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일보 로고(CI)
    [기독교소사] 1990년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창립 外
    ◆ 1990년 =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창립 ◆ 1981년 = 민주노동연맹사건으로 산업선교 실무자 12명 구속 ◆ 1976년 = 장신대·서울신대·한국신대 학장들, 대학생 병영집체훈련 기간 중 주일예배 허용하도록 문교부·국방부에 요청..
  • 추석 연휴 정체
    [추석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 서울→부산 6시간…'낮 12시 절정'
    추석 연휴 첫날인 6일 토요일 오전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가다 멈춰섰다 하는 지·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 현재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11만여 대, 들어온 차량은 3만여 대로 집계됐다. 이날 자정까지 예상 차량 대수는 빠져나가는 차량 47만여대, 들어오는 차량 30만여대다. 같은 시간 서울요금소를 기준..
  • 동성결혼 반대 기도
    美 연방법원, 루이지애나 '동성결혼 금지법' 인정
    미국 연방법원이 루이지애나 주의 동성결혼 금지법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이는 2013년 미 연방법원이 정부가 동성부부에 대한 연방법상의 혜택을 규제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린 이래 최초로 주 동성결혼 금지법의 효력을 인정한 판결이다...
  • 최후의 만찬 파피루스
    '최후의 만찬' 기록된 파피루스 조각 발견
    '최후의 만찬'이 언급된 고대 파피루스 조각이 발견되어 교계와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파피루스 조각은 영국 맨체스터의 존 라일랜즈 도서관(John Rylands Library)에 1세기 가까이 보관되어 있었으나 그동안 연구가 이뤄지지 않아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채로 잠들어 있었다...
  • WCC  이라크 방문
    WCC, 이라크 기독교인 보호와 인도주의 지원 촉구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세계교회와 국제사회에 이슬람국가(IS)의 박해 아래 놓인 이라크의 기독교인들을 보호해야 할 책임을 호소하는 한편, 이들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WCC 대표단은 지난 주 이라크 북부 에르빌에 마련된 기독교인 난민 캠프를 방문해 이들의 고통과 어려움을 직접 돌아보고 왔다...
  • 스티븐 소틀로프 추모
    [포토뉴스] 소틀로프 기자 추모하는 학생들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참수당한 미국인 기자 스티븐 소틀로프(Steven Sotloff)의 모교인 센트럴플로리다대학교 학생들이 4일 그를 추모하는 촛불 기도회에 참석해 침통한 표정으로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 이날 미 정부는 IS가 공개한 참수 동영상이 진본임을 확인했으며, 소틀로프의 가족은 그가 "전쟁의 참상과 이로 인한 사람들의 고통을 알리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희생했다"고 밝혔다. 소틀..
  • 김우중과의 대화
    [베스트셀러] '김우중과의 대화' 1위 올라
    예스24 9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김우중 前 대우그룹 회장의 비공개 증언이 담긴 대화록 <김우중과의 대화>가 화제를 일으키며 한 주 만에 19위에서 1위로 열 여덟 계단 껑충 뛰어 올랐다. 요나스 요나손의 스크린셀러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6주만에 1위에서 내려와 2위에 자리했고,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소설집 <여자 없는 남자들>이 지난주에 이어 3위를 차지하면서..
  • 독서 문학기행
    장애인 꿈꾸게 하는 문학기행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원선)은 오는 12일작가 이철환과 함께 '별 하나의 사랑과 추억을 노래하게 하다'를 주제로 서울의 윤동주 문학관에서 '제2회 작가와 함께 하는 독서 문학기행'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 서울역
    코레일 '러브레터 계단'서울역 명물로
    서울역이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도심 속 명소로 재탄생한다. 코레일은 가족이나 연인 등 서울역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여유로운 휴식과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러브레터 계단'을 5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러브레터 계단'은 서울역 3층 맞이방에서 승강장으로 이동하는 계단에 설치됐다...
  • 서울시 자살예방에 종교계 동참 나서
    서울시의 자살예방 프로젝트에 종교계가 적극 동참에 나선다. 서울시는 자살예방사업 '마음이음1080 프로젝트' 일환으로 오는 12일 오후 1시부터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살(자)사(랑하자) 토론회'(이하; 열린토론회)를 개최하고 종교단체와 함께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4일 밝혔다...
  • 서울시, 사람중심 경제도시 만들기 나선다
    서울시와 (사)동반성장연구소가 사람중심 경제도시를 만들기에 나선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은 4일 서울시청에서 '함께사는 사회,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가 실현되는 사람중심의 경제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