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13일 현대자동차 사옥 대강당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연다. 현대차는 이날 재무제표 승인의 건과 이사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을 의안으로 상정했다. 이에 대해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CGCG)는 재무제표 승인의 건에 대해 '찬성'을 제시했다. CGCG는 "회사의 매출액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23% 증가했으며, 별도.. 
CJ제일제당 쁘띠첼, 광고모델에 유승호 발탁
CJ제일제당은 자사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의 광고 모델로 배우 유승호를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쁘띠첼은 20~30대 여성 타깃의 트렌디 한 디저트 브랜드다. 2000년 이후 손예진, 문근영, 성유리 등과 함께 했으며 최근 배우 김수현을 기용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현대차 노사, 임금체계·통상임금 개선 방안 모색
현대자동차 노사 실무자와 자문위원들이 유럽 선진기업들의 임금제도를 직접 조사하고 현대차 임금체계의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12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 노사는 이날 오전 9시30분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윤갑한 현대차 사장, 이경훈 노조지부장 등 노사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금체계 및 통상임금 개선위원회 3차 본회의를 열었다... [한·미FTA 발효 3주년] ④美승용차 수입 3년간 38%↑…내년엔 관세도 폐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된 이후 3년간 미국 승용차 수입 증가율이 연평균 38.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승용차 부문은 내년 1월부터 관세가 철폐될 예정이어서 미국 자동차 수입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신한금융지주, 신한금투 등 자회사 CEO 모두 연임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 등 신한금융지주 자회사 4곳의 최고경영자(CEO)들이 연임됐다. 신한금융지주는 12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어 신한금융투자 강대석 사장, 신한생명 이성락 사장, 신한캐피탈 황영섭 사장, 신한데이타시스템 오세일 사장의 연임을 내정했다... 
롯데케미칼, C5 분리사업 진출...신성장동력 마련
롯데케미칼이 고부가가치 사업을 통한 신성장 동력 마련에 나섰다. 롯데케미칼이 고기능성 화학소재의 원료인 C5(혼합펜탄) 분리사업에 진출한다... 
"3.1정신을 이어받아 한반도 통일 앞당기자"
한국복음주의협의회(대표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가 3월을 맞아 "3.1정신을 이어받아: 남북한의 평화통일과 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종교인의 사명과 역할"을 주제로 월례발표회를 개최했다... 
삼성그룹, 공채 '동일계열사 지원 3회 제한' 폐지
삼성그룹이 3급(대졸) 신입사원 채용 시 동일 계열사에 대해 지원할 수 있는 횟수 제한을 없앴다. 이 같은 내용은 삼성측이 12일 진행중인 채용에 관해 온라인으로 궁금한 사항을 묻는 Q&A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 한·미FTA 발효 3주년] ③수혜품목 지난해 수출 5.5%↑… 3년간 연평균 7.2%↑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3주년을 앞둔 가운데 FTA 관세 효과를 누린 '수혜품목' 수출 증가율은 지난해 5.5%, 3년간 연평균 수출증가율은 7.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FTA로 관세가 인하 또는 철폐된 수혜품목의 지난해 수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5.5% 증가한 223억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미FTA 발효 3주년] ②한국, 美 시장점유율 3% '코 앞'... 10년 만에 최고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3주년을 앞두고 한국의 미국 시장 점유율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3%대 진입을 코 앞에 둔 것으로 나타났다. 엔화 약세에도 불구하고 경쟁국인 일본과의 미국 시장 점유율 격차는 2.74%p로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강남 재력가 할머니' 살해한 세입자 집에서 피묻은 옷 발견
서울 강남의 자산가 할머니 함모(88·여)씨를 살해혐의를 받고 있는 남성 정모(60)씨의 집에서 피해자의 혈흔이 묻은 점퍼가 발견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9일 정씨를 체포하면서 집에서 수거한 검정 점퍼의 오른쪽 소매와 왼쪽 주머니, 왼쪽 가슴 등 3곳에서 혈흔이 나왔다고 12일 밝혔다... 
대법, '댓글 판사 사건' 재발 방지 나서...권고 의견제시
최근 현직 부장판사의 인터넷 '막말 댓글'이 사회적 논란이 된 가운데 대법원 공직자윤리위원회가 판사들의 인터넷 댓글 관련 유의사항을 담은 법관윤리강령 권고 의견을 의결했다. 대법원 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박명진)는 법관윤리관령에 관한 권고의견 제10호 '법관이 인터넷 공간에서 익명으로 의견표명 시 유의할 사항'을 공표키로 의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의결은 지난 11일 공직자윤리위원..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