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마틴 루터 킹 목사 기념일인 19일(현지시간) 미국에서 그의 흑인 민권운동 업적을 기리는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킹 목사는 1929년 1월 15일 생이지만 그를 기념하는 날은 매년 1월 세번째 월요일이며 이날은 미국 연방 공휴일이다... 
이주여성지원센터 개소 "버려지는 이주민 아기 외면 못해"
이에 이주민 구호단체 지구촌사랑나눔 대표 김해성 목사는 오는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원치 않는 임신으로 고민하거나 아기를 키울 수 없게 된 이주여성들을 위한 '이주여성 지원센터'라는 이름으로 지난 14일 문을 열었다... 한중일 기독청년들, 2월 제주서 만난다
"저에게는 모든 언어가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을 보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대회에서 예배를 통해 그 꿈을 저는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제2회 대회 참가자) 한국과 중국, 일본의 복음주의적 교회와 단체들이 함께 모여 만들어가는 기독청년들의 신앙수련회 '동아시아 기독청년대회'가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edm유학센터, 2013-2014년 해외 대학·대학원 1562건 합격
유학전문기업 edm유학센터(www.edmuhak.com, 대표 서동성)는 지난 2013-2014년 자사를 통해 해외 대학 또는 대학원에 합격한 건수가1562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합격 건수는 복수합격자, 조건부 합격자를 모두 포함한 수치다... 현대기독硏, 칼 바르트 '개신교신학 입문' 강독 세미나 등 진행
현대기독연구원이 칼 바르트의 '개신교신학 입문' 강독 세미나(2차), 신학을 이해하기 위한 철학, 김균진의 현대신학사상 강독 세미나를 겨울강좌로 개설한다... 
영국, 성소수자 학생들 위한 학교 제공 움직임
영국에서 성소수자 학생들을 위한 학교를 제공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17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영국에서는 동성애자나 성전환자 등 성소수자 학생들에 대한 차별을 막기 위해서 이들을 위한 특별 학교를 만들자는 제안이 찬반 여론을 낳고 있다... 
OB맥주, 39년간 남한강물 공짜로 끌어다 맥주 제조
OB맥주가 남한강 물을 취수해 36년간 맥주를 만들면서도 사용료를 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경기도의회 양근서(새정치민주연합·안산6) 의원에 따르면 OB맥주는 지난 1976년 이천공장을 준공하고 한강홍수통제소로부터 1일 3만5000㎥의 공업용 하천수 사용허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OB맥주는 경기 여주시 능서면 왕대리의 남한강 취수정에서 이천공장까지 18㎞ 길이의 송수관로로.. 
美 연방대법원, 동성결혼 금지 지지 판결 '재검토'
미국 연방대법원이 지난해 11월 제6순회항소법원이 내린 4개 주 동성결혼 금지 지지 판결을 재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 전통결혼 옹호 단체들은 연방대법원이 이번에 어떠한 결정을 내리느냐에 따라서 '미국 내 결혼의 미래가 판가름될 것'이라며, 각 주에 결혼을 정의내릴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장로문인회, 신년하례 및 제1회 신인등단 감사예배
한국장로문인회(회장 김광한 장로) 2015년 신년하례와 '장로문학' 제18호 특집 출판 및 제1회 신인등단을 축하하는 감사예배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김상옥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드려졌다. 박철현 장로(수석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 등단식에서는 먼저 김광한 회장이 인사를 전했다... 동부캐피탈 매각 우선협상대상자에 '동부화재' 선정
동부캐피탈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동부그룹의 또다른 금융계열사인 동부화재가 선정됐다. 산업은행은 19일 "동부화재가 러시앤캐시보다 좋은 조건을 제시함에 따라 동부캐피탈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부화재는 22일 동부캐피탈에 대한 추가실사를 진행한 뒤 최종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할 방침이다. 최종 계약은 2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검찰, 제2금융권 이사장 '부친 명의 기초연금 부정수급 의혹' 본격 수사
서울지역 제2금융권의 이사장이 부친 명의로 기초연금을 받아 유용했다는 의혹에 대해서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다. 서울동부지검은 강동구의 모 새마을금고 이사장 김모(63)씨가 기초연금을 부당 수급했다는 투서를 접수받아 수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검찰은 지난해 12월19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김씨가 1922년생인 부친 명의로 기초연금을 매달 16만 원씩 수령했다는 내용의 투서를.. 
'안산 인질 살해사건' 피의자 김상훈 현장 검증 진행
'안산 인질 살해범' 김상훈(46)을 상대로 한 현장검증이 19일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주택에서 비공개로 실시됐다. 김씨는 죄책감은 커녕 반성의 기미도 없이 아내 A(44)씨와 전 남편 B(49)씨의 아들(21)에게 "네 엄마 데려와!"라며 고함을 질러 지켜보는 이들이 김씨의 뻔뻔함에 혀를 내둘렀다. 김씨가 살해한 B씨 집 앞은 예정된 현장검증 시각보다 훨씬 이른 오전 8시부터 ..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