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테러
    [포토] 순직 경찰관들 추모하는 올랑드 대통령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경시청에서 열린 최근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테러로 숨진 3명의 경찰관들의 추도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경찰관들인 아흐메드 메라베트(40), 프랑크 브린솔라로(49)는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엡도 테러 사건 때 희생됐으며 또 다른 경찰관인 클라리사 장-필립은 지난주 몽루즈에서 피살됐다...
  • 인도 교회
    인도 '교회 방화' 범죄 증가에 현지 교계 우려
    인도 기독교계가 증가하는 교회 방화 범죄에 우려를 표했다. 현지 가톨릭 교회 뉴델리 교구의 아닐 코우토 대주교는 14일(현지시간) 교회에서 네 번째로 교회가 공격을 받아 불에 탄 이후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교회 방화가 새로운 기독교 박해의 양상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 이슬람국가
    IS, 소년 대원의 '포로 처형' 영상 공개
    이라크 수니파 이슬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13일(이하 현지시간) 어린 소년이 포로를 처형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현재 소셜미디어상에서 떠돌고 있는 이 영상은 IS 대원으로 보이는 한 소년이 손을 묶인 채 무릎을 꿇고 있는 두 포로를 총살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영상은 이들 포로들을 '러시아 스파이'라고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프란치스코 교황
    교황, 스리랑카 '순교자' 첫 성인으로 '시성(諡聖)'
    로마 가톨릭 교회의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이하 현지시간) 스리랑카에서 순교한 호세프 바스 신부를 스리랑카 첫 성인으로 시성한 뒤 종교의 자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13일부터 스리랑카·필리핀 순방을 시작한 교황은 스리랑카 콜롬보 해안에서 수십만 명의 성도들이 운집한 가운데 시성식을 집전했다. 바스 신부는 인도에서 태어나 17세기 네덜란드 식민지 시절 가톨릭 교회를 지키다 순..
  • 오픈도어 김성태 북한선교
    "북한 사역 핍박 많아도 사역 전망 밝아…'기도 후원' 요청"
    "김정욱 목사 사건과 장성택 처형의 여파가 북한 땅, 많은 지역에서 계속되었습니다. 함경도의 한 주요 지도자는 2, 3명의 소조 기도 모임을 당분간 중단할 수밖에 없다고 알려왔고, 평양지역 교인들은 한 해 동안 초긴장의 나날을 보냈습니다. 선교물품은 거의 4개월 이상 북한 교인들에게 전달될 수 없었습니다."..
  • 다석 류영모
    로버트 네빌과 다석 류영모의 '신 이해' 비교
    한국조직신학회 제56차 신진학자 학술발표회 및 신년감사예배가 지난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 백주년기념관 영성훈련실에서 열렸다. 이날 서울신학대학교 강사 김찬홍 박사는 'Robert C. Neville의 존재론적 신 이해와 다석 류영모의 없이 계신 하느님으로서의 신 이해 비교'를 주제로 발표했다...
  • 박동찬 목사
    "교회는 하나님의 집, 가족처럼 연합하면 효과적 사역 가능"
    오션 컨퍼런스에 소속된 박동찬 일산광림교회 목사는 14일 담임목사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많은 교회와 선교단체가 지금까지 여러 이유로 연합하지 못하고, 고아처럼 외롭게 사역해 왔다"며 "서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유기체적인 그리스도의 몸으로 연합하면 모든 면에서 빠르고 양질의 선교를 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한 일들을 해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왕뚜껑
    팔도 왕뚜껑, 25년 만에 변신...나트륨 줄이고 면발 굵어져
    팔도가 출시 25주년을 맞은 용기라면 '왕뚜껑'을 새로 손질해 내놓는다. 팔도는 15일 올해로 출시 25주년을 맞는 '왕뚜껑'을 새단장했다. 팔도는 왕두껑 뿐 아니라 김치·짬뽕·우동 왕뚜껑 등 총 4종 제품을 리뉴얼하고, 나트륨을 낮췄다...
  • 박근혜 대통령
    박 대통령 "중남미·유라시아 등 FTA 적극 검토해야"
    박근혜 대통령은 15일 "중남미라든가 중동, 유라시아 등 신흥국과의 FTA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역동적 혁신경제'를 주제로 미래부·기재부·산업부·금융위·방통위·중기청 등 6개 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우리의 FTA 시장규모가 전세계 GDP(국내총생산)의 73%를 넘었지만 여기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앞으로 개척해야 될 FTA ..
  • 이병헌
    이병헌 협박女 2명, 결국 모두 실형 선고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이지연(25·여)과 걸그룹 글램 다희(21·여)가 결국 실형을 선고 받았다 법원은 이들이 금전적 이유로 계획적인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판단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은영 부장판사는 15일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공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씨에게 징역 1년2월을, 김씨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했다...
  • 어린이집 폭행
    어린이집 보육교사 폭행...'신상털기'로 애꿎은 피해자 속출
    인천의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네 살 배기 여아를 폭행한 사건과 관련, 일부 누리꾼들의 이른바 잘못된 '신상 털기'로 애꿎은 피해자가 나타나고 있다. 폭행 동영상이 공개된 지난 14일 오후 국내 유명 포털사이트의 일부 카페에는 해당 폭행 보육교사로 추정되는 사진을 비롯해 SNS(소셜네트워크) 계정, 이름, 전화번호 등 개인 정보가 속속 올라왔다...
  • 법원
    법원, '인터넷뱅킹 파밍 사기' 시중은행에 책임 일부 인정
    가짜 금융기관 사이트를 통한 '파밍' 사기 범죄로 소비자들이 피해를 봤다면 범행에 쓰인 공인인증서 위조 등을 방치한 금융기관에도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1부(부장판사 전현정)는 파밍 사기 피해자 민모씨 등 36명이 신한은행, 국민은행, 하나은행, 농협, 중소기업은행 등을 상대로 낸 11억1000여만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은행들의 책임을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