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 화평교회(김동남 목사·익산시 춘포면)에서 한일장신대학교(총장 오덕호)에 발전기금 100만원을 지난 12일 기탁했다.이날 오후 한일장신대를 방문한 김동남 목사와 하태귀 장로는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을 오덕호 총장에게 전달했다... 금융위, 금산분리 및 금융실명제 보완한다
외국인들의 역(逆)직구를 유도하기 위해 간편결제를 도입하는 한편 금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터넷은행 설립을 허용한다. 아울러 인터넷 은행을 설립할 수 있도록 오는 6월까지 금산분리 규제와 금융실명제 완화 방안을 내놓는다. 금융위원회는 15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이같은 내용의 핀테크(Fin-Tech) 활성화 방안을 내놨다. 박근혜 대통령이 신년기자회견을 통해 역직구 활성화와 낡은 규제.. 
'큰 용사여, 일어나라!' 2015 비전파워 冬 비전캠프 열려
'큰 용사여 일어나라!'를 주제로 비전파워 비전캠프가 지난 7~9일까지 진행된 제주 캠프에 이어 오는 13일부터 군산 호원대학교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비전파워 비전캠프는 다음달 7일까지 9차에 결쳐 2박 3일로 진행되며, 키즈 캠프는 이달 18~20일까지, 청년 캠프는 다음달 5~7일까지 각각 한 차례씩 열리며 나머지 일곱 차례는 청소년 캠프로 진행된다... 
한은, "주택담보대출 급증 따른 부담 커"
한국은행이 15일 기준 금리를 연 2.00%로 동결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기준 금리를 현재의 2.00% 수준에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은은 지난해 8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인하한 뒤 이달까지 3개월 연속 금리를 동결했다. 이는 지난해 취한 금리 인하 조치가 가계소비, 기업투자 등 경제 전반에 미칠 파급 효과를 좀 더 지켜보자는 판단에 따른 ..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 20일 정기 총회·이사회 개최
사단법인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대법원설립인가, 이하 중재원)은 오는 20일 오전 11시에 한국기독교연합회관(종로5가) 지하 1층 회의실에서 제4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또한 총회에 앞서 10시 30분에는 제8차 정기이사회가 같은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朴대통령 "중남미·유라시아·중동 FTA 검토해야"
박근혜 대통령은 15일 "그동안 우리가 주력 교역국 위주로 FTA(자유무역협정) 네트워크를 확대했다면 이제는 중남미라든가 중동, 유라시아 등 신흥국과의 FTA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역동적 혁신경제'를 주제로 미래부·기재부·산업부·금융위·방통위·중기청 등 6개 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우리의 FTA 시장규모가 전세계 GDP(국내총생산.. KBS 수신료 인상 지속 추진한다
방송통신위원회가 KBS 수신료 인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방통위는 15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KBS 수신료를 현행 2500원에서 4000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골자로 한 '경제혁신 3개년 계획Ⅱ-역동적 혁신경제' 실현 계획을 밝혔다. 방통위는 수신료 인상을 통해 KBS의 공적 책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KBS가 공영방송으로서 제 역할을 하려면 광고수익보다 수신료가 주된 재원이 돼야 한다는 .. 
靑, '문건 배후설 제기' 靑행정관 면직
청와대는 15일 이른바 '정윤회 문건' 유출과 관련해 'K(김무성)·Y(유승민) 배후설'을 제기한 당사자라는 주장이 제기됐던 음종환 청와대 행정관을 면직처리했다. 이는 이날 오후 2시 정홍원 국무총리가 음 행정관의 사표를 전결 처리한데 따른 것. 앞서 이준석 전 비대위원은 지난해 12월18일 김 대표의 수첩에 이름이 적혀 있는 5명이 저녁 식사를 함께 했고 이 자리에서 음 행정관이 '김 대표.. 
여야 원내대표, 개헌 합의 '불발'
여야는 15일 국회에서 여야 대표와 원내대표 간 '2+2'회동을 가지고 2월 임시국회 중 정치개혁특위 구성과 김영란법의 검토 등을 협의했지만 개헌특위 구성에 있어 한 시간 넘게 공방을 주고받다 결국 불발됐다. 새누리당 박대출 대변인과 새정치민주연합 김성수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2+2 회동 결과 2월 임시회 중 정개특위를 구성해 정치개현 전반을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아시안 최초' PCUSA 총회장 이승만 목사 '소천'
아시아 출신으로 첫 미국장로교총회(PCUSA) 총회장을 역임한 이승만 목사(Rev. Syngman Lee)가 14일(현지시간) 오전 향년 83세의 나이로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PCUSA 선교부 부디렉터를 비롯해 NCCUSA 회장 및 교단 총회장을 역임한 고인는 유니온 신학교에서 아시아아메리칸목회센터 소장을 지내기도 했다... 
정종섭 행자부 장관, 한교연 내방…'국정 협력 요청'
행정자치부 정종섭 장관이 14일 오후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을 방문해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와 환담하고 국정 수행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정 장관은 "세월호 참사가 났을 때 종교계의 도움이 큰 힘이 되었다.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팔을 걷어부치고 새로운 각오로 국민들을 위해 일해야 하는 시점에서 협력을 요청하기 위해 찾아오게 되었다"고 말했다... 
실명·얼굴 공개한 '안산 인질범'… "나도 피해자!"
경찰이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의거해 경기 안산 인질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상훈(46·무직)씨의 실명과 얼굴을 15일 공개했다. 김씨는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법원으로 호송되는 과정에서 "억울하다. 나도 피해자다"라고 외쳤다. 하지만 김씨는 반성하는 기색을 전혀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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