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재정
    황우여, '2억원 땅' 수임료 논란..."좋은 일에 쓰겠다"
    7일 국회 교육문화관광체육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가 제17대 국회의원으로 재직 중이던 지난 2004년 변호사에 선임되지도 않은 채 변호사 수임료로 임야를 취득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 로고스호프 교회학교 프로그램
    로고스호프 교회학교 "하나님이 주신 꿈, 선하게 인도하실 것"
    7일 오전 11시 30분 로고스호프 선상 호프 씨어터에는 남아공 출신 켈리의 낭랑한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대만 출신 에밀리는 우쿨렐레를 연주하며 중국어 노래를 열정적으로 불렀다. 1시간 남짓 짧은 시간이었지만, 각국의 전통의 의상을 입거나 여럿이서 작은 지구공을 떨어뜨리지 않고 들어 올리는 게임 등을 하며 아이들은 다양한 문화를 배웠고, 협력하여 함께 일하는 방법을 배웠다. '로고스호프 교..
  • 광교안디옥교회 오케스트라
    광교 호수공원 뮤직 페스티벌 참가하는 안디옥교회 '오케스트라'…"전도·선교·찬양이 창단 이유"
    올 1월 창단된 광교안디옥교회(담임 김경섭 목사) 안디옥 오케스트라가 8월 30일 광교 호수공원 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연주곡은 윌리엄텔 서곡, 인생의 회전목마, 압델라이저, 홀로 아리랑이다. 안디옥 오케스트라 이재숙 단장은 "외부에서 연주를 하다 보니 찬양곡으로 나가지는 못한다. 찬양곡으로 나가게 되면 믿지 않는 분들이 반감을 가질 수 있어 클래식음악을 연주하며 교회를 알리고자 한..
  • 이덕환 서강대 교수
    환경오염 심각한 지금, 새로운 과학기술 역할 모색해야
    환경오염이 심각한 지금, 과학기술은 인류의 삶을 증진시키는 대신 이같은 원인으로 지목되왔다. 때문에 오늘날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환경문제가 새로운 난제로 떠오르면서 과학기술에 대한 인식도 복잡해지고 있다. 이덕환 서강대 화학과 교수는 9일 오후 4시 서울 안국동 W스테이지에서 '문화의 안과 밖'이란 주제로 이같은 고민을 청중들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이 교수는 20권 이상의 과학 교양서적을..
  • 윤 일병
    軍 "윤 일병 폭행 주도 이 병장에 살인 죄 적용"
    국방부는 선임병들의 집단구타로 숨진 28사단 윤모(20) 상병(순직 추서 계급)의 부러진 갈비뼈 중 상당수가 심폐소생술 과정에서 생긴 것이라고 7일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부검 결과 부러진 갈비뼈의 총 개수는 15개로 이 중 14개(우측 5~10번·좌측 3~10번)는 심폐소생술에 의해 부러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