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 '제5회 인천광역시 중구 장애인 어울 한마당'에서 국제평생교육개발원이 저소득층 가정의 장애우 청소년 20명에게 총 6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북한선교, NGO 등 간접우회선교 통한 이중구조로 접근"
한국선교신학회(회장 전석재 교수)는 11일 서울 구로 평화성결교회(최종인 목사)에서 제2차 정기학술대회를 열고 통일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선교 정책과 방향, 전략 등을 나눴다... 
한국감리교 뿌리에서 열린 감리교 서울연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감독 여우훈)는 16일 한국감리교회의 뿌리인 정동제일교회에서 연회를 열고 성령님이 이끄시는 감리교회의 미래를 여는 연회가 되자고 다짐했다. 연회는 17일까지 계속된다. 이날 '기감 35회 서울연회'는 본부, 각국 총무 및 연수원장을 비롯해 남선교회, 여선교회, 청장년연합회, 청년회연합회, 교회학교연합회, 신학대, 부흥전도단, 군목, 교목, 군선교회, 속회연구원, MK.. 
행복한 변화위한 새 출발 다짐한 기감 서울남연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감독 김연규)는 16일 서울 구로구 도림로20길 베다니교회 예배당에서 제26회 연회를 열고 이틀에 걸친 연회 현안 처리에 나섰다. 연회장 김연규 감독은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위임하신 명령이요 하나님의 소원이신 복음전파의 사명을 제일로 삼고 달려 나가는 서울남연회가 되기를 소원한다"며 "연회로 모여 함께 기뻐할 수 있는 행복한 변화를 이루기 위해 새 출발하게 됐다".. 
"한국장로회총연합회, '안보 대한민국' 위해 힘쓰겠다"
한국장로회총연합회(한장연)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35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임원진 선출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감리교시국委 "세월호 유가족 아픔에 감리교회 응답해야"
감리교시국대책위원회는 16일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성명을 내고 감리교회가 세월호 사망자 유가족의 아픔에 응담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 "감리회 선교 131주년을 맞는 올 해 우리 한국사회는 큰 아픔 앞에 마주하고 있다"며 "자식을 잃은 부모들은 어떤 원인으로 사고가 났는지 어떻게 단 한명의 생명도 구하지 못했는지를 물으며 분향소 앞에서 1년이라는 시간을 보냈다".. 
여교역자협의회 "여교역자들, 세계의 주역으로 쓰실 것"
(사) 미주 국제여교역자협의회 통합축하 감사예배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드려졌다... 
정부 태도 항의 '세월호 팽목 분향소' 운영 중단
세월호 참사 진실규명과 인양을 촉구하기 위해 설치됐던 '세월호 팽목 분향소'가 16일 정부의 미온적인 태도에 대한 항의차원에서 운영을 중단했다. 4·16가족협의회는 세월호 참사 1주기인 이날 오전 세월호 인양 등에 대해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정부에 항의하기 위해 팽목항 분향소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가자" 세월호 추모제 참가자 행진…경찰과 곳곳서 충돌
세월호 참사 1주기인 16일 서울광장에서 추모제를 마친 참가자들이 광화문 광장 및 청와대까지의 행진을 벌였지만 경찰에 막혀 도심 곳곳서 충돌이 일었다. 경찰은 해산 명령에 불응하는 집회 참가자들에게 캡사이신을 살포하며 진압에 나섰다... 
아시아나항공 경영진, 일본 사고 현장 찾아 사과
김수천 사장과 야마무라 아키요시 안전보안실장(부사장) 등 아시아나항공 경영진이 16일 일본 히로시마를 방문해 공항 활주로 이탈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김 사장은 주히로시마총영사관, 히로시마공항, 한일사고조사위원회, 히로시마현청사 등 유관기관을 방문해 사고와 공항폐쇄로 인한 불편을 끼친데 대해 사과하고 이들의 협조에 감사를 표시했다... 
회생 혹은 청산…팬택의 운명 17일 결정
팬택의 생사를 가를 운명의 날이 다가왔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팬택에 대한 인수의향서(LOI) 접수가 17일 마감된다. 인수 희망자가 나타날 경우 회사는 회생하는 반면 LOI 제출회사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팬택은 청산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높다. 매각가치가 존속가치보다 높기 때문이다... 
국토부 "아시아나항공 특별감사 검토 중"
국토교통부는 지난 14일 일본 히로시마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A320-200) 여객기 활주로 이탈 사고와 관련, 특별감사 여부를 검토 중에 있다고 16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조종사 훈련과 평가 이행실태, 아시아나항공내 안전조직의 정상작동 여부 등을 들여다볼 예정이다...



















