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신대
    아신대 도서관, 서울광염교회 후원으로 리모델링 완료
    서울광염교회가 아신대학교 도서관 환경 개선을 위해 후원한 리모델링 프로젝트(‘머물고 싶은 신학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아신대 측이 2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2층 열람실 공간의 리뉴얼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에게 보다 따뜻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고 한다...
  •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기감 김정석 감독회장, 브라질감리교회 감독 만나 상호교류 협력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최근 감리회 일영본부에서 브라질감리교회 감독을 만나 양교회의 선교 협력 방안에 관해 협의했다고 감리회 측이 23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선교국 황병배 총무와 기획홍보부장 황기수 목사가 배석했으며 브라질감리교회에서는 파비오(Fabio Cosme da Silva) 감독을 비롯해 4명의 목사와 5명의 연회 직원들, 그리고 이성전 선교사와 이경승 선교사가 함께했다...
  • 보훈 나라사랑 좋은이웃 봉사단
    ‘보훈 나라사랑 좋은이웃 봉사단’, 서민 주거문제 해결 앞장
    지난해 9월 발족한 ‘보훈 나라사랑 좋은이웃 봉사단’(이하 보나봉)이 서민 주거문제 해결과 민생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보나봉은 스스로 지옥 같은 지역주택조합사업의 고통을 겪었던 회원들이, 민간비영리기관 산하에서 이제는 무주택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위해 봉사의 길에 나서고 있는 단체다...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KBS본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제21대 대통령선거 2차 후보자 토론회 준비를 하고 있다. 왼쪽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이재명-김문수 지지율 격차 급격히 좁혀져
    6·3 대선을 열흘 앞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간 지지율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고 있다. 이 후보가 선두를 지키고는 있지만, 김 후보의 막판 추격세가 뚜렷해지면서 선거 판도가 급변하고 있다. 23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45%, 김문수 후보는 36%,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10%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 김현숙 목사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기탁
    김현숙 목사,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200만 원 기탁
    김현숙 목사(푸른초장교회 담임)가 지난 22일 한일장신대학교에 발전기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오전 예배 설교차 학교를 방문한 김 목사는 김웅수 총장직무대행에게 기금을 전달하며 “오랫동안 한일에서 많은 가르침을 받아 그 은혜를 돌려드리는 것 뿐”이라며 “학교 발전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한남대학교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초청 인문학 특강 진행
    한남대,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초청 인문학 특강 진행
    한남대학교가 지난 21일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초청해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특강은 오후 1시 30분부터 한남대 56주년기념관 서의필홀에서 열렸으며, 재학생과 지역주민 등 약 80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안될 과학’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12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궤도는 ‘콘텐츠, 예술과 과학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과학기술..
  • 전달식 사진
    매들리, 지미션에 소외된 이웃 위한 70만 원 상당 탁상용 거울 기부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은 매들리(대표 양은혜)가 약 70만 원 상당의 탁상 거울을 기부했다고 23일(금)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국내외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되었으며 기부된 물품은 지미션 스토어와 나눔 가게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 프랭클린 그래함
    프랭클린 그래함, 오는 6월 런던에서 대규모 집회 개최
    미국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주도하는 대규모 기독교 전도 집회가 내달 영국 수도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BGEA)가 주최하는 ‘God Loves You Tour’가 오는 6월 21일(이하 현지시간) 런던 엑셀(ExCeL)에서 열린다. 티켓은 무료다...
  • 美 하버드대 연구 “신앙과 종교적 관습, ‘인간 번영’에 중요한 요인”
    미국 하버드 대학이 실시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인간의 번영’은 신앙과 영성과 연관이 있으며, 종교인들은 일반적으로 비종교인들보다 점수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최근 발표된 ‘글로벌 번영 연구’에서 지난 5년 동안 22개국의 20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했다고 전했다...
  • 국가긴급비상기도회
    “자유민주주의에서만 신앙의 자유… 이 나라 위해 기도하자”
    전국나라사랑기도운동연합 창립준비위원회(위원장 나영수 목사)가 23일 저녁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에서 국가긴급비상기도회를 개최했다. 전국나라사랑기도운동연합은 전국 교회가 위기 가운데 있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더욱 기도하자는 취지에서 오는 6월 중 정식으로 창립할 예정이다. 이를 앞두고 준비위가 6.3 대선과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 박경수 교수
    장신대 이사회, 신임 총장에 박경수 교수 선출
    장로회신학대학교의 법인 이사회가 23일 모임을 갖고 현 김운용 총장의 후임으로 박경수 교수(역사신학)를 선출했다. 박 교수는 오는 9월 23일 열리는 예장 통합 제110회 정기총회에서 인준을 받으면, 10월 1일부터 4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 23일 서울 영등포구 KBS본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제21대 대통령선거 2차 후보자 토론회 시작에 앞서 이재명(왼쪽)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악수하고 있다.
    대선 후보들, 연금 개혁 공감… 건강보험 보장 놓고 격돌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열린 두 번째 TV 토론회에서 주요 대선 후보들이 국민연금 개혁에 대해 구조적 개혁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반면 건강보험 재정과 간병비 보장을 두고는 첨예한 입장 차이를 보이며 격한 설전이 이어졌다. 23일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청년층의 불만을 언급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