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병언(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피를 주도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오갑렬(61) 전 체코 대사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 징역형을 구형했다. 15일 서울고법 형사6부(부장판사 김상환) 심리로 열린 오 전 대사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원심과 같이 징역 1년6개월을 구형했다... 
"더불어 함께 가는 연회"…제26회 기감 경기연회 열려
기감 경기연회(감독 홍성국)가 14일과 15일 양일간 안산서지방 꿈의교회(담임 김학중 목사)에서 제26회 연회를 열고 현안을 논의했다... 지하철 역무원 55% "승객에 폭행당한 경험 있어"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가 역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5%가 승객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메트로는 지난달 17일부터 20일까지 역에서 근무하는 직원 1896명을 대상으로 근무 중 승객으로부터 폭행 등 피해사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15일 그 결과를 공개했다... 
檢, 가토 전 산케이 지국장 출국정지 해제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심우정)는 14일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가토 다쓰야(49) 산케이 전 서울지국장의 출국정지를 해제했다. 앞서 검찰은 시민단체에서 가토 전 지국장을 잇따라 고발하자 지난해 8월7일부터 올해 4월15일까지 출국 정지중이었다. 가토 전 지국장은 이날 출국정지가 해제됨에 따라 당일 오후 일본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월호 참사 1주년] '손내밀면 닿을것 같은데…'](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28609/1.jpg?w=188&h=125&l=61&t=83)
[세월호 참사 1주년] '손내밀면 닿을것 같은데…'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이틀 앞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세월호 희생자 및 실종자 추모 조형물 '기억의 문'에 학생들의 사진이 걸려 있다... 
조용기자선재단 장애인 인식개선사업에 적극 나서
(재)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조용기, 김성혜)은 청소년들의 장애인 인식개선 사업에 적극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재단은 사무국에서 장애인직업안정연구원과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재단은 장애인인식개선사업에 1억 5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희망의 큰 북을 울려라', '함께하는 우리', '청소년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등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세월호 참사 1주년'…교계 추모 예배 등 각계서 추모 행사
월호 참사 1주년을 하루 앞둔 15일 전국 곳곳에서 종교계를 비롯해 각계에서 추모 예배와 추모 행사가 이어진다. 세월호 사고 최대 피해지역인 경기도 안산에서는 오후 7시 30분 안산 제일교회에서 경기도 기독교총연합회 주관으로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기도회'가 열린다... 
정청래 "이완구, 자진사퇴 안 하면 탄핵 검토"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최고위원은 15일 성완종 파문과 관련해 "이완구 국무총리가 자진사퇴하지 않는다면 헌법에 의거해 탄핵까지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정 최고위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완구 총리가 총리직을 유지하려는 것은 현직 총리라는 신분을 검찰 수사의 방패막이로 삼으려는 꼼수"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완구 총리의 거짓말 시리즈'를 조목조목 지적하고.. 
"세월호 인양, 진실규명" 유가족과 한목소리 낸 진보 기독인들
세월호의 온전한 선체인양과 세월호 참사의 진실규명을 요구하는 기독인 예배가 14일 오후 7시 서울 광화문 세월호 농성장에서 열렸다. 예배를 주최한 세월호기독교원탁회의는 "단 한사람도 구조 받지 못하고 죽어야만 했는지 이유조차 설명하지 못하는 정부의 거짓과 무책임으로 세월호 피해자 가족들은 지난 1년을 끔찍하게 보냈다"며 ..... 
여권내부에서 이완구 총리 자진사퇴론 부상
여권 중진들 사이에서 '성완종 리스트'로 금품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이완구 국무총리의 자진 사퇴론이 나오고 있다. 새누리당 김용태 의원은 15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정 책임을 진 박근혜정부와 새누리당은 무신불립(無信不立)의 각오로 비상한 결단과 단호한 행동에 나서야 한다"며 "이완구 총리는 명백한 진실규명을 위해 국무총리직을 즉각 사퇴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검찰의 .. 
이완구 "성완종과 독대한 적 없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15일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선거사무소로 금품이 전달됐다는 정황에 대해 "당시 수십명이 찾아와 (성 전 회장과) 인사한 적은 있지만 독대한 적은 없다"며 금품수수를 부인했다. 이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출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성 전 회장이 2013년 4월4일 오후 4시40분 충남 부여 선거사무소에서 이 총리를 만났다'는 성 전 회장 측근의 주장에 .. 
김정은, 세계100대인물 온라인투표서 26위…2NE1 씨엘 2위
북한 김정은 조선노동당 제1비서가 15일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온라인투표 결과 26위에 올랐다. 미국의 소리 방송은 이날 김정은은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 전 타임 독자들의 의견을 묻기 위해 실시한 온라인 투표의 결과 0.8%의 지지를 얻어 공동 26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