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민간의 임대주택 투자 확대를 위해 세제와 금융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오전 롯데호텔에서 열린 '동아 부동산정책포럼' 기조연설을 통해 "민간에 의한 임대주택 공급을 늘리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롯데쇼핑, 백화점·마트 5곳 매각에 나서..."재무건전성 확보"
롯데쇼핑이 백화점 2곳과 마트 3개 점포 매각에 나섰다. 점포 건물을 매각한 후 재임차 해 운영하는 세일즈앤리스백(Sale & Lease Back) 방식이다. 대금은 대략 5000억원대로, 유동성 확보 차원이다... DHL "한국, 세계화 순위 전세계 13위"
종합물류기업 DHL은 세계를 연결하는 흐름에 대한 상세한 분석을 담은 '2014 DHL 글로벌 연대 지수'를 6일 발표했다. 한국은 세계화 종합순위 13위를 차지했다. DHL은 11일 '2014 DHL 글로벌 연대지수(GCI)' 조사를 통해 한국이 100점 만점에 총점 69점을 받아 세계화 종합순위 13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 중에서는 싱가포르와 홍콩에 이어 3.. 한국타이어, 글로벌 중저가 브랜드 '라우펜' 런칭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글로벌 전략적 브랜드 '라우펜(Laufenn)'을 북미·중남미 지역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6일 합리적인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타이어의 기본적인 성능에 상품 라인업을 최적화시킨 라우펜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화웨이, 2014 APEC 정상회의 공식 스폰서로 선정
중국 ICT(정보통신기술) 솔루션 기업인 화웨이가 10일부터 이틀 간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2014 APEC(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APEC Summit 2014)의 공식 텔레콤 스폰서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이번 APEC 정상회의 참가자들은 4G 롱텀에볼루션(LTE)을 지원하는 화웨이 미디어패드 M1을 공식 미팅 브로셔로 받게 된다... 혈액 한 방울로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 기술'
대표적 노화 질병인 알츠하이머 치매를 혈액을 활용해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6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 따르면 뇌과학 연구소 김영수 박사팀은 알츠하이머 치매를 일으키는 단백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를 혈액 검사로 검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뇌에서 베타아밀로이드가 지나치게 증가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타아밀로이드 농도가 높아지.. 
北동창리 발사대 2배 가까이 증축
북한의 미사일 위협이 커지는 모양새다. 동아일보는 6일 정부 관계자의 언급을 인용한 보도를 통해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미사일기지에 높이가 60m에 조금 못 미치는 발사탑 건설이 완공 단계다. 은하 3호 발사 이후 증축된 발사탑 높이가 당시보다 훨씬 높아진 것에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서울시, 수능날 특별교통대책 마련
오는 13일 치러지는 대입 수학능력시험날 시험장 인근 200m는 차량 진입이 제한되고 지하철과 버스의 배차간격이 줄어든다. 서울시는 13일 시험 당일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지하철은 38회 증편 운행되고 시내·마을버스는 오전 6시부터 8시30분까지 최소 배차간격으로 운행된다고 6일 밝혔다... 
鄭총리, 연금개혁에 대승적 협력 '당부'
정홍원 국무총리는 6일 공무원 연금 개혁과 관련, "공무원들이 나라의 미래를 내다보는 대승적인 차원에서 연금개혁에 협력해 대한민국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주역이 돼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담화를 통해 "공무원 연금 개혁을 더 이상 미루기에는 우리의 상황이 너무 절박하고 국민의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도 매우 높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 
세월호특별법 농해수위 '통과'…'7일 본회의' 남겨
세월호특별법이 6일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에서 '4·16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안(세월호특별법)'을 상정·의결했다. 법안은 7일 국회에서 열리는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된다. .. 
檢, '통영함·소해함 납품 비리' 前해군 대령 로비스트 체포
통영함과 소해함의 납품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방산업체 로비스트로 활동하며 수억원의 금품을 받고 납품 계약을 청탁해준 혐의로 전직 해군 대령을 체포했다. 6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검사 문홍성)는 전직 해군 대령 김모(61)씨를 알선수재 혐의로 지난 5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국내 방산업체 O사의 부사장으로 재직 중인 김 전 대령은 해군사관학교 29기 출신.. 
'고도 정수 수돗물' 올해까지 서울 90% 지역에 공급
올해 말까지 서울시민 90%가 오존과 숯으로 한번 더 걸러진 수돗물을 공급받게 된다. 서울시는 시내 6개 아리수정수센터 중 영등포와 광암 센터에만 가동중인 고도정수처리 시설을 11월에 강북과 암사 센터, 12월에 구의 센터에도 구축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따라 오는 12일 고도정수처리장 준공식을 여는 암사센터는 서울시 전체 급수인구의 33.5%에게 하루 110만t의 수돗물을 공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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