켜보면서 '개미'들의 피해를 키웠다고 지적했다. 감사원은 시민단..
  • 새누리당 전당대회 참석한 박 대통령
    朴대통령 국가혁신 위한 새누리당 화합 강조
    박근혜 대통령이 14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3차 전당대회에 참석해 축사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축사에서 표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발언은 철저히 삼간 채 국가혁신을 위한 당의 화합을 강조하며 중립적인 입장을 취했다. "새로운 지도부는 앞으로 2년간 당을 이끌어가면서 정부와 힘을 모아 대한민국의 대혁신을 이루어야 할 막중한 역할을 부여받고 있다"고 강조한 박 대통령..
  • 백록담
    장마철에 가뭄...6월 강수량은 평년의 절반
    6월 평년대비 절반에 미치지 못한 강수량을 기록하면서 심각한 수준의 가뭄을 기록했다. 소방차가 농촌 지역에 공급하는 용수 규모도 급격하게 늘어났다. 올해 5월부터 이른 더위가 찾아온데다 북태평양 고기압이 약해 장마전선이 북상하지 못하면서 제주도에만 주로 비가 내렸다는게 기상청의 설명이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중부 지방의 평균 강수량은 114.2㎜를 기록했..
  • 말레이 성시화
    말레이시아 성시화운동본부 출범
    말레이시아 쿠알라롬푸르 성시화운동본부가 출범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최근 말레이시아 여성선교사회(회장 곽현주 선교사) 컨퍼런스가 열린 겐팅 아와나호텔에서 성시화운동 설명회를 갖고 쿠..
  • " 통일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평화와 화해 운동"
    한반도 평화를 위한 실질적인 화해와 협력을 갈구하는 사람들이 뜻을 모아 만든 평화화해협력운동(PRC)단체 사단법인 한반도평화화해협력포럼(약칭 KORC)이 오는 22일 오후 2시 30분 여의도 CCMM 빌딩 12층 컨벤션홀에서 창립포럼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