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4.14 두란노 신간 토라태교
    [도서] 태교는 유대 부모처럼 - 토라태교
    유대인은 아이를 잉태하기 전부터 토라 태교를 한다. 토라는 성경말씀 특히 모세오경을 일컫는 말로 유대 여성들은 이를 완전한 책으로 믿으며 임신과 출산의 비밀을 가르쳐 주는 보물로 여긴다고 한다. 두란노 신간 '토라태교'의 이영희 저자는 이스라엘 사람들과 같이 살았던 경험에서 이러한 유대인의 태교방식에 주목하고 유대인의 우수성의 비밀인 이러한 태교에 있다고 말한다...
  • 예장선목총회 목사임직식
    예장 합동선목총회 중앙노회, 7명 목사 임직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선목총회 중앙노회(노회장 김국경 목사) 목사임직식이 14일 오전 11시 여전도회관 2층에서 진행됐다. 이날 목사임직은 김제완, 김혜남, 석광수, 양승주, 이정진, 장경연, 지문경 강도사가 받았다...
  • 15.4.14 비라카미사랑선교회 장요나 선교사
    장요나 선교사 "내 힘은 주님의 도구가 되는 것"
    비라카미사랑선교회는 14일 서울 중구 퇴계로 남대문교회 알렌기념관에서 정기 임원 및 이사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장요나 선교사는 선교보고를 통해 "이 힘은 내 것임을 포기하고 성령이 오셔서 그분의 도구가 되는 것"이라며 베트남 선교기간 동안 교회와 병원, 학교를 세우고 이 과정에서 핍박자들이 동역자가 된 순간들을 증거했다...
  • 동성애
    "여고생 '딥키스'에 큰 충격…JTBC '건강한 방송' 돼야"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外 14개 시민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송통신심의위원회(한국방송회관) 앞에서, 동성애 옹호·조장 드라마를 방영한 JTBC 방송과 또 이러한 방송을 용인한 방심위를 비판하는 항의집회를 열었다. 학부모들이 주를 이룬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 2월 25일(수)에 방영된 JTBC의 15세 청소년관람드라마'선암여고 탐정단'에서, 청소년 동성 여고생 둘이 교..
  • 한경직 목사 동상
    15일 숭실대서 한경직 목사 15주기 강연회
    고(故) 한경직 목사의 추모 15주기 기념강연회가 서울 동작구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15일 열린다. '화해와 평화의 지도자 한경직 목사'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강연회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와 김영진 전 농림부 장관, 장상 전 국무총리 서리가 연사로 나선다. 당초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자격으로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었던 새누리당 홍문종 의원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2..
  • 미래목회포럼 신간 이슈&미래
    [도서] 미래목회포럼의 신간 '이슈&미래'
    한국기독교선교130주년과 광복7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백서가 출간됐다. 사단법인 미래목회포럼은 1년간 준비 끝에 한국교회의 공과, 그리고 근현대사의 고민과 관련 핫이슈를 제공하고 대안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는 책 '이슈&미래'(예영출판사, 496p, 3만5천원)를 출간했다...
  • 윤은주 박사ㅣ이화여자대학교
    [신학단상] 한국교회의 인권운동과 통일선교(3)
    인권은 인간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권리로 일차적으로는 생명유지에 필요한 생존권과 신앙이나 정치적 의사표현 등 자유권을 추구하는 가운데 확립된다. 인권은 역사적으로 자유권과 사회권, 평화권 등 다양하게 발전해왔다. 본 연구에서는 생존권과 자유권으로 축소시켰는데 이들 인권은 우선순위에 문제가 있을 수는 있어도 어느 한 쪽의 권리만으로는 총체적 인권을 실현하는 데에 한계가 있다...
  • 김기춘
    김기춘·성완종, 1990년대 '한가람회'에서 함께 활동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1만달러를 수수한 의혹을 받고 있는 김기춘(76)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990년대에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던 지역화합 모임 '한가람회'에서 성 전 회장과 함께 회원으로 활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김 전실장은 "성 전 회장과는 2003년께 처음 알았다"고 언론을 통해 공언해왔다. 그러나14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김 전 실장은 1990년대..
  • 검찰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 "원칙대로 수사한다"
    새누리당이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3000만원의 선거자금을 받은 의혹이 있는 이완구 국무총리부터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한 것에 대해 검찰은 14일 "원칙대로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경남기업 의혹 관련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 검사장)은 이날 "레토릭(rhetoric, 수사)적으로 '좌고우면(左顧右眄)하지 않고 가겠다'고 말씀드리지 않겠다. 검사로서 부끄럽지 않게 (수사) 하겠..
  • 현직 女검사, 아파트 주차장서 음주운전…차량 3대 파손
    현직 여검사가 음주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3중 추돌사고를 내 불구속 입건됐다. 14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대검찰청 소속 A(41) 검사가 전날 오후 11시10분께 서초구의 한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서 주차돼 있던 벤츠 등 차량 3대를 연달아 들이받았다. 경찰 조사결과 A 검사는 아파트 주민이 차를 빼달라고 해 자신의 차량을 다른 곳으로 이동시키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 스마트폰
    16일부터 휴대전화 발신번호 조작 금지
    이달 16일부터 휴대전화 발신번호를 조작할 수 없게 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14일 "휴대전화 발신번조 조작 금지를 골자로 한 전기통신사업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1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이동통신사업자는 가입자들이 휴대전화나 문자 발신번호를 임의로 바꾸지 못하도록 기술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